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otional - I Found It Again (Toms V-Mix)

2009/08/3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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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al - I Found It Again (Toms V-Mix)


어제는 광철이랑 만나서 클럽을 갔다 -_-
원래 다른 목적이 있었으나 그 목적이
본인들의 뜻에 맞지 않게 휘발 되어서
주 목적은 클럽이 되어버렸다 -_-

클럽 가기전에 간단히 목이나 적시기 위해
정말 오래간만에 레인보우를 갔다

레인보우 자주 갔을 때는1주일에 한번씩은 갔던 것 같은데
요세는 남자놈들끼리만 모이니 사실 갈일이 없어져버렸다 -_-

여텬 자리를 잡을려고 앉고 보니 옆 테이블에 고호경이 있더라
얼굴은 이쁘장하고 생각외로 키나 덩치가 크지 않더구나

예전에 조용한 가족 보고 고호경 잠시 좋아했었는데 -_-
막상 실제로 보니 조용한 가족 이미지 보다는
작고 아담한 가련한 느낌이였음 -_-

머 여텬 나는 마가리타를 시켰는데
왜케 쳐 못만들었는지 좃도 맛도 없더라

오랜만에 간 레인보우는 완젼 하우스 삘로 바겼더구나
디제이 부스도 생기고 이전 처럼 부다바 느낌에
라운지 음악 틀어 줄때가 개인적으로 더 좋더라

여텬 한잔씩 마시고 가본다고 가본다고
하다가 이제까지 안가본 에덴으로 고고싱

에덴에 도착하고 어디서 낯이 익은 장소더라
나는 처음에는 이전에 클럽을 표방한 나이트였던
스팟이 망하고 에덴으로 새로 재개장 한줄 착각했었다
근데 아니더구만 생각해보니 스팟은 압구정 근처였는데

여텬 시설은 여태 가본 클럽 중에선 제일 좋은 듯
원래는 강남에 헤븐이라는 클럽이 새로 오픈 했다고 해서
거기 갈려다가 사람들이 좃 구리다고 해서 에덴으로 갔음

여텬 처음 들어가니 사람도 적당히 있고 여자비율이 훨 높고
물도 좋아서 아싸 좋구나 하고 있는데 밀려들어 오는 인파들 -_-;
덕분에 자동 부비 부비가 되더구나 -_-

어떤 여자애들 둘이가 술이 꼴았는지
갑자기 우리 둘 앞으로 튀어와서 날 낚아 채샘 삘로 반쯤 들이되던데
광철이랑 나는 마음에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갑자기 얼어 버림 -_-;
줘도 못먹냐며 서로를 원망해봤자 이미 딴애들이 채가고 -_-

놀고 있다 보니 우리 회사 건물 관리실 부장님이 보였다 -_-;
이 아저씨 관리실 부장님을 표방 하곤 있지만 자기 아버지가
우리 회사 건물을 포함해서 강남에 4개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는데
놀기는 소박하게 노시더구나 -_-;

여텬 대충 놀아주다가 나왔음
그럼 오늘은 레인보우의 이전 느낌을
아쉬워 하며 Lounge Del Mare Vol 2
앨범에 실린 라운지 곡으로~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9/08/30 22:51 2009/08/30 22:51
  1. Blog Icon
    yijh

    처음부터 제 아이디는 왤케 촌스럽게 지정했을까요 ㅡ)ㅡ
    문득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여기로 옮기셨더군요 ㅎㅎ
    넘 반갑!!....(나혼자만인가..)
    역시 음악이 러블리하네요 계속 듣다가 자야겠어요 ㅎㅎ
    이번에 글롸벌 게더륑 혹시 오시나요? 오시면 프로디지 오는날에 얼굴이라도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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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골-_-보스

