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ist - Lonely Lonely (Frisbee'd Mix)

2009/10/20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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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ist - Lonely Lonely  (Frisbee'd Mix)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나갔다가 오면 몸이 정말 피곤 하구나 -_-

요세 면식 수행 때문에
나트륨 수치가 높아져서 그런가? -_-

그럼 오늘의 곡은 Feist 아줌마의
Lonely Lonely의 리믹스 곡으로

Feist 아줌마는 위 사진 말고
딴 사진 보면 약간 약쟁이 포스다
하지만 아름답다는 표현이 낯뜨겁지 않을 정도로
좋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원곡은 굉장히 어쿠스틱 한데
원곡 또한 훌륭 하다

생각난 김에 친절한 척 원곡도 올린다




Feist - Lonely Lonely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9/10/20 03:56 2009/10/20 03:56
  1. Blog Icon
    kwangchul

    안그래도 컬러링 akon lonely로 바꿨었는데..
    여기도 lonely시리즈네-0-
    먼가 우울한데.. 딴걸로 바꿔야겠어~ㅋ

  2. Blog Icon
    사골-_-보스

    너 lonely 하잖아 -_-
    그냥 냅둬 ㅋㅋ

  3. 파이스트 언니 목소리 정말 아름답죠.
    이 곡 리메이크 버전은 처음 듣는데
    덜 Lonley한 느낌.. 꽤 괜찮군요~

  4. Blog Icon
    사골-_-보스

    원곡은 진짜 너무 론니 한것 같에요 ㅋㅋ
    비 맞으면서 이 노래 듣고 다니면
    바로 한강으로 몸을 투척 할 듯 -_-;

The Isley Brothers - Don't Let Me Be Lonely Tonight

2009/10/19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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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sley Brothers - Don't Let Me Be Lonely Tonight


많고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 주

이건 아닌데 아닌데 하면서 다녔던 회사는 결국
그만두게 되어서 동네 날 백수가 되었다

1년 6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딴곳에서는
겪어 볼 수 없는 정말 많은 일들을 겪어 보고
그걸 해결할려고 노력했었다

보통은 이런 노력들을 쏟은 프로젝트는
애정과 미련이 남게 마련인데 재밌게도
요번 프로젝트는 애정과 미련이 하나도 남지 않는다
개발자가 아닌 그냥 직장인으로서 1년 6개월을 다닌 느낌이다

그냥 잊고 싶은 기억이 더 많은 프로젝트여서 그랬는지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내 머리속에서 말끔히 지워져 버린 느낌이다

갑자기 나오게 된거라 원래의 계획들이 많이 변경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무엇인가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걸 도전 해 볼 수 있다는 건
기대와 흥분, 그리고 많은 걱정들을 동반 하는 재밌는 일인것 같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는 말을 달고 다니면서도
나도 모르게 조금씩 안주 하고 있었던 것 같다

이제 계획은 어느 정도 결정이 되었고 실천만 남았다
성공 할지 실패 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지만
실패를 하더라도 분명 얻을 수 있는 건 많은 일이 될 것이다

여텬 동네 날 백수 모드는 얼릉 접고
먼가 구상 중인 사람 처럼 보이는 모습을 갖쳐야겠다

오늘의 곡은 왠지 요세 광철이 한테
아주 어울릴 것 같은 제목을 가진 노래로~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9/10/19 05:35 2009/10/19 05:35
  1. 감히 축하드려도 되나요?
    잠시일지라도 자유인이 되신 것,
    새로운 도약의 기회 얻으신 것을 축하!

  2. Blog Icon
    사골-_-보스

    도약일지 나락일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여텬 감사합니다!! ㅋㅋ

  3. 그렇습니다. 제가 왔습니다 :)
    다시 만나니 상당히 기쁘네요.

