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Z & Alicia Keys - Empire State of Mind (AMA's 2009)

2009/12/1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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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Z & Alicia Keys - Empire State of Mind (AMA's 2009)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
백수 주제에 미칠도록 바쁜 3주를 보냈다
몇일을 밤을 새어 작업 했는지도 모르겠고
진짜 집구석에서 밥먹고 똥만 싸고 작업을 한 것 같다

이제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어서
마음 만큼은 편하진 않지만 몸은 좀 편안해진 것 같다

노력은 언제나 배신 하지 않는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늘 그래왔듯이 요번에도 그 신념을 믿을 수 있는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그럼 오늘의 음악은 정말 초절정 퍼포먼스를 보여 준
Jay-Z 와 Alicia Keys의 AMA 2009에서의 공연

이런 공연을 볼 때 마다 느끼지만
엔터테이먼트 분야 만큼은
양키들을 따라 잡을 수 없는 것 같다

이쯤에서 자랑쟁이가 빠질 수 없는 자랑 한번
Jay-Z, Alicia Keys 공연 가봤었다능
훗-_-

여텬 또 다시 당분간은 포스팅이 없을 듯!!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

2009/12/10 22:11 2009/12/10 22:11
  1. 자 이제 초절정 퍼포먼스를 보여줘-0-
    근데 역쉬 둘다 아주 쩌는구만,
    앨리샤 키스 공연은 함 가보고 싶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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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골-_-보스

    나한테 보여달라는거야? -_-;
    내가 봉춤이라도 춰야겠니?

  3. 횽, 내가 잘못했어..
    제발 봉춤만은 참아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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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골-_-보스

    한번봐봐
    혹시 꼴릴지 아냐 -_-

  5. 안부 인사 할겸 오랜만에 글 남겨봅니다 ^-^
    (초절정 퍼포먼스 보려고 했더니 그새 막혀버렸;)
    두 공연 다 친히 보셨다니 부러웁네요!
    역시 알리샤의 뒷받침 위력도 크지만
    제이지 본인 곡으로 첫 빌보드 싱글 1위라니
    광팬도 아닌데 괜히 듣고 있노라면 벅차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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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골-_-보스

    앗 오랜만입니다!!
    페니님 블로그 업뎃 될때마다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요세 신경쓸때가 너무 많아서 결국 못가보고 있었는데
    또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T_T

    오호! 제이지 본인 곡으로 첫 빌보드 싱글 1위라는 그런 에피소드가
    있었군요!! 전 사실 요세 신경 쓰고 있는 일들 외에 아무것도 신경을
    못쓰고 있어서 머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알리샤 첫 내한공연 때 훈련소에 잡혀가서 -_- 못봤지만
    결국 일본에서 봤었지요 근데 하필 그때 한국에도 왔었다능-_-
    제이지는 몰라도 알리샤 공연은 꼭 한번 보시길!!

    여텬 페니님 블로그 자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7. http://www.youtube.com/watch?v=YMkB8K9RNBs
    엇 이건가요? 정말 멋지네요.
    음악도 음악이지만,
    무대에 선 둘의 서로에 대한 경외감이 느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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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골-_-보스

    오! 이렇게 또 친히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ㅋㅋ
    사실 짤린거 알고 있었는데 귀찮아서 안바꾸고 있었는데 -_-;
    방금전에 페니님이 올려주셔서 변경 했습니다 ㅋㅋ

    오 서로에 대한 경외감!
    왠지 딱 맞아 떨어지는 말인것같네요!

Bebel Gilberto - All Around

2009/10/3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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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bel Gilberto - All Around


오랜만에 여유가 생겨서 하는 포스팅

근 2주 동안 어떻게 보냈는지 모를 만큼 정신없이 지냈다
사람들 만나고 전화하고 전화받고 문서쓰고
그러다 보니 휙하고 2주가 지나가 버렸고
근 5년 만에 가질 수 있는 휴식의 기회를 그렇게 보내고 있다

이것 저것 준비를 하다 보니 감정의 기복이 심한것 같다
그래서 담배가 심하게 늘어버렸다

하지만 내가 주도적으로 무엇인가를 해볼 수 있다는 것은
많은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재밌는 일 인 것은 확실한 것 같다