    오오옷! 정말 오랜만이네요!!
    요세 안그래도 찾아 주는 사람도 없는것 같고
    리플 달아 주는 사람도 없고 해서 블로그 할 맛도 별로
    안나고 있었는데 반가운 촌스러운 아이디네요!! ㅋㅋ

    당삼 글로벌 게더링 갑니다!
    전 이틀 다가니 가서 뵈면 되겠네요!!
    연락처는 바뀌셨나요? ㅋㅋ

  3. Blog Icon
    사골-_-보스

    010 XXXX XXXX 이예요 ㅋㅋ 전화기가 고장나서 다날라가 버렸네요 ㅠㅠ
    글로벌개더링오심 뵈요. 전 원래 그날 일이 늦게끝나서
    안가려했는데 프로디지가 11시반에 나온다는 희소식을
    듣고 일 끝나자마자 택시타고 가기로 했어요 (묻지않은소식이지만)ㅎㅎ그럼 남은 주말 잘보내시고 자주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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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골-_-보스

    화끈하게 공개로 전화번호를 적어놓으셔서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XXXX로 처리해뒀습니다 ㅋㅋ

    넵! 가서 연락드리겠습니다!
    아마 전 6시 이후부터 있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그럼 그때 뵙겠습니다!!
    그럼 월요병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길!

Wouter Hamel - March, April, May

2009/08/27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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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uter Hamel - March, April, May


요세 패션에 신경을 끄고 살았더니
가방이 거의 다 떨어질 때까지
들고 다니고 있었다 -_-

그래서 그냥 간단히 메고 다닐 가방이나
사자면서 해외 구매 대행을 했더니
가출용 가방이 왔구나 -_-
조낸 크네

해외 구매 대행이라 환불도 어렵겠다 싶어
이건 그냥 여행용 가방으로 쓰기로 하고
가방 하나 더 살려는데

프라다 가방에 딱 곧혔버렸다
조호홀라 맘에 든다

근데 문제는 가격이 180 -_-
구할수나 있을지도 모르겠고 -_-

그래도 180은 심하게 오바라는 생각에
코치껄 알아봤는데 프라다랑 비슷한 스탈로
찾았더니 걔도 80 -_-

아놔 이것들이 가방에 토종꿀을
발라뒀나 왜케 비싸냐 -_-

올 가죽으로 살려고 하니 안그래도
비싼 애들이라 더 비싼듯 하다

가방 사긴 사야 되는데
무지 고민되게 만드네 -_-

그럼 오늘은 올해 서울 째즈 페스티벌에서 공연한
Wouter Hamel - March, April, May을 들어보자

이 아저씨 서울 째즈 페스티벌 때 좋았는지
8월에 공연 또 하던데 -_- 아마 지금쯤은 했을 듯
근데 사진빨이 무지하게 잘 받는 아저씨 인것 같음 -_-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9/08/27 00:54 2009/08/27 00:54

Parov Stelar - Libella Swing

2009/08/23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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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ov Stelar - Libella Swing


오늘 규하랑 광철이랑 주열이랑
대천 해수욕장을 다녀왔다

원래는 해운대를 갈려고 했었으나
조낸 멀고 차비도 많이 든다는 결론아래
당일 코스로 주열이가 새로 뽑은 i30으로
대천 해수욕장을 가기로 결정!!

근데 나랑 규하는 대천 해수욕장이
인천에 있는걸로 알고 있다가
충남으로 빠져서 살짝 놀랬다는 -_-

여텬 도착하니 끝물 답게 사람없고
날도 안좋고 날씨도 추웠다-_-
기대 했던 죽빵들은 철수한지
이미 오래됐는지 보이지도 않더라-_-

그래서 배구공 하나 사서 애들이랑
수구 하고 보트 빌려서 보트 타고
그렇게 2시간 30분 정도 놀아주고
춥고 배고파서 고기나 구워먹기로 결정하였다

고기 구워 먹기 전에 해변가에 앉아 맥주나
마시자며 마시는데 여간 간지도 안나고
우리가 생각했던 해변가 느낌이 아니라
다들 허탈한 느낌이었다

그래도 애들이랑 다같이 바닷가에 놀러온것에 대해
의의를 가지기로 하고 야영장으로 이동하였다

근데 십롸-_-
우리가 놀던데는 맨 끄트머리에
개울가 같은데고 메인 뷔치는 따로 있드만!!