    앗흥 *-_-*

    잘 지내셨나요?
    아주 오래전에 포스팅이 뜸하시길레 망한?줄 알았는데ㅋㅋ ;ㅁ;
    죄송하빈다 -_-;;

    쿨하지 못한남자님 블로그에 음악틀어놓고
    ctrl+n 새창하나 더 띄워서
    거꾸로 하나하나 복습해가면서 보고있습니다.

    내일이면 댓글일 달리겠지요? ㅎㅎ


    여튼 다시뵙게되어 반갑습니다 :)

  4. Blog Icon
    사골-_-보스

    오!! 주형사마 오랜만이십니다!!

    사실 한참 동안 방치해뒀었는데
    그래도 블로깅질의 나름 오묘한 맛 때문에
    계속 해서 하게 되더라구요 ㅋㅋ

    Youtube로 올리는 바람에 버퍼링 때문에 좀 귀찮아지긴 했지만
    저작권 문제를 피할려면 어쩔수 없네요 -_-;
    그래도 귀차니즘 이기고 다 들어주신다니 감솨!

    주형사뫄님은 잘 지내시나요!
    주형사뫄님 블로그도 제 RSS 리더에 잘 등록 되어 있습니다 ㅋㅋ
    안그래도 방명록에 글 남긴다고 하다가 요세 정신이 없어서 -_-;

    여텬 다시 만나게 되서 저도 무지 반갑습니다! ㅋㅋ

  5. 테터툴즈랑 티스토리는 다른회산가봐 칸에 이름 입력해야하는거 보면-_-
    아닌거같으면 확실히 빨리 접는게 좋은거같긴해
    아닌건 지나보면 진짜 아니더라구 보통은

    나 정말 하고싶은게 있는거같아
    달려도 모자랄판인데 왜이리 엉덩이가 무겁지
    그래도 그래야겠다는 의지 가득한것만으로도 어쩔땐 감사해
    두려워하지말고 무작정 달려볼래...
    난 젊고 귀여우니까..

  6. Blog Icon
    사골-_-보스

    원래 테터툴즈에서 요걸 만들었는데 이걸 다음에 팔았지 그게 티스토리
    근데 티스토리 쪽은 상용 모델이니 계속 업데이트를 해줘서 좋게 되고
    공짜 테터툴즈는 아무래도 티스토리 기능 보다 약하지 -_-

    근데 넌 왜 니 일기를 왜 내 블로그에 적어두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젊고 귀여운지는 잘 모르겠고 엉덩이가 무거운 잘 알겠는데 -_-
    여텬 열심히 하렴!! ㅋㅋ

StéphanePompougnac - Clumsy (Feat. Michael Stipe)

2009/09/2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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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éphane Pompougnac - Clumsy (Feat. Michael Stipe)


오늘은 그저께의 여파로 집구석에서 쉬고 있는 중
아직도 목은 쉬었고 허리는 아프고 그래도 종아리는 좀 나아졌다

아직 축제의 여운이 가시지를 않는다
그래도 다행인게 이렇게 딱 쉬는날 비도 오니 마음도 차분해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몰랐는데 Stéphane Pompougnac 영감이 Hotel Costes 12집
발매 기념으로 올해도 Woobar에 온다고 한다

그래서 생각남 김에 올리는 곡~
Stéphane Pompougnac 사진 올리면 할배 냄새 날까봐
우리 아가씨들이 모델인 Hostes Costes 앨범 중에서 올린다

Hostes Costes도 가봐야되고 Buddha Bar도 가봐야 되고
Goa도 가봐야 되고 하고 싶은것 가고 싶은곳은 많은데
무엇 하나도 쉽지가 않구나~

머 언젠가는 다 준비가 되겠지!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9/09/21 18:15 2009/09/21 18:15
  1. Blog Icon
    yijh

    저도 오늘 공연이 끝나서 그런지 허망하고 우울하고 ㅠㅠ
    아주 삭신은 쑤셔죽겠고 밥은 먹어도먹어도 배고프고 그러네요
    뽐뿌냑 할아버진 참 자주 오시네요 ㅎㅎ

