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op - Island Blues

2008/11/30 01:59

 

 

 

 

이 뮤직비디오는 너무 좋다!!

화양연화, 중경삼림의 색채삘도 나는 것이

밤의 거리와 묘한 퇴폐적인 느낌도 좋다!

 

Koop 작년에 내한 공연 왔을 때의 갔었는데

돌면서 드럼 치던 아저씨 기억이 아직도 뇌리에 남는다 -_-

 

근데 생각 해보면 좋은 공연은

놈들이나 혼자서 간 경우가 많네 -_-

언제 여친 만들어서 같이 갈 수 있을려나 -_-;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8/11/30 01:59 2008/11/30 01:59

Slipknot - Left Behind

2008/11/28 09:29

 

 

 

 

오늘은 DMC 라는 일본 애니를 보고 완전 웃겨 뒈지는 줄 알았다

너무 웃어서 입 근육이 거덜날 지경 -_-

 

여텬 삼류 저질 개그 만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보길!

아 이 작가 왠지 개그 만화 일화 그린 사람 같던데

여텬 골 때리는 인간 인것 같음!

 

그리하여 오늘은 DMC의 영향으로 젊었을 때

즐겨 듣던 Slipknot 으로 -_-

 

 

사골-_-보스 음악/그외 , ,

2008/11/28 09:29 2008/11/28 09:29

Ben Westbeach - So Good Today

2008/11/26 08:40

 

 

 

 

아윽!

분위기 뒤숭숭 한거 싫은데 -_-

 

이 곡 초반 도입부는 언제들어도 기분 좋음!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8/11/26 08:40 2008/11/26 08:40

Telepopmusik - Breathe

2008/11/25 08:49

 

 

 

 

하루 방문자 수 30명...

내 이전 망한 블로그 하루 방문자 수 100명.. -_-

 

왜 1년째 방치해둔 블로그 방문자 수가 더 많은거냐고!

머 그렇지만 방문자 수에 크게 연연 하지 않는다

어차피 날 찾아 오는 몇몇 사람들 한테 고마울 뿐

 

이라는 이딴 말 짓걸일 정도로 난 쿨 한 남자가 아니거든-_-

씨뱅 노래를 올렸으면 사람이 와야지 줄어드는건 머냐고!

 

하긴 sagolworld.com에 있는 내용들은 이상하게도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맨 위에 뜨더라 -_-

 

그냥 네이버 접고 다시 sagolworld.com으로 갈까

심각하게 고민 중 이다 -_-

 

그래 12월 까지만 내가 네이버에서 있어 본다 -_-

또 그래 나 원래 쪼잔한 청순한 남자다 -_-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8/11/25 08:49 2008/11/25 08:49

Marvin Gaye - What's Going On / What's Happening Brother

2008/11/23 03:15

 

 

 

 

어제, 오늘은 아파서 완젼 떡실신 모드로

24시간 정도는 잔 것 같다

 

통닭에 누가 날 암살할려고 독을 넣은 건지

귤에다 독을 넣은건지는 모르겠지만

통닭과 귤을 먹고 나선 속이 안좋아서

잠을 못 자다가 몸살 까지 합세해 어제는

계속 잠만 잤다 -_-

 

덕분에 회사도 못 가주고 또 토해내주고

요번 주만 두번 토하는 구만 -_-

 

화,수요일은 워크샵을 가서 올해 한해

동안 가장 많은 술을 마셔 또 개어내주고

그렇게 싫어하는 소맥도 몇 잔 먹어줬다 -_-

 

그 때 속이 뒤집어진 여파 인지

아님 여러 군데에서 시끄러워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몸의 한계가 왔었나 보다 -ㅠ-

 

그리하여, 금요일엔 BLS 벙개가 있었고

오늘은 광철이가 회사 소개 해줬다고

좋은데 데려 가주기로 했었는데 -_-

결국 아무때도 못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_-

 

꼭 한해에 한번 정도는 아픈데 제일 약속

많을 시기에 아프더라 -_-

 

여텬 그리하여 3일동안은 집구석에만 뒹굴어야 되는데

한편으로는 시간 아까워서 죽겠고

한편으로는 오랜만의 여유가 좋긴 좋구나

 