다들 대천 해수욕장을 개무시 하고
우리가 놀던곳이 메인 해변이라고 다들 믿고 있었다-_-

메인 비취에서 놀았으면 죽빵들을 눈요기삼아 맥주 맛이
더 좋았을지도 몰랐다는 후회들을 하며
야영장에 도착!!

주열이가 야매 요리사 답게
캠핑 식탁 셋트를 구매했는데
오 좋드라!!!

남들은 야영장에 돗자리 깔고 먹는데
우리는 식탁에 앉아 먹었다
그리고 버너도 졸라 간지나는 거였다는 -_-v

거기다가 애들이 1회용 숫불 셋트도 사와서
숫불에 목살 구워먹는데 진짜 맛있더라!!

이제 애들이 나이가 다들 들어서
노는 것 보다 먹는게 더 좋다는 -_-

야외에서 식탁 펼쳐놓고 고기 구워먹다 보니
다들 감동을 받아 내침김에 9월 12일에
좌대 낚시 갔다가 텐트치고 캠핑 하기로 했다 -_-

여텬 다들 고기 잘먹고 해변가 시내를 도는데
엿 판다고 엿 장수들 때문에 조낸 시끄럽드라

밤 되니깐 썰물로 인해 해변가는 물이 다 빠졌는데
거기다가 은은한 파란색 조명을 비쳐주니
간지가 꽤나 살더라

썰물로 물 빠진 해변가를 걸어주고 돌아오는데
역시나 우리의 젊은이들은 헌팅에 여념이 없었다

조금 이쁜애들은 다들 헌팅 당하고 있던데
정말 즐기는 표정들이 역력했음 -_-

"요 새끼들 눈깔은 있어서-_-"
요 표정으로 남자애들 초이스 하고 있던 느낌

헌팅이 싫으면 그 자리를 떠나면 되는데
여자애들은 계속 그자리에 서서
"너희 따윈 아직 부족해" 포즈로
남자놈들만 빠꾸 당하는것 보니깐
남자놈들 은근 불쌍하더라 -_-

왜 꼭 남자들이 헌팅하고
구애하고 해야 되냔 말이다!!
아 구찮게 십롸-_-

여텬 투어 후 집으로 다시 컴백!!
당일 치기로 놀고 오니 부담되지도 않고
딱 깔끔하고 좋은 듯 하다!!

30살즈음엔 환락의 섬 이비자에 놀러갈 생각인데
예습하는 차원에서 동영상을 보도록 하자 -_-



Ibiza - Bora Bora beach bar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9/08/23 03:48 2009/08/23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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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쏙의

    버너자랑이 인상적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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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골-_-보스

    실제로 보면 아줌도 멋지다고 할 거임 ㅋㅋ

R Kelly - (Sex) Love Is What We Makin'

2009/08/21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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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Kelly - (Sex) Love Is What We Makin'


야근 후 피곤함 몸으로 지하철을 타고 오는데
문이 열리기 전 슴가만 보이는 여자가 있었다

패션 또한 안마에서 오빠 담배 필래? 때
1분 30초간만 입는 다는 그런 원피스 패션이였다

섹스를 위해 태어난 듯
정말 육덕의 절정을 달했다 -_-

그런 가볍고 저렴하지만 착해 보이는 모습 옆엔
왠 분수 머리 대가리에 좃진따 같이 생긴
반 돼지 새끼가 있었다

지하철에서 애정 행각을 하더니
남자 놈이 여자 지갑을 들고 내리니
어쩔 수 없다는 듯 여자가 따라 내렸다
마치 양수리에서 막차를 놓치는 모습과 흡사

지하철을 내리는 우리 육덕이를 보는 순간
개새끼야 내가 니보다 못한게 먼데!!? 라며
그 반돼지 남자 새끼 한테 가슴은 외치고 있었다

왜 머리 좀 살짝비고 몸과 마음이 가볍고
홍익 인간 정신을 널리 몸으로 실천하는
우리 착한 친구들은 왜 날 못 알아봐주나 말이다!!

