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rpions - Always Somewhere

Scorpions - Always Somewhere
쉬는 것 같으면서 쉬는게 아니고
한가한 것 같지만 바쁘고
스트레스 안받는것 같지만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그런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요즘


엇!! 저랑 네이버 서로 이웃인 분이군요!!
어떻게 하다가 서로 이웃인 되었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_-;
가끔 블로그 놀러 갑니다 ㅋㅋ
Questlove 사진으로만 보다가 공연장 가서 봤을 땐
충격 그 자체였더래죠 ㅋㅋㅋ
헛! 저도 서로이웃인 건 모르고 있었네요 ㅋㅋ
사골보스님 담백한 글과 음악 취향이 마음에 들어 종종 놀러온답니다.
가끔 안부 인사 나눠요 ㅎ
앗! 이렇게 되면 서로 이웃의 미스테리는 X-File로 남는건가요? ㅋㅋ
블로그 열심히 하시던데 그런 부지런함이 부럽습니다!
전 게을러 텨져서 말이죠 -_-;
넵 자주 안부 인사 묻겠습니다 ㅋㅋ
왠지 닉네임이 빅뱅 이론 미드를 떠올리게 하네요 ㅋㅋ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전 즐겨찾기 해놓고 들어옵니다!
블로그 열심히 하기는요. 그저 종종 업데이트 하고 있네요.
페니는 빅뱅 이론에서 따온건 아니지만 안본지 오래 ㅋ
저도 이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미드 안본지 오래됐군요!
멘탈리스트 2도 어서 시청 시작해야할텐데 ㅎ


오늘은 DMC 라는 일본 애니를 보고 완전 웃겨 뒈지는 줄 알았다
너무 웃어서 입 근육이 거덜날 지경 -_-
여텬 삼류 저질 개그 만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보길!
아 이 작가 왠지 개그 만화 일화 그린 사람 같던데
여텬 골 때리는 인간 인것 같음!
그리하여 오늘은 DMC의 영향으로 젊었을 때
즐겨 듣던 Slipknot 으로 -_-
오늘은 생전 안듣던 Damien Rice
집에 돌아 오는데 안개도 자욱 하고 분위기도 잡히는데
내 아이팟에선 Damien Rice가 나오더라
그래서 분위기 좀 잡으면서 걸어 봤다
원래 작년 펜타 때 Damien Rice가
오기로 했었는데
나 좀 아픈듯?
이렇게 되서 결국은 내한 공연이 취소가 되었다
한번 보고 싶긴 했었는데
하긴 그걸 핑계로 Damien Rice도
안가는데 안가 라고 하면서
그날 펜타도 안갔었지만 -_-
여텬 오늘은 간만에 서점에 갔더니 좋더구나
서점은 혼자 놀기 참 좋은 장소 인것 같다
조용 하고 사람도 북적 되지 않고
사지도 않을 책들도 훓어 보고
가끔 죽빵 걸들도 보이고
그러다가 오늘은 우유 먹은게 그랬나
서점에서 똥 때려 주고 그랬다
오늘은 간만에 재미로 볼 만한 책도 좀 볼려고 했는데
또 어마 어마하게 읽을 기술 서적들을 보니
재미로 볼 수 있는 책들은 역시나 보류 해야 겠다
오늘도 사고 싶은 책들만 찍어 놓고 왔는데
저 책들은 언제 또 다 읽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점점 0과 1밖에 모르는 로보트 인간을 만들고 있구나
하지만 머 그게 싫지는 않으니깐
요 근래에 여자들 한테 완젼
아도인 Mika
그도 그럴 것이 조낸 잘 생긴 얼굴인데다 노래도 잘한다
거기다 폴스미스 광고엔 간지가 줄줄줄 흐른다
(갑지기 우리 양피엠이 생각나네-_-)
또한 작사, 작곡, 노래 까지 지가 다 하니
인정 할 수 밖에
이 새끼는 어디 아무 때나 놀러 가서
"실례지만, 혹시 오늘 저랑 잘 수 있을까요?"
해도 통할 꺼 같다 -_-
여텬 음악 취향은 나랑은 사실 전혀 안 맞는데
하도 여자 애들이 Mika, Mika 해서 알게 되었다 -_-
머 어찌 된 것
넌 개새끼야 -_-
오늘은 Extreme 행님들 내한 공연 기념으로
고딩 때 종나게 들었던
Extreme - More Than Words
오만 잡다한 놈들이 다 따라 불러서
정작 Nuno, Gary Cherone 버전은 찾기가 힘들었다 -_-
그리고 좃간지 나는 오리지날 뮤직비디오는 저작권 때문인지
You Tube에 없더라
네이버에는 있던데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저작권 땜에 You Tube에 있는걸 써야 되기 때문에 -_-
근데 라이브 버전은 다소 실망?
Nuno 행님이 혼자 부른 버전이 더 나은 것 같기도 -_-;
여텬 익스트림도 가야 되나 고민된다
사실 More Than Words 말고는
노래도 기억이 안난다 -_-;
난 사실 올드 락은 그렇게 좋아 하는 편이 아니라서 -0-
그래도 이런 역사적인 밴드가 10년만에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재결성 했는데
안가면 후회 하게 될 것 같기도
여텬 가게 되면
추억의 무대 느낌 나겠다
이건 Nuno 행님 버전

