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rpions - Always Somewhere

2009/11/2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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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rpions - Always Somewhere


쉬는 것 같으면서 쉬는게 아니고
한가한 것 같지만 바쁘고
스트레스 안받는것 같지만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그런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요즘





사골-_-보스 음악/그외 ,

2009/11/25 23:03 2009/11/25 23:03
  1. 오옷! 간만에 포스팅이네
    들어올때마다 바르뎀 아저씨가 노려봐서
    압박이 장난 아니었는데-0-

    스콜피언스네ㅋ
    락밴드는 레드 제플린이나 롤링 스톤즈같이
    이상하게 옛날 아저씨들이 좋드라ㅋ

    짧은글에서 스트레스가 느껴진다~ㅋ
    노력한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금욜날 스트레스 풀러갈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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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골-_-보스

    그 아저씨 사진은 내가 봐도 혐오감을 일으켜서
    빨리 포스팅 해야 되는데만 하고 있었다 -_-;

    요세는 이상하게 락이 땡기네~
    모던 락 부터 해서 -_-;
    늙었나보다 ㅋㅋ

    ㅋㅋㅋㅋㅋㅋ 아놔 문서 쓴다고 똥줄 타고 있다
    조낸 오래 걸린다 ㅋㅋㅋ 스트레스 풀러는 담주에 가자!!

Maroon 5 - Sunday Morning (Questlove Remix)

2009/10/0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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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oon 5 - Sunday Morning (Questlove Remix)


3개월씩 마다 하는 쿼터리뷰가 끝났다
하지만 이번 처럼 허망하고 답답한 기분이
드는 리뷰는 처음 인 듯 하다

눈에 당장 안 나타났다고 해서
그것이 잘 되고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자신들의 눈에 그것이 안보인다고 해서
귀를 막는다면 그 자신들은 귀도 먼 장님에 불과하다

요번 추석은 개운하고
홀가분한 추석이 되지 못 할 것 같다

그럼 우울한 이야기는 여기까지로 하고 오늘의 노래는
Maroon 5 - Sunday Morning를
The Roots의 Questlove가 Remix 한 곡

언제들어도 Questlove의 드럼은 최고다!
참고로 위의 Questlove 사진은 말쑥 하게 나왔지만
실제로는 궁뎅이 열라 큰 좃돼지다 -_-



사골-_-보스 음악/그외 , ,

2009/10/01 01:15 2009/10/01 01:15
  1. Questlove 저 사진은 정말 사기 수준이긴 하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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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골-_-보스

    엇!! 저랑 네이버 서로 이웃인 분이군요!!
    어떻게 하다가 서로 이웃인 되었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_-;
    가끔 블로그 놀러 갑니다 ㅋㅋ

    Questlove 사진으로만 보다가 공연장 가서 봤을 땐
    충격 그 자체였더래죠 ㅋㅋㅋ

  3. 헛! 저도 서로이웃인 건 모르고 있었네요 ㅋㅋ
    사골보스님 담백한 글과 음악 취향이 마음에 들어 종종 놀러온답니다.
    가끔 안부 인사 나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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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골-_-보스

    앗! 이렇게 되면 서로 이웃의 미스테리는 X-File로 남는건가요? ㅋㅋ
    블로그 열심히 하시던데 그런 부지런함이 부럽습니다!
    전 게을러 텨져서 말이죠 -_-;

    넵 자주 안부 인사 묻겠습니다 ㅋㅋ
    왠지 닉네임이 빅뱅 이론 미드를 떠올리게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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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골-_-보스

    엇 방금전에 우연히 알았는데 서로 이웃이 아니고
    저 혼자 이웃이였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가 어떻게 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6.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전 즐겨찾기 해놓고 들어옵니다!
    블로그 열심히 하기는요. 그저 종종 업데이트 하고 있네요.
    페니는 빅뱅 이론에서 따온건 아니지만 안본지 오래 ㅋ
    저도 이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미드 안본지 오래됐군요!
    멘탈리스트 2도 어서 시청 시작해야할텐데 ㅎ

Where the Hell is Matt?

2009/08/06 01:39



Where the Hell is Matt?


조낸 마음에 드는 동영상!!
몇 년 전에 게임 기획자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막춤을 췄던 기사를 본 적이 있었다

그 때도 동영상을 보고 꽤나 감동을 받았었다
근데 이 새끼는 더욱 감동적이게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떼춤을 추고 다니고 있었다!!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 해 봤을 것이다

전 세계를 여행 하고 싶다!!

당연 나도 그것을 생각 했다
그리고 내 꿈 중 하나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게임을 만드는 거다

(게임 만드는거에 목숨 거는게 아니라 내가 제일 잘 할 수 있는게
게임 만드는 것이라  그런 거니 오해 말 것 -_-
그래도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데 돈을 좀 땡겨야
여행을 하던 쾌락을 즐기던 할 것 아닌가!!)