손끝만 닿아도 오빠 먼저 씻고 올께 라며
수줍어 하며 생각외로 잘 주는 남자인데 말이다 -_-

여텬 오늘의 곡은 우리들의 빠굴러
아 말이 경박해 보이니 수정하겠다
우리들의 섹서
R. Kelly - (Sex) Love Is What We Makin' 로~

원래는 R. Kelly - Sex Me를 올릴려고 했는데
이곡 자체를 내가 별로 안좋아해서 R. Kelly
Sex 씨리즈 중 멀 올릴까 하다가 이 곡으로

이 곡의 압권은 코러스 부분에 있다

Sex in the morning
Sex in the evening
Sex in the noon day
Even when we sleeping
I want sex on all the holidays

글을 다 적고 보니 블로그 제목을
저질 남자의 블로그로 바꿀까 생각 중 -_-
난 그냥 이런게 좋다 -_-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9/08/21 01:20 2009/08/21 01:20

Al Jarreau - Aint No Sunshine

2009/08/20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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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Jarreau - Aint No Sunshine


노무현 대통령 서거
김대중 대통령 서거

노무현 대통령이 죽었을 때
아주 나이가 많아 보이는 할배가
근조 리본을 단 것을 보았었다

오늘은 조금 더 젊은 할배가
근조 리본을 단 것을 보았다

백발, 백색 와이셔츠에 단
검은색 근조 리본들
그 모습들이 참 인상 깊었다

근데 불현듯 그런 생각이 들더라

두 대통령의 업적을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으나 김대중 대통령이 더욱
힘든 시기에 많은 업적을 남기지
않았나 생각 된다

우리 나라의 최고 독재자에 맞섰고
땡삼이가 싸질러 놓은 IMF를 해결 했다

그 내막이야 어찌 되었던
김대중 대통령의 업적은 맞을 것이다

근데 노무현 대통령이 죽었을 때는
정말 나라가 망할 것 같이 다들
슬픔에 잠겨 있었다

정치에 관심 없던 모든 이들이
노무현을 추모 했고 방송에서도
노무현에 대한 방송이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김대중 대통령이 죽은 지금은
노무현때 만큼이나 온 나라가 들썩이진 않는 것 같다

물론 노무현 대통령이 물리적이든 물리적이지 않든
떠밀려 죽은 것에 대한 안타까움과
분노가 서려 있어 그때의 파장은
더 했을 것 이다

근데 단지 이것만이였을까?

스타성
대중을 선동 할 수 있는 사람

결국 그 사람의 업적과 능력 여부를 떠나
사람들은 대중을 선동 할 수 있는 사람

즉 스타성이 있는 사람을
머리속에나 마음속에나
더욱 각인 시키는 것 같다

스티브 잡스 / 리차드 브랜슨 / 에미넴 그리고
패리스힐튼 / 낸시 랭 두 개년만 봐도
현대 사회의 스타성이라는 개념은 정말 중요 한 것 같다

스타성은 그 사람을 부풀릴 수도 있고
그 사람을 희석 시킬 수도 있다

확실히 노무현 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 보다 더 스타성이 있는
대통령이였던건 사실 인 것 같다