아는 사람 싸이 홈피에서 우연히 듣게 된 노래.
요세 완전 감동 받고 계속 듣고 있음.
노래 제목 부터가 마음에 든다.
헤어지게 될때, 이 노래 처럼 그냥 존나 저주 하고 말면 되는데..
그걸 제대로 하지 못했던 나의 모습에
아직까지 부끄러워 하고 있다.
이 노래를 부른 유효림.
째즈 보컬 리스트 출신에 CCM 음악가.
CCM 음악가 라는데에서 좀 깨긴 하다.
개인적으로 찬송가 라는것 자체를 매우 싫어 하기 때문에.
I Hate You를 들어보면 MR 자체는 그냥 단조로운 리듬에
별 다른 느낌을 받지 못한다.
하지만, 왠지 모를 째즈적인 느낌과,
보사노바 적인 느낌을 받게 된다.
완젼, 보컬의 역량이다.
이런 대단한 여자를 찾은 015B에 찬사를 보낸다.
이 여자 음반을 찾아봤는데 CCM 밖에 없어서 듣진 않았다.
제대로 된 앨범이 나온다면 대박 기대 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째즈 보컬리스트들은
시작은 째즈였는데 정체성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
제발 그러진 말았으면 한다.
PS : 카테고리를 어디에 둘지 몰라서, 째즈적인 분위기가 풍겨서 블랙뮤직에 둔다.
그냥 음악란을 없애고 태그로 다 정리 할까 생각 중인데.. 귀차니즘 땜에 이건 차후로 -_-;
오옷! 간만에 포스팅이네
들어올때마다 바르뎀 아저씨가 노려봐서
압박이 장난 아니었는데-0-
스콜피언스네ㅋ
락밴드는 레드 제플린이나 롤링 스톤즈같이
이상하게 옛날 아저씨들이 좋드라ㅋ
짧은글에서 스트레스가 느껴진다~ㅋ
노력한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금욜날 스트레스 풀러갈까??ㅋㅋㅋㅋ
그 아저씨 사진은 내가 봐도 혐오감을 일으켜서
빨리 포스팅 해야 되는데만 하고 있었다 -_-;
요세는 이상하게 락이 땡기네~
모던 락 부터 해서 -_-;
늙었나보다 ㅋㅋ
ㅋㅋㅋㅋㅋㅋ 아놔 문서 쓴다고 똥줄 타고 있다
조낸 오래 걸린다 ㅋㅋㅋ 스트레스 풀러는 담주에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