  2. Blog Icon
    사골-_-보스

    앗! 그젠 오랜만에 봐서 좋았습니다! ㅋㅋ
    저도 어제 하루종일 우울했더라죠 그래도 오늘은 좀 괜찮네요 ㅋㅋ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건 왠지 장이 좋으셔서 그런것 같지만
    그냥 우리끼리 공연의 여파라고 해두죠!
    뽐뿌냑도 생각외로 불러주는 곳이 없나봅니다 해마다 오는거 보니 -_-;

    아! 괜찮으시면 메신져 주소나 남겨주시죠!
    가끔 안부나 묻고 지내자고요!
    (네이트온이라면 더욱 감사!)

  3. Blog Icon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Blog Icon
    사골-_-보스

    등록 완료!!

  5. Blog Icon
    kwangchul

    와우~ 블로그 열심히 하네~~ㅋ
    근데 왜이렇게 내이름이 많이 나와 -0-

  6. Blog Icon
    사골-_-보스

    ㅋㅋ 우찌 알고 들어왔냐!
    여긴 실명제라 이해해라 -_-;

Underworld - Born Slippy

2009/09/1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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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world - Born Slippy


내일은 드디어 글로벌 게더링이구나!!

언더월드도 머 작년 펜타때 봤었지만
그래도 올해 한번 더 봐줘야 할 듯

원래 Born Slippy 말고 다른 곡을 올릴려고 했는데
그래도 역사적인 곡을 올려주는게 좋을 것 같아서
Born Slippy로 올린다

역시 이 곡을 들으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들 중에 하나인
트레인스 포팅의 무한 감동이 다시 느껴진다

여텬 오늘은 빨리 쳐 자빠져 자고
내일 일찍 출근 후 월드컵 경기장으로 토껴야 겠다!!

근데 이 뮤직비됴 완젼 날로 먹은 느낌이구나 -_-
조낸 싸게 만들었을 듯-_-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9/09/17 22:32 2009/09/17 22:32

The Prodigy - Invaders Must Die

2009/09/1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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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digy - Invaders Must Die


아 피곤해 -_-
왜케 피곤해서 멕을 못추겠지?

여텬 오늘은 The Prodigy 영강님들!!
아 작년 썸머소닉때도 진짜 쩔었는데
글로벌 게더링에서도 개 기대!!

원래 Smack My Bitch Up 뮤비를 진짜
좋아하는데 You Tube에 있는것들 다 짤린 듯 -_-
워낙 개망나니 내용이다 보니 -_-;

여텬 글로벌 게더링 예매도 완료 했으니
올해 최대의 축제가 될 듯!!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9/09/16 23:33 2009/09/16 23:33

Röyksopp - Happy Up Here

2009/09/1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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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öyksopp - Happy Up Here


1
신발 세탁을 맡겨야 하는데 세탁소 아저씨랑
한판 붙은적이 있어서 신발 세탁을 못 맡기고 있는 중 -_-
다른 세탁소들은 또 왜케 일찍 마치는지 주말에나 맡길 수 있을 듯-_-

2
외국 사이트에서 스프링코트 신발을 주문했는데
이 쉑히들이 보내지를 않고 있는 중 -_-
그래서 안되는 영어 적어가며 멜 보냈는데
이 쉑히들 떼먹는거 아냐 -_-;

3
오늘은 Röyksopp - Happy Up Here 곡으로~
다른 뮤비들은 EMI 쉑히들이 못퍼가게 해둬서
Röyksopp 뮤비 중에 퍼가기 되는 곡으로!!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9/09/15 23:25 2009/09/15 23:25

The Potbelleez - Trouble Trouble

2009/09/14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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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tbelleez - Trouble Trouble


요번주는 글로벌게더링 특집 시즌으로 정하고
글로벌게더링에 나오는 뮤지션들 노래로만 올리겠다!!

오늘은 The Potbelleez 곡 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인
Trouble Trouble 곡으로!!