사실 그 목표를 위해 항상 생각하고 있었고
1년에 20시간 정도 영어 공부를 하는
아주 작은 노력을 하고 있었다-_-

근데 요세는 그것에 대해 더욱 갈망하게 되었고
사실 마음속으로는 32살 이전에 이 나라 뜨자가 목표가 되었다

회사 집 회사 집
맨날 반복적인 생활을 하고 있으면
불현듯 그런 생각이 든다

"이게 머하는 짓인가?"

동영상에 나오는 Matt 새끼도 마찮가지였을 거다
저 새끼도 갑자기 회사 때려치우고 여태껏 모아뒀던 돈
탕진하면서 저짓거리 하는거 보면

오늘 회사에 Epic Korea에서 잭 형이 왔다
나도 2005년 부터 언리얼3을 쓰다 보니
잭 형에 대해서 아주 많이 들었었다

그것도 그럴것이 듣보잡도 아니고
날고 기는 에픽에서도 잘 나갔던 형이
한국에 있다고 하니 당연 많이 들을 수 밖에

결국 언리얼을 쓴지 4년만에 잭 형을 처음 봤는데
잭 형 한국말 잘하드라 -_-

사실 마음 속으로는
영어로 말하고 싶다 영어로 대화 하고 싶다
간지 나게 I can speak English 라고
하고 싶다 였는데
현실은 당연 사투리 섞인 한국말이다
빌어-_-먹을

말이 좀 샛는데
잭 형을 보니 더욱 뽐뿌가 받았다
영어 잘해서 나도 딴 나라에서 일하고 싶다!!
라는 뽐뿌가 -_-

나도 계획 대로라면 이 나라 떴어도 2번은 떴어야 됐는데 -_-
여텬 후회 따위는 개똥꾸녕에 쑤셔넣고
차근 차근 진행해 봐야겠다!!



사골-_-보스 음악/그외

2009/08/06 01:39 2009/08/06 01:39

올라이즈 밴드 - 에라이 씨팔 니기미 씨발 좆빤다고 군대가

2009/08/02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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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이즈 밴드 - 에라이 씨팔 니기미 씨발 좆빤다고 군대가


내가 고삐리때 대구에서 아도 쳤던 올라이즈 밴드
이 때는 올라이즈 밴드 꽤 들었었다 -_-

나야 병특 출신이라 군대랑은 별 상관 없지만
한달 가본 훈련소는 정말 감옥이더구나 -_-

안 그래도 단체 생활은 졸라 싫어 하는
나한테 군대는 종나 감옥 같더구나

솔직히 사명감, 의무감 이런거 빼면 시스템 자체는
감옥이랑 머가 틀린지도 잘 모르겠고-_-

여텬 도탈에 간만에 올라이즈 밴드 보이기에
그냥 올려 봄



사골-_-보스 음악/그외 ,

2009/08/02 03:25 2009/08/02 03:25

Radiohead - High & Dry

2009/07/28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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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 길에 내가 탄 앞 지하철에서
자살 사고가 일어났다

놀라긴 보단 내가 탔던 차에서
일어났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참 미안한 말이지만 그냥 한번 느껴보고 싶었었다

사람들의 무덤덤한 얼굴들
아무일 없는 듯이 운행되는 지하철
사람이 죽는건 언제나 화려하지 않다

오늘은 지산을 댕겨와서 사회 적응 기간이라
기분도 멜랑꼴리 한데 아이팟에서 이게 나오더라

오늘 같은 날 딱 듣기 좋은 곡!!



사골-_-보스 음악/그외 ,

2009/07/28 22:48 2009/07/28 22:48

Slipknot - Left Behind

2008/11/28 09:29

 

 

 

 

오늘은 DMC 라는 일본 애니를 보고 완전 웃겨 뒈지는 줄 알았다

너무 웃어서 입 근육이 거덜날 지경 -_-

 

여텬 삼류 저질 개그 만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보길!

아 이 작가 왠지 개그 만화 일화 그린 사람 같던데

여텬 골 때리는 인간 인것 같음!

 

그리하여 오늘은 DMC의 영향으로 젊었을 때

즐겨 듣던 Slipknot 으로 -_-

 

 

사골-_-보스 음악/그외 , ,

2008/11/28 09:29 2008/11/28 09:29

Damien Rice - Cannonball

2008/11/07 10:13

 

 

 

 

오늘은 생전 안듣던 Damien Rice

집에 돌아 오는데 안개도 자욱 하고 분위기도 잡히는데

내 아이팟에선 Damien Rice가 나오더라

그래서 분위기 좀 잡으면서 걸어 봤다

 

원래 작년 펜타 때 Damien Rice가

오기로 했었는데

나 좀 아픈듯?

