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싱 헤네시 (月滿軒尼詩, Crossing Hennessey, 2010)

2010/07/2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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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싱 헤네시 (月滿軒尼詩, Crossing Hennessey, 2010)


탕웨이가 이쁘게 나온다는 소문을 듣고 본 영화
역시 소문대로 조호호호혼나 이쁘게 나온다 -_-

'색계'에서는 약간 복어 처럼 나왔는데
여기선 졸라 청순하고 이쁘게 나온다
안 꾸미고 나와도 이정도인데 꾸미고 나오면
어떨지 가히 기대가 된다
인상 좋은 장학우도 배역에 잘 맞는듯 하다

네이버 영화 소개란에서 크로싱 헤네시를 소개를
'소개팅으로 만난 남녀의 이야기'
딱 한줄로 해뒀는데 보고 웃겨 죽는줄 알았네 -_-

네이버 소개란 처럼 스토리는 별반 없으나
탕웨이 보는 재미가 솔솔 하기 때문에 볼만한 영화다



사골-_-보스 내가 본 것들/영화

2010/07/21 10:54 2010/07/21 10:54

브루노 (Bruno, 2009)

2010/07/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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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Bruno, 2009)


내가 베스트 코미디 영화로 뽑는 '보랏'을 만든 래리 찰스 작품
'보랏'이랑 연출 부분은 거의 똑같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보랏'보다 약한건 사실이나
왠만한 코미디 영화 보다는 훨씬 웃기다
영화 중반에 종나 디테일한 떡 마임 장면은 가히 최고다
이 장면에서 배 터지게 웃었다 -_-b

사골어워즈를 수상 할까 하다가
근소한 차이로 탈락 되었다 -_-

저질 개그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사골-_-보스 내가 본 것들/영화

2010/07/21 10:43 2010/07/21 10:43

28일 후 (28 Days Later..., 2002)

2010/07/2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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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후 (28 Days Later..., 2002)


내가 베스트 영화 중에 하나로 뽑는
 '트레인스 포팅'을 만든 대니 보일 작품

도탈에서 열라 추천 해서 봤는데 그냥 그렇다 -_-
원래 좀비물 영화도 좋아하지 않고

영화 중반에 인간의 본능을 보여주는 장면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극한 상황에서 인간의 본능을 처절하게 보여주는
영화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오오오오! 하며 보고 있었는데
그냥 또 다시 좀비물로 영화가 이어간다 -_-

비평가들이 이 영화 추천을 많이 해서 기대 했었는데
그냥 저예산 영화인데 퀄리티가 좋게 나와서 그런가 보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비 연출을 참 잘했다

28일 후, 28주 후, 28개월 후 이런 브랜드 관리를
잘한것은 참 칭찬 해줄만 한 듯




사골-_-보스 내가 본 것들/영화

2010/07/21 10:32 2010/07/21 10:32

카핑 베토벤 (Copying Beethoven, 2006)

2010/07/19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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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핑 베토벤 (Copying Beethoven, 2006)


몇 년 전에 불멸의 연인을 너무 재밌게 봐서 회사 분한테 이야기 했더니
카핑 베토벤도 재밌다고 추천 해줬었는데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근데 사실 '불멸의 연인'이나 '아마데우스'에 비할바는 아니다 -_-
이 영화의 백미는 '9악장 합창'인가를 연주 하는 장면인데
내가 공연장에 있는것 만큼 현장감 있게 감동을 준다

이 장면을 보고 있자면 오케스트라 공연이 무지 가고 싶어지는데
같이 갈 여편네가 없다는 것에 대해 아쉬움이 같이 밀려오게 된다 -_-
여텬 주연 배우가 베토벤이랑 무지 잘 어울리는 듯 하다




사골-_-보스 내가 본 것들/영화 ,

2010/07/19 06:22 2010/07/19 06:22

남극의 쉐프 (南極料理人, The Chef Of South Polar, 2009)

2010/07/1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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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쉐프 (南極料理人, The Chef Of South Polar, 2009)


남극이라는 소재랑 쉐프라는 소재가 땡겨서 본 영화
예전에 '남극의 눈물' 이라는 다큐를 아주 재밌게 봐서
다음에 남극이나 한번 가봐야겠다 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그래서 남극 가는건 좀 알아봤더니
씨바 남극 가는거 종나 힘든거드만 -_-

