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ourage
2009/09/09 22:43

Entourage
요세 완젼 빠져서 보고 있는 드라마!
곽금의 추천으로 흑형들의 이야긴줄 알고 봤더니
왠 인도놈 같이 생긴애랑 쪼다 3명에 뺀질한놈이
나와서 머지 이거 하고 봤는데 완젼 캐간지 재밌다!!
이 드라마를 보다 보면 남자의 삶이
어때야 하는지 제대로 보여 준다
특히 인도놈 같이 생긴 빈스 처럼 사는게 남자의 미덕인 듯-_-
클럽에서 아무 여자나 초이스 하면 되고 또한
여자들이 와서 초이스 해주니
이런 바람직한 삶이 어딨는가!!
특히 5시즌 1편에 멕시코 휴양지에서
89달러내고 하루종일 수영하고 맛있는거 해먹고
떡치고 사는 라이프를 어찌 안 아름답다 할 수 있겠는가!
재밌는 캐릭터들이 꽤나 나오는데
사진에서 보이는 일단 가운데 세명은 그냥 그런 놈들이고-_-
맨 왼쪽 아리 캐릭터는 정말 완소 캐릭!!
목적을 위해서라면 추잡하고 치사하고 더럽고
아부하고 욕하고 지랄하고 아주 현실적인 캐릭터
그리고 맨 오른쪽 드라마
조낸 곤조가 있는데 하는 짓들이 종나 웃긴다
이 양반도 목적을 위해서 무슨일이든 하는데
자존심은 또 종나 쎄다
드라마 대사 중에 이런 비슷한 대사가 나온다
"성공? 성공은 나 드라마야"
라는 대사가 나오는데 그때 종나 멋졌다 -_-
난 역시 목적을 위해 무슨 일이든 하는 이런 캐릭터들이 좋다!
이 드라마 때문에 요세 영어공부를 아주 소홀히 하고 있다
매일 30분씩 짧게 하던 영어 공부 마져
이 드라마 때문에 많이 못하고 있다는 -_-
이게 다 곽금때문이야! 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래도 영어 공부용 드라마는 아마 이 드라마가 되지 싶다
오바마도 이 드라마를 열라게 봤다던데
여텬 무척이나 재미있으니 안본 사람들은 보삼!!
괜히 죽빵 여성들이 나오는 서비스 장면들이
꽤나 나오는데 보는 재미가 솔솔
특히 아리 사무실 여자들은 다 죽빵 커리어우먼이다-_-
벌써5시즌?ㅋㅋ아뤼완소ㅠ
이미 다봤솸
근데 오늘 회사 안갔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