이렇게 되서 결국은 내한 공연이 취소가 되었다

 

한번 보고 싶긴 했었는데

하긴 그걸 핑계로 Damien Rice도

안가는데 안가 라고 하면서

그날 펜타도 안갔었지만 -_-

 

여텬 오늘은 간만에 서점에 갔더니 좋더구나

서점은 혼자 놀기 참 좋은 장소 인것 같다

 

조용 하고 사람도 북적 되지 않고

사지도 않을 책들도 훓어 보고

가끔 죽빵 걸들도 보이고

그러다가 오늘은 우유 먹은게 그랬나

서점에서 똥 때려 주고 그랬다

 

오늘은 간만에 재미로 볼 만한 책도 좀 볼려고 했는데

또 어마 어마하게 읽을 기술 서적들을 보니

재미로 볼 수 있는 책들은 역시나 보류 해야 겠다

 

오늘도 사고 싶은 책들만 찍어 놓고 왔는데

 저 책들은 언제 또 다 읽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점점 0과 1밖에 모르는 로보트 인간을 만들고 있구나

하지만 머 그게 싫지는 않으니깐

 

 

 

사골-_-보스 음악/그외 ,

2008/11/07 10:13 2008/11/07 10:13

Mika - Grace Kelly

2008/11/02 10:29

 

 

 

 

요 근래에 여자들 한테 완젼

아도인 Mika

 

그도 그럴 것이 조낸 잘 생긴 얼굴인데다 노래도 잘한다

거기다 폴스미스 광고엔 간지가 줄줄줄 흐른다

(갑지기 우리 양피엠이 생각나네-_-)

 

또한 작사, 작곡, 노래 까지 지가 다 하니

인정 할 수 밖에

 

이 새끼는 어디 아무 때나 놀러 가서

"실례지만, 혹시 오늘 저랑 잘 수 있을까요?"

해도 통할 꺼 같다 -_-

 

여텬 음악 취향은 나랑은 사실 전혀 안 맞는데

하도 여자 애들이 Mika, Mika 해서 알게 되었다 -_-

 

머 어찌 된 것

넌 개새끼야 -_-

 

 

 

 

사골-_-보스 음악/그외 ,

2008/11/02 10:29 2008/11/02 10:29

Extreme - More Than Words

2008/10/18 10:24

 

 

 

 

 

오늘은 Extreme 행님들 내한 공연 기념으로

고딩 때 종나게 들었던

Extreme - More Than Words

 

오만 잡다한 놈들이 다 따라 불러서

정작 Nuno, Gary Cherone 버전은 찾기가 힘들었다 -_-

그리고 좃간지 나는 오리지날 뮤직비디오는 저작권 때문인지

You Tube에 없더라

 

네이버에는 있던데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저작권 땜에 You Tube에 있는걸 써야 되기 때문에 -_-

 

근데 라이브 버전은 다소 실망?

Nuno 행님이 혼자 부른 버전이 더 나은 것 같기도 -_-;

 

여텬 익스트림도 가야 되나 고민된다

사실 More Than Words 말고는

노래도 기억이 안난다 -_-;

난 사실 올드 락은 그렇게 좋아 하는 편이 아니라서 -0-

 

그래도 이런 역사적인 밴드가 10년만에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재결성 했는데

안가면 후회 하게 될 것 같기도

 

여텬 가게 되면

추억의 무대 느낌 나겠다

 

 

 

 

 

이건 Nuno 행님 버전

 

 

 

사골-_-보스 음악/그외 ,

2008/10/18 10:24 2008/10/18 10:24

015B - I Hate You Feat. 유하림

2006/12/03 23:48

유하림


아는 사람 싸이 홈피에서 우연히 듣게 된 노래.
요세 완전 감동 받고 계속 듣고 있음.

노래 제목 부터가 마음에 든다.
헤어지게 될때, 이 노래 처럼 그냥 존나 저주 하고 말면 되는데..

그걸 제대로 하지 못했던 나의 모습에
아직까지 부끄러워 하고 있다.

이 노래를 부른 유효림.
째즈 보컬 리스트 출신에 CCM 음악가.

CCM 음악가 라는데에서 좀 깨긴 하다.
개인적으로 찬송가 라는것 자체를 매우 싫어 하기 때문에.

I Hate You를 들어보면 MR 자체는 그냥 단조로운 리듬에
별 다른 느낌을 받지 못한다.

하지만, 왠지 모를 째즈적인 느낌과,
보사노바 적인 느낌을 받게 된다.

완젼, 보컬의 역량이다. 
이런 대단한 여자를 찾은 015B에 찬사를 보낸다.

이 여자 음반을 찾아봤는데 CCM 밖에 없어서 듣진 않았다.
제대로 된 앨범이 나온다면 대박 기대 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째즈 보컬리스트들은
시작은 째즈였는데 정체성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
제발 그러진 말았으면 한다.


PS : 카테고리를 어디에 둘지 몰라서, 째즈적인 분위기가 풍겨서 블랙뮤직에 둔다.
그냥 음악란을 없애고 태그로 다 정리 할까 생각 중인데.. 귀차니즘 땜에 이건 차후로 -_-;




사골-_-보스 음악/그외

2006/12/03 23:48 2006/12/03 23:48
  1. ....이 노래도 좋고...간장드레싱 레시피라는 노래(음악?)도 좋아요 :)

  2. 그렇더군요!
    ㅋㅋ 근데 아이 헤이트 유는 정말 대박인것 같아요 T_T
    오나전 감동 -_-

  3. Blog Icon
    찰쓰 옹

    말로 노래 들어바라...조낸 자살하고 싶은 충동 지대로 느낀다.

  4. 말로 새 앨범 나온기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