여텬 그 뒤로 남극에 대한 나름의 로망과
 맛있는 음식에 대한 로망으로 봤는데
영화는 고만고만 하다

그냥 훈훈한 영화
새우 튀김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_-



사골-_-보스 내가 본 것들/영화 ,

2010/07/19 01:50 2010/07/19 01:50

인 디 에어 (Up In The Air, 2009)

2010/07/19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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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디 에어 (Up In The Air, 2009)


간지 아저씨 조지 클루니랑 소재가
마음에 들어서 봤는데 그냥 고만 고만 하다

그닥 남는 기억이 없는데 이것도 왜
아카데미 수상작인가는 모르겠다 -_-

당연한 이야기지만 같은 공항 소재인
터미널이 훨씬 재밌다 -_-



사골-_-보스 내가 본 것들/영화 ,

2010/07/19 01:44 2010/07/19 01:44

디파티드 (The Departed, 2006)

2010/07/19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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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티드 (The Departed, 2006)


그냥 어떤가 싶어서 봤는데
딱 무간도의 1/10 수준이다 -_-

양키놈들이 지들 나라 인간들이랑 지들 나라말 안나오는
영화는 싫어한다는 건 알지만 그냥 무간도를 봤으면 한다

이게 왜 아카데미 수상작인줄 모르겠다 -_-
그래도 잭 니콜슨의 간지 나는 목소리는 기억에 남는다



사골-_-보스 내가 본 것들/영화 ,

2010/07/19 01:40 2010/07/19 01:40

청설 (聽說, Hear Me, 2009)

2010/07/19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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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설 (聽說, Hear Me, 2009)


뻔한 스토리에 뻔한 내용 이지만
선남 선녀가 나와서 재밌는 영화다 -_-

여기 나오는 자매가 둘다 하도 이뻐서
역시 몰몬교에 가입해서 일부 다처제를
같이 지향해야 하는 생각이 들었다 -_-

머 그래봤자 하나도 없는데 둘을 어쩌하리요




사골-_-보스 내가 본 것들/영화 ,

2010/07/19 01:36 2010/07/19 01:36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No Country For Old Men, 2007)

2009/11/0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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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ountry For Old Men, 2007


간만에 영화 포스팅

사실 예전 만큼은 아니지만
당연히 영화도 간간히 보고 있었는데
귀찮아서 영화 포스팅은 안했었다
근데 오늘 삘 받는 영화를 봐서 간만에 하는 영화 포스팅

이전 부터 본다고 본다고 했었는데
오늘에서야 드디어 봤다
상도 졸라게 많이 타고 제목도 왠지
지루하지만 재밌을 것 같아 봤더니
제목이랑은 전혀 상관 없는 내용들 -_-;
하지만 재밌더라

이 영화는 웃긴게 음악 하나 안 나오고
특별한 연출 영상 같은건 하나도 없는데
긴박감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특히 안톤 시거로 나오는
하비에르 바르뎀 아저씨
연기 정말 후덜덜!!

이 아저씨 나올 때는 딱히 연출을 안해도
오싹 해질 정도로 연기를 잘했다!
목소리 톤 또한 죽음 -_-b

결말은 정말 뻥지지만 -_-
오랜만에 괜찮은 영화 봤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갈색톤 영화라서 좋더라

다 보고 나니 고모라 느낌이랑 비슷



사골-_-보스 내가 본 것들/영화

2009/11/03 00:38 2009/11/03 00:38

데블스 에드버킷 (The Devil's Advocate, 1997)

2008/10/2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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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와 알파치노가 나오는 영화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결국 오늘 봤네


너무 기대를 한 탓이였는지

기대한 만큼은 아니였다


그래도 알파치노의 와일드 가이

연기는 언제봐도 볼 만하다


하지만 막판에 초현실주의 모드로

변할때는 솔직히 지루하더라 -_-


그리고 가운데 한국말 나오는 장면이 있는데

그 때 알파치노도 한국말을 한다


처음에는 다른 나라말 인줄 알았는데

둘다 종나게 듣기 싫더라 -_-;


사실 이 영화를 볼 때 아메리칸 사이코를

기대하면서 봤는데 아메리칸 사이코가 훨 나은 듯


그냥 이래저래 볼만했다






사골-_-보스 내가 본 것들/영화

2008/10/20 10:45 2008/10/20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