Jeff Bradshaw - Can You Come Over Feat. Carol Riddick
이제는 SE 업무 까지 해야 하나?
개발만 하기에도 빡세 죽겠는데
하루 하루가 전쟁과 전투 속 이구만
Carol Riddick 노래를 찾다가
우연히 찾게 된
Jeff Bradshaw - Can You Come Over
정말 좃 간지 나는 음악이다
그래도 이런 음악 땜에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것 같다
이제는 SE 업무 까지 해야 하나?
개발만 하기에도 빡세 죽겠는데
하루 하루가 전쟁과 전투 속 이구만
Carol Riddick 노래를 찾다가
우연히 찾게 된
Jeff Bradshaw - Can You Come Over
정말 좃 간지 나는 음악이다
그래도 이런 음악 땜에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것 같다
오늘은
Just Jack - Disco Friends
뮤직비됴가 없어서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은걸 올린다
근데 이런건 You Tube에서도 저작권에 안걸리나?
그림 몇 장 붙였다고 UCC가 되는건가 -_-;
먼가 오묘한 저작권 세계-_-
여텬 Just Jack - Overtones 앨범은
전 곡이 다 좋으니 시디 한장 사서 들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노래를 원래 컬러링으로 쓰고 싶었는데
없어서 그냥 Incognito 노래로 했더니
쳐 느끼 하고 안 어울리는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_-
왜?
난 가을 남자인데 왜 쳐 안어울리는데?
라고 말하고 싶지만 내가 생각해도 좀 -_-;
여텬 컬러링 바꿔야 되는데 귀찮아서 못하고 있다
하긴 내 핸드폰 벨소리와 핸드폰 메인 사진은
2년 전에 샀을 때 그때 그대로이니 -_-
그건 그렇고 요센 왜케 내가 전투적이지 라는 생각이 든다
머 원래 전투 본능이 강하긴 하지만
요세는 좀 그 강도가 심해지는 것 같다
요세는 열내고 있다 보면
내가 왜 이 사람 한테 이렇게 열내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그만큼 요세 신경이 곤두서있나 보다
하긴 머 신경 쓸 때가 머 한 두 가지여야지
에효-_-
머 그래도 그런게 싫지는 않다
어차피 겪어 봐야 하는 일 일뿐!
Q-Tip의 신보가 발매 되었고
대충 몇 곡 들어봤는데 역시나 좋다!
오늘은 드디어 기다리던 아이팟 나노 4세대가 왔다
한 달 전에 예비군가서 밥 먹다가 아이팟을 잃어 버렸다 -_-
어느 놈팽이 놈이 가져 갔는지 고세 사라졌더라 -_-
여텬 그리하여 아이팟 나노 4세대가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한 달 정도 동원씨의 MP3를 빌려 들었다
덕분에 동원씨 MP3 들고 다니다가 이어폰 까지 고장냈는데
이 자릴 빌어 감사의 말을 다시 전하고 싶다 -_-;
여텬 아이팟 나노 4세대는 블루 색상으로 샀다
사실 이 번 아이팟 나노는 그닥 이뿐질 모르겠다
짱깨삘도 물씬 나는 것 같고
머 그렇지만 액정이 넓어져 앨범 사진을
큼직만 하게 볼 수 있는건 아주 좋은 것 같다
역시 애플 답게 UI는 작솰이다
아이팟 나노 사진은 시간 날때 찍어서 올려 보도록 하겠다
아 방금 전 까지 블로그에 글 정리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네이버 블로그 전체가 먹통 되고 -_-
글 좀 날려 먹고 그랬다
천만 다행히 그전에 저장을 해서 다행이지 아니였으면 -_-;