뮤비도 맛깔스럽구나!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9/09/14 01:13 2009/09/14 01:13

Emotional - I Found It Again (Toms V-Mix)

2009/08/3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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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al - I Found It Again (Toms V-Mix)


어제는 광철이랑 만나서 클럽을 갔다 -_-
원래 다른 목적이 있었으나 그 목적이
본인들의 뜻에 맞지 않게 휘발 되어서
주 목적은 클럽이 되어버렸다 -_-

클럽 가기전에 간단히 목이나 적시기 위해
정말 오래간만에 레인보우를 갔다

레인보우 자주 갔을 때는1주일에 한번씩은 갔던 것 같은데
요세는 남자놈들끼리만 모이니 사실 갈일이 없어져버렸다 -_-

여텬 자리를 잡을려고 앉고 보니 옆 테이블에 고호경이 있더라
얼굴은 이쁘장하고 생각외로 키나 덩치가 크지 않더구나

예전에 조용한 가족 보고 고호경 잠시 좋아했었는데 -_-
막상 실제로 보니 조용한 가족 이미지 보다는
작고 아담한 가련한 느낌이였음 -_-

머 여텬 나는 마가리타를 시켰는데
왜케 쳐 못만들었는지 좃도 맛도 없더라

오랜만에 간 레인보우는 완젼 하우스 삘로 바겼더구나
디제이 부스도 생기고 이전 처럼 부다바 느낌에
라운지 음악 틀어 줄때가 개인적으로 더 좋더라

여텬 한잔씩 마시고 가본다고 가본다고
하다가 이제까지 안가본 에덴으로 고고싱

에덴에 도착하고 어디서 낯이 익은 장소더라
나는 처음에는 이전에 클럽을 표방한 나이트였던
스팟이 망하고 에덴으로 새로 재개장 한줄 착각했었다
근데 아니더구만 생각해보니 스팟은 압구정 근처였는데

여텬 시설은 여태 가본 클럽 중에선 제일 좋은 듯
원래는 강남에 헤븐이라는 클럽이 새로 오픈 했다고 해서
거기 갈려다가 사람들이 좃 구리다고 해서 에덴으로 갔음

여텬 처음 들어가니 사람도 적당히 있고 여자비율이 훨 높고
물도 좋아서 아싸 좋구나 하고 있는데 밀려들어 오는 인파들 -_-;
덕분에 자동 부비 부비가 되더구나 -_-

어떤 여자애들 둘이가 술이 꼴았는지
갑자기 우리 둘 앞으로 튀어와서 날 낚아 채샘 삘로 반쯤 들이되던데
광철이랑 나는 마음에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갑자기 얼어 버림 -_-;
줘도 못먹냐며 서로를 원망해봤자 이미 딴애들이 채가고 -_-

놀고 있다 보니 우리 회사 건물 관리실 부장님이 보였다 -_-;
이 아저씨 관리실 부장님을 표방 하곤 있지만 자기 아버지가
우리 회사 건물을 포함해서 강남에 4개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는데
놀기는 소박하게 노시더구나 -_-;

여텬 대충 놀아주다가 나왔음
그럼 오늘은 레인보우의 이전 느낌을
아쉬워 하며 Lounge Del Mare Vol 2
앨범에 실린 라운지 곡으로~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9/08/30 22:51 2009/08/3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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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ijh

    처음부터 제 아이디는 왤케 촌스럽게 지정했을까요 ㅡ)ㅡ
    문득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여기로 옮기셨더군요 ㅎㅎ
    넘 반갑!!....(나혼자만인가..)
    역시 음악이 러블리하네요 계속 듣다가 자야겠어요 ㅎㅎ
    이번에 글롸벌 게더륑 혹시 오시나요? 오시면 프로디지 오는날에 얼굴이라도 뵈요^^

  2. Blog Icon
    사골-_-보스

    오오옷! 정말 오랜만이네요!!
    요세 안그래도 찾아 주는 사람도 없는것 같고
    리플 달아 주는 사람도 없고 해서 블로그 할 맛도 별로
    안나고 있었는데 반가운 촌스러운 아이디네요!! ㅋㅋ

