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op - Island Blues
이 뮤직비디오는 너무 좋다!!
화양연화, 중경삼림의 색채삘도 나는 것이
밤의 거리와 묘한 퇴폐적인 느낌도 좋다!
Koop 작년에 내한 공연 왔을 때의 갔었는데
돌면서 드럼 치던 아저씨 기억이 아직도 뇌리에 남는다 -_-
근데 생각 해보면 좋은 공연은
놈들이나 혼자서 간 경우가 많네 -_-
언제 여친 만들어서 같이 갈 수 있을려나 -_-;
이 뮤직비디오는 너무 좋다!!
화양연화, 중경삼림의 색채삘도 나는 것이
밤의 거리와 묘한 퇴폐적인 느낌도 좋다!
Koop 작년에 내한 공연 왔을 때의 갔었는데
돌면서 드럼 치던 아저씨 기억이 아직도 뇌리에 남는다 -_-
근데 생각 해보면 좋은 공연은
놈들이나 혼자서 간 경우가 많네 -_-
언제 여친 만들어서 같이 갈 수 있을려나 -_-;
오늘은 DMC 라는 일본 애니를 보고 완전 웃겨 뒈지는 줄 알았다
너무 웃어서 입 근육이 거덜날 지경 -_-
여텬 삼류 저질 개그 만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보길!
아 이 작가 왠지 개그 만화 일화 그린 사람 같던데
여텬 골 때리는 인간 인것 같음!
그리하여 오늘은 DMC의 영향으로 젊었을 때
즐겨 듣던 Slipknot 으로 -_-
하루 방문자 수 30명...
내 이전 망한 블로그 하루 방문자 수 100명.. -_-
왜 1년째 방치해둔 블로그 방문자 수가 더 많은거냐고!
머 그렇지만 방문자 수에 크게 연연 하지 않는다
어차피 날 찾아 오는 몇몇 사람들 한테 고마울 뿐
이라는 이딴 말 짓걸일 정도로 난 쿨 한 남자가 아니거든-_-
씨뱅 노래를 올렸으면 사람이 와야지 줄어드는건 머냐고!
하긴 sagolworld.com에 있는 내용들은 이상하게도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맨 위에 뜨더라 -_-
그냥 네이버 접고 다시 sagolworld.com으로 갈까
심각하게 고민 중 이다 -_-
그래 12월 까지만 내가 네이버에서 있어 본다 -_-
또 그래 나 원래 쪼잔한 청순한 남자다 -_-
어제, 오늘은 아파서 완젼 떡실신 모드로
24시간 정도는 잔 것 같다
통닭에 누가 날 암살할려고 독을 넣은 건지
귤에다 독을 넣은건지는 모르겠지만
통닭과 귤을 먹고 나선 속이 안좋아서
잠을 못 자다가 몸살 까지 합세해 어제는
계속 잠만 잤다 -_-
덕분에 회사도 못 가주고 또 토해내주고
요번 주만 두번 토하는 구만 -_-
화,수요일은 워크샵을 가서 올해 한해
동안 가장 많은 술을 마셔 또 개어내주고
그렇게 싫어하는 소맥도 몇 잔 먹어줬다 -_-
그 때 속이 뒤집어진 여파 인지
아님 여러 군데에서 시끄러워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몸의 한계가 왔었나 보다 -ㅠ-
그리하여, 금요일엔 BLS 벙개가 있었고
오늘은 광철이가 회사 소개 해줬다고
좋은데 데려 가주기로 했었는데 -_-
결국 아무때도 못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_-
꼭 한해에 한번 정도는 아픈데 제일 약속
많을 시기에 아프더라 -_-
여텬 그리하여 3일동안은 집구석에만 뒹굴어야 되는데
한편으로는 시간 아까워서 죽겠고
한편으로는 오랜만의 여유가 좋긴 좋구나
여텬 오늘은 영원한 Soul계의 큰 흉아
Marvin Gaye 형님의 간지나는 뮤직비디오를 보자
이 뮤직비디오는 정말
Soul의 Classic 이다!!
베란다에서 커피 한잔과 한대의 담배
그리고 잔잔한 음악 한 곡
내가 좋아하는 Reality Bites의 명대사
우리에겐 필요한건 담배 한모금, 커피 한잔,
약간의 대화, 너와 나, 그리고 5달러
생각은 많은데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모를 때의 느낌
오늘은 머 그런 날 이네
11월 14일 금요일에는 Jamiroquai 내한 공연이 있었고
거의 한달 전에 예매 했던 나도 당연 가게 되었다
주위에 Jamiroquai 본 다는 사람들은 많았는데
우쩨 혼자 보게 되었다 -_-;
마데 패밀리들은 가서 만나긴 했지만 R석인데 구역이 틀리고
종무씨는 S석이고 용민이도 R석이라고 했었는데 서로 연락처를 모르고
그렇게 되다 보니 혼자 보게 되었다 -_-
여텬 종무씨 차를 얻어 타고 올림픽 공원에 도착 했다
전날 아우디에서 VIP석 뿌셔 먹은 건 못봤지만
새로 출시한 뉴 아우디 A4는 봤다
아 졸라 간지 나더라 -_-
사버리고 싶은 욕구가 정말 솟구쳐 오르고 있으나
이것 저것 재보면 결국은 현실 모드로 안착 -_-
아 여텬 졸라 사고 싶어 미치겠다 -_-;
공연은 15분 정도 지연되서 시작 하게 되었고
주위엔 왜케 이쁜 애들이 없는 건지 화가 날 정도였다 -_-
공연 자체는 Jay Kay의 열정 적인 무대로 인해 재밌었다
근데 Jamiroquai 노래는 계속 들으면
좀 지루한 면이 있는 건 사실이다
중간 중간 지루한 면도 있었 지만
Jay Kay의 알 수 없는 댄스로 그 흐름을
잘 끊어줬다고 생각 된다
공연을 보면서 느끼게 된 건
이제는 Jay Kay의 목소리 보다
악기의 소리에 더 관심이 간다는 거였다
한 마디로 다 늙었다는 말로 함축 할 수 있다 -_-
공연 시간은 당연 1시간 30분으로 예상 했었는데
예상을 깨고 2시간을 해버렸다
사실 깜짝 놀랐다
Jay Kay 공연은 열심히 했지만 표정은 잘 웃지도 않아서
금새 끝냈을 줄 알았는데 2시간이나 하다니
잘은 모르겠지만 Jay Kay가 하는 공연은
정말 삘이 받아서 한다긴 보다는 그냥 프로의 공연을
보여 줬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이건 예전에 Jay-Z 공연때도 그렇게 느꼈었는데
아무튼 난 그냥 그렇게 느껴 졌다
할튼 재밌는 공연 이였지만 먼가 2%로 부족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악기 소리에 집중 하다 보니 작년에 봤던
Roy Hargrove가 떠오르면서 째즈 공연을 보러 가고 싶어 졌다 -_-
Virtual Insanity를 안 부르것도 좀 아쉽지만
여텬 재미있는 공연이였다!