여텬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프로듀서 Q-Tip의 노래를 올렸다
Q-Tip의 프로듀싱 능력을 따라 올 사람은 가히 몇 안 될 것이라 생각 된다
하지만 얼굴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얌생이 목소리 랩은 참 안타깝다 -_-;
먼가 조용하고 소울이 왕창 느껴지는 곡을 찾다가
겨우 하드를 뒤져서 찾아 낸
Jaime Foxx - Heaven
가수 보다는 영화 배우로 더 유명한 Jaime Foxx
레이 영화에서 Ray Charles 역으로 나와
좃간지 나는 연기와 음악을 선보였다
그때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배역 선택은 정말로 탁월했다고 생각 된다
개인적으로 Jaime Foxx의 가늘 하면서도
남자다운 목소리를 좋아해서 배우보다는
가수로서 훨씬 좋아한다
오늘 우리 아파트에 전기 보강 공사를 한다더니
먼 짓을 한 건지 똥누고 물내리는데
용트림 하는 사운드가 터졌다
(약간의 연기도 나왔음-_-)
한 2초간 발기찬 모습으로 똥솟음을 하면
어쩌나 졸라 긴장햇지만
다행히 사운드만 박력 있었을 뿐
아무 사고가 터지지 않아서 다행 이다 -_-
여텬 이 동영상은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한 라이브 무대
인물만 좋았어도 엄친아가 될 수 있었던
Jaime Foxx의 라이브를 마음껏 만끽하시라
참고로 음질 좋은 앨범 버전으로 들으면
캬아약조타-_- 라는 말이 자동으로 나온다
옆 집에서 자기 마누라를 패는지 -_-
여자 우는 소리와 멀 탁탁 치는 소리가 들렸다 -_-
먼 소리인지는 아직도 헷갈리지만
여텬 나 까지 기분이 찝찝하게 만드네
그래서 기분도 찝찝하고 해서 잠도 안자고 이러고 있다
주말 폐인 생활 접어야지 접어 야지 하면서 또 이런다
또 3시간 자고 출근 하겠구만 -_-
요세는 Musiq로 활동 하고 있는 Musiq Soulchild
하긴 자기도 이제 Child 붙이기는 좀 부끄러웠을 꺼다
Mary J Blige는 역시 자기 앨범보다
피쳐링 할 때 더 돋보이는 것 같다
여텬 얼마전에 나온 싱글 앨범
Musiq Soulchild - If U Leave Ft. Mary J. Blige
들어 보자
근데 사운드가 너무 작게 녹음이 되어 있어서
좀 크게 녹음 된 걸로 구해볼려고 했었는데 없더라 -_-
대충 스피커 키워서 듣자 -_-
Tahiti 80 새 앨범이 나온 기념으로 다
Tahiti 80 - Heartbeat 로~
이 곡도 정말 많이 들었었는데
뮤직 비디오를 보는 건 첨인것 같다
역시 이번 앨범도 Tahiti 80 만의 느낌이
물씬 풍기고 늘 그렇듯 대체적으로 전부 다 좋다
작년에 민트 페스티벌에 Tahiti 80이 와서 당연 나는 가주었다
올해는 라인업이 즐 스러워서 안 갔다 -_-
근데 그때 Tahiti 80 말곤 그리 땡기는
뮤지션들이 없어 Tahiti 80만 꼴랑 보고 왔다
그 때 정위랑 첨 보는 Between The Bars
사람들이랑 오나전 놀고 온 기억이 난다 -_-
근데 생각해 보면 Tahiti 80만 본건 돈 지랄이였는 듯
그 날 Armin 파티가 밤에 있어서 Tahiti 80 보고 나서 바로
Armin 보러 워커힐로 간 기억이 난다 -_-;
그날 완젼 떡실신 되고 그랬었는데
작년엔 공연비로만 한 200만원은 쓴 것 같은데
올해는 100만원도 못 쓴 듯?
내년엔 반성 삼아
환율도 낮아지고 여유도 좀 있으면
글래스톤베리나 가보고 싶다
영국에도 가보고 싶었었고~
그나저나 타히티도 가봐야 되고
이비자도 가봐야 되고 호텔코스테도 가봐야 되고
부다 바도 가봐야 되는데 -_-
갈 곳은 많고 돈은 없고 시간도 없구나!!
여텬 30살 안에 위의 것들 2개 이상은 내가 가보고 만다!!