다행히 오늘 같이 여유로운날 비가 내린다 캬하 좋구나!
집 구석에서 와인이나 한잔 하면서 오린엔탈 향이나 피워야겠다

그럼 오늘의 곡은 나이가 많아서 슴가가 많이 쳐진
Bebel Gilberto의 조용한 보사노바 곡으로~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9/10/31 15:13 2009/10/31 15:13
  1. Blog Icon
    Yijh

    음악 좋아요^^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연말이니 공연이 쏟아질텐데 막상 놀건없고 심심하네요 ㅠㅠ
    와인이 급 땡기네요 ㅎㅎ

  2. Blog Icon
    사골-_-보스

    와우! 진짜 오랜만에 포스팅하러 왔는데 글 적어주셔서 반갑네요!
    백수 주제에 정말 정신 없게 지내고 있습니다 ㅋㅋ

    연말 공연 가기로 한 건 아직
    Earth & Wind Fire 흉아들 밖에 없습니다 ㅋㅋ

    올해 연말은 계속 정신이 없을 것 같아서
    공연에 아예 관심을 끊고 살고 있네요 -_-;

    전 집에 2리터는 족히 넘어 보일 것 같은 싸구리 와인 사두고
    심심할때 마다 홀짝 홀짝 먹는데 또 그맛이 일품이니
    싸구리 와인에 도전해보세요 ㅋㅋ

Surreal & The Sound Providers - Push On

2009/10/21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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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real & The Sound Providers - Push On


 YouTube에 원하는 음악이 다 있는게 아니라서
오늘은 음악 찾는데 꽤나 애 먹었다 -_-

요세는 이상하게 밥만 먹으면 잠이 와서
도대체 잠을 몇시간이나 자는지 모르겠다
병이 생긴걸까? -_-;

여텬 오늘은 프로그램 하나 소개

원래 나는 인터넷 업체를 KT로 쓰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파워콤으로 변경 하였다
물론 변경 이유는 사은품 받을려고 -_-

여텬 바꾸고 나니 Youtube가 조낸게 끊기는 현상이 발생
아마 해외 백본망이 파워콤이 KT 보다 훨씬 후달리나 보다
좀 알아 보니 KT > 파워콤 > SK브로드밴드 순으로
해외 백본망이 형성되어 있다고 한다

여텬 Youtube를 상당히 많이 쓰는 나로써는
답답해서 환장할 지경 -_-

그래서 업체를 다시 바꿔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중이였는데 좋은 프로그램을 발견 했다

http://www.videoaccelerator.com/
여기서 받을 수 있는데 Youtube 같은
동영상 사이트를 이용 할때
분산 접속 방식으로 다운로드를 받아 오는 모양이다

여텬 그리하여 Youtube를 이용하는데 확실히 빨라졌다
기본, HQ 화질은 공짜고 HD 화질은 돈을 내야 하는데
HD 머 안쓰면 그만이니깐 -_-

가끔 버그가 있어 아이팟이랑 연결되어 있으면
제대로 작동을 안할 때가 있다
이 프로그램이 iTunes도 빠르게 하는 기능이 있는데
그것 땜에 문제가 발생 하는 모양

여텬 설치 할때는 광고 옵션 3개를 해제하고 설치하면 되겠다
머 스샷이나 설치법 따위는 구찮아서 안올리겠으니
궁금한 사람은 네이버에서 Speedbit video accelerator로 검색하면 되겠다

여텬 오늘 블로깅 끝!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2009/10/21 05:32 2009/10/21 05:32
  1. Blog Icon
    곽더쿠

    음 저기 에스케이브로드밴드에 해당하는 컴으로써 심히 동질감을 느낀다--;
    저거 설치하니까 동생씨 스포할때 계속 에러생긴다고 지워야겠다고 해서 한번도 안써보고 그냥 삭제했었는데. 다시 해봐야것어요~

  2. Blog Icon
    사골-_-보스

    아니 8시라는 말도 안되는 시간에 왠일이셔 -_-;
    오호! 써봤었구나! 근데 확실히 효과는 있드라
    스포 할 때 안되는 이유는 머 때문이지 ㅋㅋ

  3. 사와디카~
    망고주시면코쿤카~

  4. Blog Icon
    사골-_-보스

    꼬꼬마 너는 왜 나를 항상 태국 사람으로 만드냐 -_-;