회사에선 미팅의 여파로 인해서 아주 생동감 있는 분위기가 넘치고 있다
스크럼 회의 시간에 미팅에 대한 포스트 모템도 했다
우리는 무엇을 잘못하고 무엇을 다음에 잘할 수 있을 까에
진지하게 논하고 싶었지만 그것마져 하는 것은 다들 추해 보였는지
미팅에 따라 오는 늘 누가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만 했다
머 여텬 전혀 기대 하지 않았던 미팅은 가을과 겨울의 교차점에
놓여 있는 차가운 바람 탓 인지 서로 연락하는 사람이 생기고
아주 웃기지도 않은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다 -_-ㅋㅋ
근데 생각해 보면 고등학교 때 부터 남 미팅은 꽤 많이 시켜 준것 같다
근데 결과적으로 내가 건져본건 하나도 없다 -_-
난 무얼 하는 것일까? -_-;
자비와 자선으로 꽉찬 부다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걸까 -_-
머 여텬 간에 회사 분위기가 재밌어져서 그건 좋다
근데 그건 그렇고 올해는 연애 하겠다던 나의 다짐도
결국은 사무실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걸로 끝내야 하는가?
훗-_- 나만 크리스마스를 사무실에서 보낼 순 없지 -_-
이게 파트 팀장의 얄팍한 권한이지 후후후훗-_-
그저께는 창희네랑 회사팅을 가장한 미팅이 있었다 -_-;
작년에 헉슬리팀 있을 때 창희네 회사랑 했었는데 올해도 하게 되었다
이러다가 연례 행사로 자리 잡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_-ㅋㅋ
창희도 정말 오랜 만에 봤다
생각해 보니 작년에 회사팅 이후로 올해 첨 본거 였다 -_-;
근데 왜케 자주 만나는 애 처럼 전혀 어색 하지 않는거지
하긴 둘다 일에 쩔어 사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세월 가는걸 별로 못느끼는 듯
근데 회사팅 한다고 일년만에 다시 보는 상황은 좀 웃긴듯 -_-ㅋㅋ
여텬 생각했던 것과는 틀리게 금방 끝날줄 알았던 모임은
4차에 걸쳐 새벽 5시 30분이 되어서야 끝났다 -_-;
창희 친구들 답게 다들 착하고 개념있어서 재밌게 논 것 같다
쌩판 첨 보는 사람들끼리 클럽도 가고
이것도 생각해 보면 좀 웃긴 상황인 듯 -_-ㅋㅋ
근데 회사팅 도중에 몇 달 동안 연락도 없던 두호형이
갑자기 소개팅 시켜준다고 홍대로 오라고
소개 해 줄 사람이 2명이나 있다고 긴급 전보를 때렸으나
왜 하필 그 날 이었냐고 -_-;
그런 껀수는 제발 2주전에 알려줘야
이발도 하고 목욕도 할 것 아니냐고 -_-
여텬 재밌게 놀고 와서 집에서 개 녹초가 되어서
어제는 15시간 이상을 잔 것 같다
자고 일어 나서 밥먹고 자고 티비 보다가 또 자고
그러는 바람에 결국 주말 폐인 생활은 청산 하지도 못하고
아침 9시에 자는 바람에 오늘도 언제 잘 수 있을지 불안 하다
일요일은 매일 집안일 하고 나면 하루가 다 지나간다 -_-
근데 요센 놀아도 놀아도 왠지 모지란 느낌이지?
생각해 보면 요번주 두번이나 밤새도록 놀았는데 -_-;
아직 먼가 부족하다!!
강한 무엇인가가 필요하다!!
여텬 오늘은 제 2의 Daft Punk라고 불리우는 Justice
올해 썸머소닉에 맞쳐 앤써에서 내한 공연도 있었다
창희 말로는 조오옹나게 재미 있었다고 한다
물론 나도 썸머소닉에서 볼 수 있었지만
시간 때가 Fatboy Slim이랑 겹치는 바람에
Justice는 포기해 줬었다
사실 Fatboy Slim에 비하면 Justice는 아직 아기기 때문에 -_-;
근데 Fatboy Slim이 생각 외로 잘 튼건 아니였기 때문에
Justice 못 본 건 좀 아쉽다
여텬 오늘은 Justice - D.A.N.C.E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