Slum Village 창립 멤버인 Waajeed와 Saadiq가 뭉쳐
Platinum Pied Pipers - Tripe P 라는 앨범을 발매 했었다
줄여서 PPP라고 부르는 이 팀은 나올때 부터 종나게 -_-
이슈가 되었고 지금은 Classic 앨범으로 평가 받는다
PPP - Open Your Eyes는 내가 엄청나고 좋아하는 곡이다
얼마나 쳐 들었는가도 모르겠지만 요세도 집에서
분위기 잡을 때 자주 듣는다
이번 Dwele 앨범에도 이 곡이 들어갔는데
당연 Dwele도 이 곡에 욕심이 났을 터다
근데 Dwele 한테 너무나 잘 어울리는 곡인 것 같다
원래 원곡은 4분 정도의 길이로 뒤로 가면 살짝 루즈해 지는데
Dwele 앨범에는 3분 정도로 루즈한 부분을 다 짤라 버렸다
그리고 사운드 튜닝을 다시 한건지 개인적으론 Dwele 앨범에
담긴 곡이 더 좋아서 그걸 더 많이 듣는다
여텬 뮤직 비됴는 없고 누가 편집해서 저렇게
올려뒀는데 마음 껏 감상하시라!!
왠지 이 곡은 여자 친구랑 한강 옆 으쓱한 곳에서
차대놓고 들어야 감동이 훨씬 좋을 듯 한 곡이다 -_-
오나젼 좃간지 뮤직비디오
The Prodigy - Smack My Bitch Up
여기 나오는 주인공은 일어나자 말자술때리고
마약 때리고 완젼 개망나니 와일드 가이 -_-;
올해 썸머소닉 갔을때
The Prodigy는 완젼 개간지 좍살 이였다
그 때 마데랑 유리랑 세이지 누나 지훈형
다 뿔뿔이 흩어져서 -_-
다 따로 놀았었는데 나도 일본 새끼들 옆에서
오도방정 떨면서 논 기억이 난다
덕분에 목을 너무 흔들어서 졸라 아팠던-_-;
여텬 이 뮤직 비디오 너무 너무 마음에 든다!!
You Tube에 이 뮤직비디오 19세 이상으로 되어있던데
안걸린 버전이 있어서 그걸로 올린다
아! 이게 떡치는 부분에서 그림 효과를 넣어서
19금이 아닌건가 -_-;
원판이랑 살짝 틀리니 원판 보고 싶은 사람은
따로 찾아서 보삼~
아놔 스펨 리플 지우다가 모르고
글 자제를 지워버렸다 -_-
그래서 다시 적는 똑같은 글 -_-
Jamiroquai 행님들이 포경 수술 반대 비용이 떨어졌는지
그렇게 한국엔 안온다고 지랄하더니
11월 14일에 내한 공연이 확정되었다!
Jamiroquai 행님들을 좋아했던 고삐리는
중년의 나이가 되어 버렸지만 그래도
당연 나는 13.5만원 이라는 거금을 들여
R석을 끊어주었다 -_-
Jamiroquai 하면 You Give Me Something
뮤직비디오가 제일 기억에 많이 남는다
학교를 너무 나도 싫어 했던 나는
고삐리때 학교를 그냥 재끼고
윤제햄 집에 놀러 간 적이 있다
그 때 MTV를 보고 있는데
Jamiroquai - You Give Me Something
나왔고 Jay Kay 행님이
이 뮤직비됴에서 스케이드 보드를 타는 장면이 니왔다
그 당시엔 나도 스켑 보드를 접은지 얼마 안된시기라
왠지 기억에 많이 남더라
그리고 땡땡이 치고 보던 뮤직비디오라 그런가 -_-;
그날 윤제햄 집에서 2Pac 틀어놓고
혼자 프리스탈 랩 한다고 지랄하고 한거
생각하면 남의 집에서 무슨 민폐인줄 모르겠다 -_-
여텬 올해는 Alicia Keys 보고 Sex Pistols 할배들도 보고
발기 왕성한 시절에 좋아했던 뮤지션들을 많이 보는구나!!
솔직히 이 노래 뮤직비디오가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_-;
사실 Kirk Whalum - I Try를 올리고 싶었지만
뮤직비디오가 없는 관계로 못 올렸었는데-_-
그래도 Kirk Whalum 뮤직비디오는
올리고 싶었다!!
참고로 Kirk Whalum은
섹스폰 부는 모자쓴 아저씨다
뚱땡이 아저씨 아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