    당삼 글로벌 게더링 갑니다!
    전 이틀 다가니 가서 뵈면 되겠네요!!
    연락처는 바뀌셨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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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골-_-보스

    010 XXXX XXXX 이예요 ㅋㅋ 전화기가 고장나서 다날라가 버렸네요 ㅠㅠ
    글로벌개더링오심 뵈요. 전 원래 그날 일이 늦게끝나서
    안가려했는데 프로디지가 11시반에 나온다는 희소식을
    듣고 일 끝나자마자 택시타고 가기로 했어요 (묻지않은소식이지만)ㅎㅎ그럼 남은 주말 잘보내시고 자주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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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골-_-보스

    화끈하게 공개로 전화번호를 적어놓으셔서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XXXX로 처리해뒀습니다 ㅋㅋ

    넵! 가서 연락드리겠습니다!
    아마 전 6시 이후부터 있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그럼 그때 뵙겠습니다!!
    그럼 월요병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길!

Parov Stelar - Libella Swing

2009/08/23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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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ov Stelar - Libella Swing


오늘 규하랑 광철이랑 주열이랑
대천 해수욕장을 다녀왔다

원래는 해운대를 갈려고 했었으나
조낸 멀고 차비도 많이 든다는 결론아래
당일 코스로 주열이가 새로 뽑은 i30으로
대천 해수욕장을 가기로 결정!!

근데 나랑 규하는 대천 해수욕장이
인천에 있는걸로 알고 있다가
충남으로 빠져서 살짝 놀랬다는 -_-

여텬 도착하니 끝물 답게 사람없고
날도 안좋고 날씨도 추웠다-_-
기대 했던 죽빵들은 철수한지
이미 오래됐는지 보이지도 않더라-_-

그래서 배구공 하나 사서 애들이랑
수구 하고 보트 빌려서 보트 타고
그렇게 2시간 30분 정도 놀아주고
춥고 배고파서 고기나 구워먹기로 결정하였다

고기 구워 먹기 전에 해변가에 앉아 맥주나
마시자며 마시는데 여간 간지도 안나고
우리가 생각했던 해변가 느낌이 아니라
다들 허탈한 느낌이었다

그래도 애들이랑 다같이 바닷가에 놀러온것에 대해
의의를 가지기로 하고 야영장으로 이동하였다

근데 십롸-_-
우리가 놀던데는 맨 끄트머리에
개울가 같은데고 메인 뷔치는 따로 있드만!!

다들 대천 해수욕장을 개무시 하고
우리가 놀던곳이 메인 해변이라고 다들 믿고 있었다-_-

메인 비취에서 놀았으면 죽빵들을 눈요기삼아 맥주 맛이
더 좋았을지도 몰랐다는 후회들을 하며
야영장에 도착!!

주열이가 야매 요리사 답게
캠핑 식탁 셋트를 구매했는데
오 좋드라!!!

남들은 야영장에 돗자리 깔고 먹는데
우리는 식탁에 앉아 먹었다
그리고 버너도 졸라 간지나는 거였다는 -_-v

거기다가 애들이 1회용 숫불 셋트도 사와서
숫불에 목살 구워먹는데 진짜 맛있더라!!

이제 애들이 나이가 다들 들어서
노는 것 보다 먹는게 더 좋다는 -_-

야외에서 식탁 펼쳐놓고 고기 구워먹다 보니
다들 감동을 받아 내침김에 9월 12일에
좌대 낚시 갔다가 텐트치고 캠핑 하기로 했다 -_-

여텬 다들 고기 잘먹고 해변가 시내를 도는데
엿 판다고 엿 장수들 때문에 조낸 시끄럽드라

밤 되니깐 썰물로 인해 해변가는 물이 다 빠졌는데
거기다가 은은한 파란색 조명을 비쳐주니
간지가 꽤나 살더라

썰물로 물 빠진 해변가를 걸어주고 돌아오는데
역시나 우리의 젊은이들은 헌팅에 여념이 없었다

조금 이쁜애들은 다들 헌팅 당하고 있던데
정말 즐기는 표정들이 역력했음 -_-

"요 새끼들 눈깔은 있어서-_-"
요 표정으로 남자애들 초이스 하고 있던 느낌

헌팅이 싫으면 그 자리를 떠나면 되는데
여자애들은 계속 그자리에 서서
"너희 따윈 아직 부족해" 포즈로
남자놈들만 빠꾸 당하는것 보니깐
남자놈들 은근 불쌍하더라 -_-