요세 괴벨스의 대중 선동의 심리학 이라는 책 제목이
뇌리에 떡하니 꼳혀 있어 갑자기 핀 한송이 개똥 철학이네

저 책 봐야 되는데 도통 볼 시간이 나지 않을 것 같아
제목으로만 감동을 느끼고 있는 중 -_-

여텬 오늘은 어마 어마 하게 많은 리믹스 곡을 가지고 있는
Aint No Sunshine의 Al Jarreau 버전으로~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9/08/20 02:07 2009/08/20 02:07

Natural Calamity - Dark Water & Stars

2009/08/1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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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Calamity - Dark Water & Stars


광철이가 클럽에서 벗어 재낀 여자들도
만족하지 못했는지 해운대를 가자고 지랄

누가 신비의 섬 제주도 사람 아니랄까봐
부산 가면 꼭 밀면을 먹어야 된다면서 들떠있다 -_-
도대체 밀면은 므냐?

나야 마산 사람이니 부산, 해운대는 심심하면 가는 곳이다
그래서 전혀 부산에 대해 환상 같은게 없는데 서울 사람들과
타지 사람들은 부산에 대한 환상을 조금씩은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참고로 말하지만 해운대는 겨울 바다가 훨 좋다
사람도 없고 나름 운치도 있고 -_-

머 여텬 이런 땡볕 여름에 사람들과
부대길꺼 생각하면 정말 최악인데
오늘 지하철에서 본 미듐 웰던으로 구운
우리 꿀벅이들을 보니 마음이 동요 되고 있다 -_-

가기로 했으니 나름의 준비를 해야겠다 싶어
옥 성분이 첨가된 요가 매트를 구매 했다 -_-

당연 요가 하는것은 아니고 몇일 동안 이라도
찰진 몸을 만들기 위해 요가 매트 위에서 운동 할 생각

이제 다치면 잘 낫지도 않을것 같아
이런 보호 장비는 필 수 인 듯 하다

타지역 해변을 갔으면 우리가 왔다는 것을 증명 하 듯

"안녕! 우리 서울에서 왔어요!
저기 조선 Bitch 호텔이 저희 숙소 인데
같이 가서 한 잔 할래요?"

저런 오프닝을 날려줄 명랑 친구들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냥 가서 왠지 눈 호강만 하다 올 듯-_-

간김에 윤제햄이 DJ로 일하는 막튬이나 가볼 생각
서울에서도 막튬 이야기는 꽤나 들리던데
나도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 궁금하다

그래서 윤제햄 한테 오랜만에 연락 했더니
왜 또 헤어졌다고 시무룩해 있더라
거참 -_-

여텬 오늘 노래는 아는 사람 싸이에서
곧혀 버린 곡으로~

이 음악을 만든 사람이 누굴까 궁금했는데
저런 피부 두꺼워 보이는 남정놈 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정말 자연 재해를
만난 느낌 -_-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9/08/19 01:12 2009/08/1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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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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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골-_-보스

    비밀댓글은 주책 맞구로-_-
    그러니깐 내가 왜 부산 관광을 가서 밀면을 먹어야 되는지 -_-;

Lee Fields - Love Comes and Goes

2009/08/1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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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Fields - Love Comes and Goes


앨범 보다 라이브가 더 좋은!!
Lee Fields - Love Comes and Goes

동영상의 아저씨만 보면 딱 술취한 아저씨가
나도 노래 한곡 합시다 라면서 올라가
아싸 호랑나비를 부르며 민폐를 끼칠 포스다

우찌 옷도 저렇게 촌스러울수가
앨범 자켓 또한 소울 앨범과는
전혀 거리가 먼 힙합 자켓 포스다

그것도 2Pac이나 Bigi 시절도 아닌 NWA정도
올라가야 어울릴만한 자켓 수준이다 -_-

하지만 음악은 결코 촌스럽지 않다!!
이런 올드 스쿨 소울을 전혀 촌스럽지 않게
그루브 충만하게 표현한다

이 아저씨도 James Brown이랑
활동 시기가 비슷하다
한 마디로 연륜은 조낸 오래 된 아저씨

그 사실의 증명을 보여주듯 오랜간만에
정말 제대로 된 소울곡 인 것 같다

이 아저씨를 보다 보니 
내한 공연 이후에 몇개월 않있다가
골로가신 James Brown 아저씨를
못본게 땅을 치며 후회스럽다!!