여텬 오늘은 영원한 Soul계의 큰 흉아

Marvin Gaye 형님의 간지나는 뮤직비디오를 보자

 

이 뮤직비디오는 정말

Soul의 Classic 이다!!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8/11/23 03:15 2008/11/23 03:15

Fourplay - Someone To Love

2008/11/17 10:06

 

 

 

 

베란다에서 커피 한잔과 한대의 담배

그리고 잔잔한 음악 한 곡

 

내가 좋아하는 Reality Bites의 명대사

우리에겐 필요한건 담배 한모금, 커피 한잔,

약간의 대화, 너와 나, 그리고 5달러

 

생각은 많은데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모를 때의 느낌

 

오늘은 머 그런 날 이네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8/11/17 10:06 2008/11/17 10:06

Jamiroquai - Cosmic Girl

2008/11/16 10:56

 

 

 

 

11월 14일 금요일에는 Jamiroquai 내한 공연이 있었고

거의 한달 전에 예매 했던 나도 당연 가게 되었다

 

주위에 Jamiroquai 본 다는 사람들은 많았는데

우쩨 혼자 보게 되었다 -_-;

 

마데 패밀리들은 가서 만나긴 했지만 R석인데 구역이 틀리고

종무씨는 S석이고 용민이도 R석이라고 했었는데 서로 연락처를 모르고

그렇게 되다 보니 혼자 보게 되었다 -_-

 

여텬 종무씨 차를 얻어 타고 올림픽 공원에 도착 했다

전날 아우디에서 VIP석 뿌셔 먹은 건 못봤지만

새로 출시한 뉴 아우디 A4는 봤다

 

아 졸라 간지 나더라 -_-

사버리고 싶은 욕구가 정말 솟구쳐 오르고 있으나

이것 저것 재보면 결국은 현실 모드로 안착 -_-

아 여텬 졸라 사고 싶어 미치겠다 -_-;

 

공연은 15분 정도 지연되서 시작 하게 되었고

 주위엔 왜케 이쁜 애들이 없는 건지 화가 날 정도였다 -_-

 

공연 자체는 Jay Kay의 열정 적인 무대로 인해 재밌었다

근데 Jamiroquai 노래는 계속 들으면

좀 지루한 면이 있는 건 사실이다

 

중간 중간 지루한 면도 있었 지만

Jay Kay의 알 수 없는 댄스로 그 흐름을

잘 끊어줬다고 생각 된다

 

공연을 보면서 느끼게 된 건

이제는 Jay Kay의 목소리 보다

악기의 소리에 더 관심이 간다는 거였다

한 마디로 다 늙었다는 말로 함축 할 수 있다 -_-

 

공연 시간은 당연 1시간 30분으로 예상 했었는데

예상을 깨고 2시간을 해버렸다

사실 깜짝 놀랐다

 

Jay Kay 공연은 열심히 했지만 표정은 잘 웃지도 않아서

금새 끝냈을 줄 알았는데 2시간이나 하다니

 

잘은 모르겠지만 Jay Kay가 하는 공연은

정말 삘이 받아서 한다긴 보다는 그냥 프로의 공연을

보여 줬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이건 예전에 Jay-Z 공연때도 그렇게 느꼈었는데

아무튼 난 그냥 그렇게 느껴 졌다

 

할튼 재밌는 공연 이였지만 먼가 2%로 부족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악기 소리에 집중 하다 보니 작년에 봤던

Roy Hargrove가 떠오르면서 째즈 공연을 보러 가고 싶어 졌다 -_-

 

Virtual Insanity를 안 부르것도 좀 아쉽지만

여텬 재미있는 공연이였다!

 

 

 

사골-_-보스 내가 본 것들/공연 ,

2008/11/16 10:56 2008/11/16 10:56

Jamie Cullum - My Yard

2008/11/13 10:17

 

 

 

 

아 씨발

예비군 가기 싫어-_-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8/11/13 10:17 2008/11/13 10:17

Melvin Riley - Scream, Shout (Feat. Jamie Foxx)

2008/11/11 09:06

 

 

 

 

회사에선 미팅의 여파로 인해서 아주 생동감 있는 분위기가 넘치고 있다

스크럼 회의 시간에 미팅에 대한 포스트 모템도 했다

우리는 무엇을 잘못하고 무엇을 다음에 잘할 수 있을 까에

진지하게 논하고 싶었지만 그것마져 하는 것은 다들 추해 보였는지

미팅에 따라 오는 늘 누가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만 했다

 

