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ra & Felix - Del Mar

Nera & Felix - Del Mar
오늘 사업계획서를 새로 작성하고 나니
왠지 모르게 힘이 난다 -_-
어찌보면 마냥 꿈을 담은 글자에 불과할지도 모르는데
그냥 내 머리속에 그림이 그려지니 왠지 모를 안도감과
왠지 모를 자신감도 은근 생기는 듯 하다
역시 사람은 꿈을 먹고 사는 종족인듯 하다
머 여텬간에 사업에 성공한 김성준씨가
이 글을 다시 보며 이때는 이랬었지라고 웃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 -_-
오늘의 곡은 dctribe에 접속을 못하고 있어서 음악 기근에
심각하게 시달리는 와중에 찾은 요 근래 들었던 최고의 곡인
Nera & Felix - Con Amor을 올릴려고 했었는데
유튜브에 Nera & Felix - Del Mar 곡 밖에 없더라
근데 이 곡도 무척이나 좋구나!
역시 Cafe Del Mar 앨범은 정말 최고인것 같다 -_-b









그래도 한발한발 나가고 있구나!
사업에 성공한 김성준씨는 언제 볼 수 있는거야?ㅋㅋ
그건 알 수없다 ㅋㅋㅋㅋ
오! 음악좋네요.
저도 요새 Cafe Del Mar - La Caina에 빠져있습니다.
델 마는 진리인듯.ㅋㅋㅋ
사업계획서도 작성하시고...
슬슬 릐얼 사업가 간지 좀 나시는데요??ㅋㅋ
시작이 반이라는데, 남은 반도 꾸준히 하셔서 대박나시길 빕니다.
킵 고잉!
오 저도 Leee님이 말씀하신 곡 듣고 있는데
스페인의 향취가 제대로 나는데요 ㅋㅋㅋㅋㅋㅋ
요새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런 라운지 곡이 젤 좋아요 ㅋㅋㅋ
아마 저 사업 계획서 쓰시는 모습 보셨으면 간지는 커녕
삶에 찌든 30대를 보셨을거에요 ㅋㅋㅋㅋ
이게 안쓰던 머리를 사용해서 그런가 원래 두통이 있는 체질이
아닌데 두통과 담배 커피에 쩔어서 살고 있습니다 ㅋㅋㅋ
항상 응원 멘트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엌 ㅋㅋ 글이 안 올라오길레 망한줄 ㅠㅠ
제 블로그도 도메인 연장안하는 바람에
괜히 접속안되는 사람컴이 꼬지다고 진상짓 부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뭔놈에 도메인이 하루 늦었다고 복구비용 5000원을 더 쳐 받더라구요
복구비용까지 1년에 2.2 2년은 복구비용없이 3.3 -_-
장사치 종결자 ㅋㅋ 2년 연장하고 왔습..
근데 이런글을 왜 여기다가...
음
사업대박나셔서
저 좀 억대연봉 청소부로 써주세욘 ㅋㅋ
요새 좀 바쁜척 한다고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얼마전에 연장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놓치면 골때리더라구요 -_-
그래서 저도 항상 안놓치려고 신경쓰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주형사뫄야 말로 사업 성공해서 저 좀 굽신굽신
저 지렁이 잘 꾀어요 억대연봉의 지렁이 꾀는 사람으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