난 왜 듣보잡 애들은 잘가는데
거장들 공연은 잘 못보게 되는걸까 -_-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9/08/15 22:27 2009/08/15 22:27

Angela McCluskey - It's Been Done

2009/08/1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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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 McCluskey - It's Been Done


오늘은 라운지 음악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 들어봤을듯한 노래로~

Angela McCluskey는 좃돼지 아줌마지만
목소리 하나 만큼은 초절정 간지를 가지고 있다 -_-

오늘은 회사에서 스크린데이라는 알수 없는 날을
만들어 곧휴 달린 사람 30명이랑 떼관람을 했다 -_-

조니 뎁 / 크리스찬 베일 주연의 퍼플릭 에너미를 봤는데
아 십롸-_- 어떻게 이렇게 재미 없었을 수가 있나!!
조니 뎁 / 크리스찬 베일 지들이 봐도
아마 재미 없다고 욕할꺼다 -_-

개인적으로 크리스찬 베일을 좋아해서
기대했더니 어떻게 이딴 영화를 만들수가 -_-

재미도 없는게 영화는 또 종나 길어요
2시간 30분
아놔-_-

다들 영화 본다고 고생하고 나서
맥주집을 갔는데 이놈의 맥주집은

또 왜케 안습이냐
딱 경양식 분위기 집 -_-

아 이제 남자 30명 같이 움직이는
느낌 따윈 알고 싶지 않다 -_-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9/08/13 22:48 2009/08/1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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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와서 많이 웃고갑니다,블로그 다시하시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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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골-_-보스

    앗!! 이런 선정적인 글에 웃으시면 곤란합니다 ㅋㅋ
    블로그는 글과 같이 숫컷 남자들이랑만 지내다보니
    외로워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_-;
    근데 유진씨는 블로그 다시 안하시나요? -_-?

Nouvelle Vague - This Is Not A Love Song

2009/08/13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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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uvelle Vague - This Is Not A Love Song


예정에 없었던 포스팅
(난 준비된 남자-_-)

소울메이트라는 이전에 나온 드라마가
엄청 재밌다길래 오늘에서야 한편 봤다

근데 나도 무쟈게 좋아하는 노래
Nouvelle Vague - This Is Not A Love Song
나오더라!!

그래서 기쁜 마음에 포스팅 -_-
제목 부터 간지나지 않나!!

Nouvelle Vague 내한 공연 못 갔던게
갑자기 슴가에 사무치네 -_-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9/08/13 01:47 2009/08/13 01:47
  1. 언제쩍 드라마를 이제 봐 -_-

    완전..

    뒷...북....

  2. 넌 왜 니가 전화해놓고 다시 전화하니깐 안받냐!! -_-
    오라버니가 늙어서 -_-;
    여텬 니 블로그 간지나게 바뀌었구나!

Count Bass D - Down Easy

2009/08/12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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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 Bass D - Down Easy


간만에 제대로 된 힙합사운드!!

근황

1
규하집 집뜰이 다녀왔음
지현이가 요리 솜씨가 는 듯
배 터지게 먹고 왔네

규하 지현이 애기 은규가
생각외로 열라 귀여움
허벅지가 미쉐린
-_-

2
규하집 집뜰이 후
클럽 고고씽!!
헛좃만 꼴리다 왔음
-_-

3
영어 공부 작심 7일째
아직까진 잘 되고 있음
-_-

4
할일이 조낸 많이 밀려 있음
후딱 하고 놀고 싶다는 생각
-_-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9/08/12 00:53 2009/08/12 0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