왜 꼭 남자들이 헌팅하고
구애하고 해야 되냔 말이다!!
아 구찮게 십롸-_-

여텬 투어 후 집으로 다시 컴백!!
당일 치기로 놀고 오니 부담되지도 않고
딱 깔끔하고 좋은 듯 하다!!

30살즈음엔 환락의 섬 이비자에 놀러갈 생각인데
예습하는 차원에서 동영상을 보도록 하자 -_-



Ibiza - Bora Bora beach bar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9/08/23 03:48 2009/08/23 03:48
  1. Blog Icon
    구름쏙의

    버너자랑이 인상적임ㅋㅋ

  2. Blog Icon
    사골-_-보스

    실제로 보면 아줌도 멋지다고 할 거임 ㅋㅋ

Natural Calamity - Dark Water & Stars

2009/08/1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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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Calamity - Dark Water & Stars


광철이가 클럽에서 벗어 재낀 여자들도
만족하지 못했는지 해운대를 가자고 지랄

누가 신비의 섬 제주도 사람 아니랄까봐
부산 가면 꼭 밀면을 먹어야 된다면서 들떠있다 -_-
도대체 밀면은 므냐?

나야 마산 사람이니 부산, 해운대는 심심하면 가는 곳이다
그래서 전혀 부산에 대해 환상 같은게 없는데 서울 사람들과
타지 사람들은 부산에 대한 환상을 조금씩은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참고로 말하지만 해운대는 겨울 바다가 훨 좋다
사람도 없고 나름 운치도 있고 -_-

머 여텬 이런 땡볕 여름에 사람들과
부대길꺼 생각하면 정말 최악인데
오늘 지하철에서 본 미듐 웰던으로 구운
우리 꿀벅이들을 보니 마음이 동요 되고 있다 -_-

가기로 했으니 나름의 준비를 해야겠다 싶어
옥 성분이 첨가된 요가 매트를 구매 했다 -_-

당연 요가 하는것은 아니고 몇일 동안 이라도
찰진 몸을 만들기 위해 요가 매트 위에서 운동 할 생각

이제 다치면 잘 낫지도 않을것 같아
이런 보호 장비는 필 수 인 듯 하다

타지역 해변을 갔으면 우리가 왔다는 것을 증명 하 듯

"안녕! 우리 서울에서 왔어요!
저기 조선 Bitch 호텔이 저희 숙소 인데
같이 가서 한 잔 할래요?"

저런 오프닝을 날려줄 명랑 친구들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냥 가서 왠지 눈 호강만 하다 올 듯-_-

간김에 윤제햄이 DJ로 일하는 막튬이나 가볼 생각
서울에서도 막튬 이야기는 꽤나 들리던데
나도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 궁금하다

그래서 윤제햄 한테 오랜만에 연락 했더니
왜 또 헤어졌다고 시무룩해 있더라
거참 -_-

여텬 오늘 노래는 아는 사람 싸이에서
곧혀 버린 곡으로~

이 음악을 만든 사람이 누굴까 궁금했는데
저런 피부 두꺼워 보이는 남정놈 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정말 자연 재해를
만난 느낌 -_-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9/08/19 01:12 2009/08/19 01:12
  1. Blog Icon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Blog Icon
    사골-_-보스

    비밀댓글은 주책 맞구로-_-
    그러니깐 내가 왜 부산 관광을 가서 밀면을 먹어야 되는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