  5. Blog Icon
    kwangchul

    완전 Nujabes 느낌이네~

  6. Blog Icon
    사골-_-보스

    얘네들 그래서 자기 나라 보다 일본에서 인기 더 많은 듯 -_-;

  7. 하와유두잉~
    잊고 있던 좋은 음악들 상기시켜주시는~
    역시 여긴 언제 들러도 좋군요 +ㅂ+

  8. Blog Icon
    사골-_-보스

    빠인 땡큐 앤유?
    가 아니라 사실은 요세 바빠서 정신이 좀 없습니다 ㅋㅋ
    잊지 않고 계속 찾아 와주셔서 베리 땡큐
    조만간에 새로운 포스팅 커밍 순 하겠습니다! ㅋㅋ

Mayer Hawthorne - Just Ain't Gonna Work Out

2009/09/2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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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er Hawthorne - Just Ain't Gonna Work Out


소개팅 후기
똥 밟은 느낌 -_-

그래서 광철이랑 주열이랑 청담에서
술이나 한잔 하고 왔다 -_-

집에 오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들던데
생각해보니 재밌는걸 발견 했다

이 때까지 나랑 사겼던 여자애들이나,
썸씽 있었던 애들, 친구로 지내는 여자애들
단 한명도 음악을 안 좋아하는 여자애들이 없더구나
나는 몰랐는데 은영 중에 그런게 있었나보다
(생각해보니 남자애들도 다 그렇구나-_-;)

사실 예술이나 문화에 관심이 없는 여자 애들은
여자로서 별로 흥미가 가지 않는 것 같다

이제는 누군가한테 마음이 갈려면
음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것 같다

이 참에 배우고 싶어했던 피아노나 배우러 다닐까 -_-
여텬 황금같은 주말이 울적한 하루가 되어버린 날

비도 오고 지금 기분에 딱 어울리는 곡 이구나!!
Mayer Hawthorne 이 양반 들으면 들을수록 마음에 든다!!

참고로 하트 모양은 앨범 자켓이니
괜히 내가 저런 징그러운 표식을 올렸다고 생각하지 말자!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9/09/28 01:09 2009/09/28 01:09
  1. Blog Icon
    kwangchul

    와우~ 저런 하트 하나 사서 가지고 댕겨야겠다~ㅎ

  2. Blog Icon
    사골-_-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마지막에 보면 이런거 들도 다녀도 잘 안되잖아 -_-

  3. Blog Icon
    kwangchul

    노래도 좋은데~ㅎ

  4. Blog Icon
    사골-_-보스

    리플을 두개로 적은건 리플갯수 많아 보이게 해줄려고 그러거임?
    이 노래 짱 좋다 원한다면 노래 주마!

  5. Blog Icon
    강광철

    ㅋ 글은 열심히 적는데 리플이 없는게 안쓰러워서~ㅎ
    노래 보내줘 찾아도 잘 안나온다~
    뮤비가 흑백이라서 옛날노래인가 했는데 아니네~ㅎㅎ

  6. Blog Icon
    사골-_-보스

    괜찮다... 나는 굴하지 않아... -_-
    naver 메일로 보내놓으마!

Apollo's Sun - Finding Sunshine

2009/09/2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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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llo's Sun - Finding Sunshine


오늘 갑자기 방문자 수가 500명에 육박했다
이건 또 머야 싶어서 알아보기 시작 했다

근데 왠 Nouvelle Vague의 This Is Not A Love Song으로
 다들 검색을 해서 들어왔더라
이건 또 먼 뒷북인가 싶어서 찾아보다가 방금전에야 알았다

대학가요제를 그저께 했다는건 알았는데 거기서
Nouvelle Vague - This Is Not A Love Song을 번안해서
병신 같은 여자의 군계무학인가의 머시긴가 노래로 대상을 탔더구나 -_-

와~ 가사 듣는데 소름이 돋치더라
이런 정신나간년들이 있나 -_-

개성이 어쩌구 지랄 하더니 노래는 순도 95% 정도로 베꼈더라
그냥 This Is Not A Love Song MR을 틀고 부르지 그랬냐 -_-

근데 노래 부르는 년은 노래 베꼈놓고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나오는지 정말 당당하더구나

진짜 하우스 돌며 '어멋! 나 이대나온 여자에요!' 하면서
호구 물고 다니면 제대로 할 듯

근데 이 노래를 듣고 대상을 준 병신들은 또 머냐?

