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cia Keys - If I Ain't Got You

2008/12/21 11:41

 

 

 

 

이 맘 때 쯤에는 빠질 수 없는 곡

하도 유명한 곡이라 안들어 본 사람들이 더 적겠지만

여텬 이 곡은 지금 들어도 너무 너무나도 좋다

 

원래 뮤직비디오를 올리고 싶었지만 YouTube에서

끌어가는 것을 방지해둬서 부득이 하게 라이브 버전이지만

그래도 역시 Alicia Keys 답게 좋다

 

뮤직비디오에 Method Man이 남자 친구 역할로 나오고

눈오는 겨울을 너무 잘 보여줘서 왠지 기억에 많이 남는다

하긴 어렸을 때 본 거라서 더 선명하게 기억이 나는 걸지도 -_-

 

올해 썸머소닉 때 Alicia Keys 라이브는 정말 개 작솰이였다!

그리고 그 육덕진 허벅지도 훌륭하였고!!

 

그나저나 3년 동안 연애도 안하고 있고 머하는 건지도 모르겠다-_-

사실 연애 보다야 일이 더 재밌다고 생각하지만

젊었을 땐 일도 미친 듯이 연애도 미친 듯이 해봐야 된다고

생각 되는데 하나 밖에 못 하고 있어서 그런지

계속 먼가 하나 빠진 느낌이다

커서 분명히 후회 할 것인데

그렇다고 노력 하기는 너무 귀찮다 -_-;

 

여텬 내년이면 나도 28이고 20대도 끝나간다

20대가 끝나간다는 건 살짝 두려운 듯 하다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8/12/21 11:41 2008/12/21 11:41

Craig David - All the way

2008/12/18 09:05

 

 

 

 

거의 3천년 만에 듣는 Craig David

 

규하 & 지현 결혼 후기도 적어야 되고

Martin Solveig 파튀 후기도 적어야 되지만

너무 귀찮고 피곤한 관계로 담에 적기로 해야 겠다

 

오늘은 간만에 코딩을 했더니 기분이 좋다

이전 까진 매니징에 올인 해야 되는 시기 였기 때문에

사실 코딩을 그닥 많이 하고 있진 않았다

 

근데 그저께랑 오늘은 코딩에만 전념 해서

하나 작업물이 끝나니깐 기분이 좋구나~

 

역시 코딩을 갈끔하게 하고 퇴근 하는 날은 기분이 좋다

회의로 하루를 마감 하는 날은 멀 했는지도 모르겠고

몸도 힘들고 기분도 찝찝 하다

 

매니징에 관심도 많고 매니저 역할도 좋아하지만

엔지니어는 엔지니어의 피가 흐르나 보다-_-

코딩 할때가 제일 마음 편하고 재밌는걸 보면~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8/12/18 09:05 2008/12/18 09:05

Eva Be & Joe Dukie - No Memory of Time

2008/12/14 03:47

 

 

 

 

아! 원래 오늘은 내일 규하 & 지현이 결혼식이라서

미용실에 가서 염색도 좀 하고 머리고 좀 짜르고

와이셔츠도 세탁소에 맡기고 할려고 했으나 -_-

오늘 아침 10시에 자서 오후 6시에 일어나는 바람에

그 계획은 무산 되었다 -_-

 

머 내 결혼식도 아닌데 그렇게 때빼고 광내고

갈 필요 있나 라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 그래도 깔끔하게 해서 가줘야 되는데

라는 생각이 든다 -_-

 

아~ 요세 먼가 이렇게 상큼한 일은 없고

우중충한 일들만 생기는 걸까 -_-

 

몇 일 전에 광철이가 나보고

결혼 못하는 남자에 나오는 그 아저씨랑 성격

비슷한것 같다고 하더니

 

또 저 번주엔 누나가 집에 와서

하우스랑 너랑 잘 맞을꺼다 라는 소리를 하고 갔다 -_-

 

그리고 광철이가 그렇게 말한 날 주열이 여동생 한테

장난으로 전화했다가 걔 열받아서 열폭하고 -_-;

 

요세 성격을 고분하게 고쳐야 하나 라는

생각은 들지만 그닥 그러고 싶진 않네 -_-

 

머 조금 있다가 Martin Solveig 파티나 댕겨 와야 겠다

내일 진짜 결혼식엔 늦게 가면 큰일인데 적당히 놀다가 와야지

 