머 여텬 전혀 기대 하지 않았던 미팅은 가을과 겨울의 교차점에

놓여 있는 차가운 바람 탓 인지 서로 연락하는 사람이 생기고

아주 웃기지도 않은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다 -_-ㅋㅋ

 

근데 생각해 보면 고등학교 때 부터 남 미팅은 꽤 많이 시켜 준것 같다

근데 결과적으로 내가 건져본건 하나도 없다 -_-

난 무얼 하는 것일까? -_-;

자비와 자선으로 꽉찬 부다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걸까 -_-

 

머 여텬 간에 회사 분위기가 재밌어져서 그건 좋다

근데 그건 그렇고 올해는 연애 하겠다던 나의 다짐도

결국은 사무실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걸로 끝내야 하는가?

 

훗-_- 나만 크리스마스를 사무실에서 보낼 순 없지 -_-

이게 파트 팀장의 얄팍한 권한이지 후후후훗-_-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8/11/11 09:06 2008/11/11 09:06

Justice - D.A.N.C.E

2008/11/10 11:09

 

 

 

 

그저께는 창희네랑 회사팅을 가장한 미팅이 있었다 -_-;

작년에 헉슬리팀 있을 때 창희네 회사랑 했었는데 올해도 하게 되었다

이러다가 연례 행사로 자리 잡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_-ㅋㅋ

 

창희도 정말 오랜 만에 봤다

생각해 보니 작년에 회사팅 이후로 올해 첨 본거 였다 -_-;

근데 왜케 자주 만나는 애 처럼 전혀 어색 하지 않는거지

하긴 둘다 일에 쩔어 사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세월 가는걸 별로 못느끼는 듯

근데 회사팅 한다고 일년만에 다시 보는 상황은 좀 웃긴듯 -_-ㅋㅋ

 

여텬 생각했던 것과는 틀리게 금방 끝날줄 알았던 모임은

4차에 걸쳐 새벽 5시 30분이 되어서야 끝났다 -_-;

 

창희 친구들 답게 다들 착하고 개념있어서 재밌게 논 것 같다

쌩판 첨 보는 사람들끼리 클럽도 가고

이것도 생각해 보면 좀 웃긴 상황인 듯 -_-ㅋㅋ

 

근데 회사팅 도중에 몇 달 동안 연락도 없던 두호형이

갑자기 소개팅 시켜준다고 홍대로 오라고

소개 해 줄 사람이 2명이나 있다고 긴급 전보를 때렸으나

왜 하필 그 날 이었냐고 -_-;

그런 껀수는 제발 2주전에 알려줘야

이발도 하고 목욕도 할 것 아니냐고 -_-

 

여텬 재밌게 놀고 와서 집에서 개 녹초가 되어서

어제는 15시간 이상을 잔 것 같다

자고 일어 나서 밥먹고 자고 티비 보다가 또 자고

그러는 바람에 결국 주말 폐인 생활은 청산 하지도 못하고

아침 9시에 자는 바람에 오늘도 언제 잘 수 있을지 불안 하다

 

일요일은 매일 집안일 하고 나면 하루가 다 지나간다 -_-

근데 요센 놀아도 놀아도 왠지 모지란 느낌이지?

생각해 보면 요번주 두번이나 밤새도록 놀았는데 -_-;

 

아직 먼가 부족하다!!

강한 무엇인가가 필요하다!!

 

여텬 오늘은 제 2의 Daft Punk라고 불리우는 Justice

올해 썸머소닉에 맞쳐 앤써에서 내한 공연도 있었다

창희 말로는 조오옹나게 재미 있었다고 한다

 

물론 나도 썸머소닉에서 볼 수 있었지만

시간 때가 Fatboy Slim이랑 겹치는 바람에

Justice는 포기해 줬었다

 

사실 Fatboy Slim에 비하면 Justice는 아직 아기기 때문에 -_-;

근데 Fatboy Slim이 생각 외로 잘 튼건 아니였기 때문에

Justice 못 본 건 좀 아쉽다

 

여텬 오늘은 Justice - D.A.N.C.E 로~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8/11/10 11:09 2008/11/10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