여텬 우리 나라에 표절 하는 병신들의 공통점은
그 노래들을 지들만 듣는 줄 안다는 거다 -_-

그러면서 그러겠지
'나는 너희들과 달라!!
나는 나만의 개성을 가진 트렌드세터!!'
조슬 까라 이것들아 -_-

사실 병신 같은 여자의 군계무학인가 머시긴가
가사만 그렇지 않았어도 이렇게 흥분하지는 않았을 거다
온통 있어 보이는 가사들은 다 쳐발랐드만
정작 하는 짓은 그 따위구나

나는 개인적으로 대학생들을 싫어 한다
대학생이라는 것들은 꿈과 희망은 체게바라
허파라도 찌를 듯 좃나게 크면서
기껏 하는 짓거리라고는 무슨 고시, 무슨 무슨 고시
그러면서 9급 공무원이라도 되면 그들은
그들의 그룹에서 인정을 받기 시작 한다

나한테 23살이 어떤 나이에요 라고 묻는다면 나는 그렇게 말해 줄 수 있다
'꿈과 희망이 많은 나이죠 한마디로 좃도 개념 없는 나이죠' 라고

그러니 허세만 잡지 말고 제대로 좀 하자
그렇게 개성을 좋아하고 히피 정신과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그들의 자유주의와 그들의 탈물질문명을 배우고 따라 해라

이렇게 자유스럽게 남의 곡을 빼껴
물질 문명 주의에서 부를 얻으려 하지 말고

그나저나 You Tube에서 군계무학인가 먼가 찾아 보는데
리플에 이게 무슨 표절이에요 라고 다는 병신들은 머냐?

이것도 나중에 표절로 발표 되면

문익점이 왜 도둑질을 했을까요?
병신 같은 여자들도 국민들이 좀
 더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게
좋은 음악을 훔쳐 온게 아닐까요?

이딴 멘트 나올라

요세는 가만히 보고 있으면 전국이 병신화가 되고 있는거 같다 -_-
인플렌자 보다 병신 바이러스가 더 무서운 듯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9/09/26 23:37 2009/09/26 23:37
  1. Blog Icon
    아렙

    정말 시원한 글이네요.

  2. Blog Icon
    아렙

    봐도 봐도 시원하네요.
    댓글달기는 몇년만에 처음이네요.

  3. Blog Icon
    사골-_-보스

    음화화홧!
    감사합니다!

Melo - Anything Like Me

2009/09/2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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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 - Anything Like Me


오늘은 자고 일어났더니 해가 중천
덕분에 회사를 가지 못했다 -_-

요세 왜 이렇게 축 쳐져서 지내는지 모르겠다
아마 자극적인 단기 목표가 없어서 그렇겠지?

빨랑 회사 차리고 싶다는 생각만 드는데
도통 멀 먼저 준비해야 될지 모르겠네
회사를 차려봤어야지 -_-

요세는 그냥 조바심만 생기고 그냥 그러네
후딱 성공 하고 싶은데 말이다

여텬 요세는 결혼 못하는 남자 한국판을 보고 있다
일본판은 이미 봤었는데 한국판이 과연 재미있을까
하고 우연찮게 IPTV에서 봤는데 한국판도 재밌구나!

지진희 옆집 여자로 나오는애 초 마음에 든다!
일본판에도 옆집 여자애 초 마음에 들었었는데

드라마를 다시 한번 보면서 느끼지만
볼따구에 살이 뽀동뽀동한애 페티쉬가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 -_-
물론 그렇다고 해도 머리 묶은 여자
페티쉬가 1 순위이긴 하지만 -_-

여텬 간만에 아무 생각 없이 과자들이랑
와인이랑 드라마 보니깐 아싸 좋구나!

