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al Calamity - Dark Water & Stars광철이가 클럽에서 벗어 재낀 여자들도
만족하지 못했는지 해운대를 가자고 지랄
누가 신비의 섬 제주도 사람 아니랄까봐
부산 가면 꼭 밀면을 먹어야 된다면서 들떠있다 -_-
도대체 밀면은 므냐?
나야 마산 사람이니 부산, 해운대는 심심하면 가는 곳이다
그래서 전혀 부산에 대해 환상 같은게 없는데 서울 사람들과
타지 사람들은 부산에 대한 환상을 조금씩은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참고로 말하지만 해운대는 겨울 바다가 훨 좋다
사람도 없고 나름 운치도 있고 -_-
머 여텬 이런 땡볕 여름에 사람들과
부대길꺼 생각하면 정말 최악인데
오늘 지하철에서 본 미듐 웰던으로 구운
우리 꿀벅이들을 보니 마음이 동요 되고 있다 -_-
가기로 했으니 나름의 준비를 해야겠다 싶어
옥 성분이 첨가된 요가 매트를 구매 했다 -_-
당연 요가 하는것은 아니고 몇일 동안 이라도
찰진 몸을 만들기 위해 요가 매트 위에서 운동 할 생각
이제 다치면 잘 낫지도 않을것 같아
이런 보호 장비는 필 수 인 듯 하다
타지역 해변을 갔으면 우리가 왔다는 것을 증명 하 듯
"안녕! 우리 서울에서 왔어요!
저기 조선 Bitch 호텔이 저희 숙소 인데
같이 가서 한 잔 할래요?"
저런 오프닝을 날려줄 명랑 친구들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냥 가서 왠지 눈 호강만 하다 올 듯-_-
간김에 윤제햄이 DJ로 일하는 막튬이나 가볼 생각
서울에서도 막튬 이야기는 꽤나 들리던데
나도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 궁금하다
그래서 윤제햄 한테 오랜만에 연락 했더니
왜 또 헤어졌다고 시무룩해 있더라
거참 -_-
여텬 오늘 노래는 아는 사람 싸이에서
곧혀 버린 곡으로~
이 음악을 만든 사람이 누굴까 궁금했는데
저런 피부 두꺼워 보이는 남정놈 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정말 자연 재해를
만난 느낌 -_-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음악,
Natural Calamity
2009/08/19 01:12
2009/08/19 01:12
안그래도 컬러링 akon lonely로 바꿨었는데..
여기도 lonely시리즈네-0-
먼가 우울한데.. 딴걸로 바꿔야겠어~ㅋ
너 lonely 하잖아 -_-
그냥 냅둬 ㅋㅋ
파이스트 언니 목소리 정말 아름답죠.
이 곡 리메이크 버전은 처음 듣는데
덜 Lonley한 느낌.. 꽤 괜찮군요~
원곡은 진짜 너무 론니 한것 같에요 ㅋㅋ
비 맞으면서 이 노래 듣고 다니면
바로 한강으로 몸을 투척 할 듯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