근데 오늘 올리는 Eva Be & Joe Dukie - No Memory of Time은

내가 가지고 있는 버전이랑 YouTube에 올라가 있는

버전이라 조금 틀리네 -_-

 

내가 가지고 있는 버전이 훨 좋은 듯

YouTube를 통해서 올릴려니 안 유명한 곡들은 없는 경우가

많아서 그게 좀 않좋다

 

그렇다고 내가 YouTube에 올리는건 너무 귀찮고 -ㅠ-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8/12/14 03:47 2008/12/14 03:47

Substantial - If I Was Your Mic

2008/12/10 10:00

 

 

 

 

간만에 힙합 사운드!!

 

요즘은 별 시덥지 않은 생각들로

집중을 할 수 없게 만드는 구나 -_-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8/12/10 10:00 2008/12/10 10:00

Erroll Garner - Misty

2008/12/08 05:33

 

 

 

 

BLS에 요번 선곡들이 죽이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전부 다 올리고 싶지만 그 중에서 오늘 같은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리는 곡으로다가 올려 본다

 

겨울만 되면 이 음악은 어디에서 어떻게라도 항상 듣게 되는 것 같다

오늘 같이 눈오는 날엔 정말 제격인 듯

 

그나저나 찜닭 시켜는 이놈의 눈 때문에 배달하다가

자빠지기라도 한 건지 한시간째 안 오고 있다-_-

 

아 배고파 -_-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8/12/08 05:33 2008/12/08 05:33

Isley Brothers - Choosey Lover

2008/12/07 18:15

 

 

 

 

GTA4 PC판을 열나게 하다가

GTA4 라디오에서 Isley Brothers 노래가 나와서

딱 곧혀서 올리게 되었다

여기서 나오는 블루스 기타는 나의 심금을 자극 시키구나

 

하우스 3시즌을 다보고

일본판 하얀 거탑도 보고

GTA4도 하다 보니

아침 9시가 되었고

밖에는 눈이 내리기 시작 한다

 

비 좀 와라 와라 하면서 뒹굴 되면서 놀았는데

결국은 눈이 오는 구나 -_-

눈 오니깐 왠지 서러워진다 -_-

 

참 이럴 때면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이 서럽다

프로그래머가 될려는 자들에게 한마디 조언 하자면

이 직업을 선택 하게 되면 여자들과의

인간관계는 없다고 생각하고 시작 해야 할 것이다 -_-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8/12/07 18:15 2008/12/07 18:15

Martin Solveig - Rejection

2008/12/07 09:28

 

 

 

 

12월 13일엔 Martin Solveig 파티가 Woobar에서 있다

원래 다음날 규하, 지현 결혼식이 있어서 안갈려고 햇었는데

결혼식은 1시이니 놀다가 와도 충분히 갈 수

있을것이라는 판단 아래 갈까 생각 중이다

 

아 요세 너무 무료 하다 -_-

오감이 충족할 만한 일도 없고

자극적인 일도 없고

여텬 무료 하다 -_-

 

그래서 파튀라도 가야 할 듯

여텬 이 뮤직비디오는 자기를 괴롭히는 약간의 가학적인

뮤직비디오 인 듯 하다 -_-

여기에 나오는 머리 일자로 짜른 아가씨가 맘에 든다 -_-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8/12/07 09:28 2008/12/07 09:28

Everything But The Girl - Driving

2008/12/04 10:26

 

 

 

 

원래 포스팅을 안할려다가 이 노래 어쿠스틱 버전을 오랜 만에

듣고 오나젼 뻑가 어쿠스틱 버전을 올릴려고 했다

YouTube에 있긴 있는데 소스 공개를 하지 않아 퍼 올 수가 없다 -_-

 

어쩔수 없이 원곡을 듣기로 하고 관심 가면 어쿠스틱 버전 들어 보는게 좋을 듯

정말 어쿠스틱 버전은 초 간지다!!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8/12/04 10:26 2008/12/04 10:26

Belleruche - Balance

2008/12/03 06:50

 

 

 

 

아 종나 피곤해

그 엉덩이가 아직도 아련 하네 -_-

어쨌거나 이 노래가 YouTube에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음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8/12/03 06:50 2008/12/03 0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