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Country For Old Men, 2007
간만에 영화 포스팅
사실 예전 만큼은 아니지만
당연히 영화도 간간히 보고 있었는데
귀찮아서 영화 포스팅은 안했었다
근데 오늘 삘 받는 영화를 봐서 간만에 하는 영화 포스팅
이전 부터 본다고 본다고 했었는데
오늘에서야 드디어 봤다
상도 졸라게 많이 타고 제목도 왠지
지루하지만 재밌을 것 같아 봤더니
제목이랑은 전혀 상관 없는 내용들 -_-;
하지만 재밌더라
이 영화는 웃긴게 음악 하나 안 나오고
특별한 연출 영상 같은건 하나도 없는데
긴박감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특히 안톤 시거로 나오는
하비에르 바르뎀 아저씨
연기 정말 후덜덜!!
이 아저씨 나올 때는 딱히 연출을 안해도
오싹 해질 정도로 연기를 잘했다!
목소리 톤 또한 죽음 -_-b
결말은 정말 뻥지지만 -_-
오랜만에 괜찮은 영화 봤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갈색톤 영화라서 좋더라
다 보고 나니 고모라 느낌이랑 비슷
사골-_-보스
내가 본 것들/영화
영화
2009/11/03 00:38
2009/11/03 00:38
오옷! 간만에 포스팅이네
들어올때마다 바르뎀 아저씨가 노려봐서
압박이 장난 아니었는데-0-
스콜피언스네ㅋ
락밴드는 레드 제플린이나 롤링 스톤즈같이
이상하게 옛날 아저씨들이 좋드라ㅋ
짧은글에서 스트레스가 느껴진다~ㅋ
노력한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금욜날 스트레스 풀러갈까??ㅋㅋㅋㅋ
그 아저씨 사진은 내가 봐도 혐오감을 일으켜서
빨리 포스팅 해야 되는데만 하고 있었다 -_-;
요세는 이상하게 락이 땡기네~
모던 락 부터 해서 -_-;
늙었나보다 ㅋㅋ
ㅋㅋㅋㅋㅋㅋ 아놔 문서 쓴다고 똥줄 타고 있다
조낸 오래 걸린다 ㅋㅋㅋ 스트레스 풀러는 담주에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