오늘의 곡은 왠지 철현햄이랑 매우 닮은 가수 노래로!
이 양반 사진 찾기 무지 하기 힘들더구나 -_-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9/09/25 00:28 2009/09/25 00:28

Silje Negaard - Be Still My Heart

2009/09/24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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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je Negaard - Be Still My Heart


오늘은 하루 종일 겔겔 되는 날

아침에 출근 하자 말자 잠이 계속 오더라
점심 먹고 나서도 잠이 계속 오더니
급기야 기침이랑 열이 나기 시작 -_-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라고 생각 했다

이래서 사람 많은 곳에서 노는게 아닌데
왜 하필 거기다가 양키 주위에 있었었나

짧은 인생 고독한 삶
병원에선 어떻게 간호사를 꼬실까 라는 생각들
많은 생각들이 주마등 처럼 지나갔지만

저녁때 피자 먹고 좋아진거 보니
속이 안좋았던건지 똥을 많이 싸서
속에 아무것도 없었는지 그랬나보다 -_-

여텬 오늘은 원래 이곡을 올릴려고 한게 아닌데
내가 올리고 싶었던 곡이 없네 그려

그래서 오늘은 이 곡을 올린다
왠지 '우리 순이는 눈망울이 참 이뻐'
이딴 멘트가 잘 어울릴것 같은 조용한 째즈 곡으로

저 여자도 사진빨 하나는 기가 막히구나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9/09/24 00:19 2009/09/24 00:19
  1. 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ㅋㅋㅋ

  2. Blog Icon
    사골-_-보스

    꼬꼬마 니가 왜 송혜교냐!
    수술했어? -_-a

Mayer Hawthorne - Maybe So Maybe No

2009/09/0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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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er Hawthorne - Maybe So Maybe No


원래는 켄트백 세미나 후기나 적을려고 했었는데
시기가 꽤나 지났고 귀찮아져 버려서 패스-_-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대 실망!!

원래 음악/개발 블로그를 같이 병행 할려고 했는데
개발 블로그는 잠정적으로 보류하기로 했다

원래 개발 블로그의 목적은 이랬다

애자일 프로세스 같은 경우도 3년 이상 2개의 프로젝트에
적용해 오고 있어서 이 때까지 쌓은 노하우 라던지
이 때까지 게임을 몇개 런칭 하면서 적용된 빌드 관리법이나
내가 관심 있어 하는 생산선을 높일 수 있는 개발 프로세스
요딴 거에 대해 집중적으로 썰을 풀려고 했었다

그런데 역시나 개발블로그는 소모적인 논쟁이 많아 질 수 밖에 없다
내가 시간 내서 적은 글의 리플에 대해 일일이 시간내서 응대 하기란 역시나 소모적이다
물론 얻는것도 많을 것은 분명한데 그냥 구찮아서 안하기로 했다-_-

그리고 음악 블로그 하면서 리플이 달리면 꽤나 기쁜데
개발 관련글에 리플이 달리면 꽤나 귀찮은 기분이더라 -_-;
안그래도 맨날 아저씨들이랑 지내는데 블로그 마저
남자 냄새 풍기기 시작하니 꽤나 우울해졌었음 -_-
머 여텬 올린글도 이상한것들 밖에 없지만 보류 하기로 했다

그냥 블로그에서 나혼자 떠드는 것 보다는
게임 좀 성공시키고 나서 KGDC 같은 공개 컨퍼런스 같은 곳에서
'이렇게 하니 성공했음' 삘로 세미나 한판 때리는게 훨씬 신뢰도 가고
체계적인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렇게 하는게 낫겠더라

여텬 그건 그렇고
요세는 좋은말로 하면 평온하고
나쁜말로 하면 무료한 생활을 보내고 있는 중 -_-
먼가 자극적인 일들이 없어서 그냥 고만 고만 하게 지내고 있다

여텬 오늘은 처음에 뮤비보고 마이클무어가
음반 냈나 할 정도의 병신 이미지의 뮤지션이나
노래 휠 만큼은 아주 좋구나!!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9/09/09 23:12 2009/09/09 23:12

Wouter Hamel - March, April, May

2009/08/27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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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uter Hamel - March, April, May


요세 패션에 신경을 끄고 살았더니
가방이 거의 다 떨어질 때까지
들고 다니고 있었다 -_-

그래서 그냥 간단히 메고 다닐 가방이나
사자면서 해외 구매 대행을 했더니
가출용 가방이 왔구나 -_-
조낸 크네

해외 구매 대행이라 환불도 어렵겠다 싶어
이건 그냥 여행용 가방으로 쓰기로 하고
가방 하나 더 살려는데

프라다 가방에 딱 곧혔버렸다
조호홀라 맘에 든다

근데 문제는 가격이 180 -_-
구할수나 있을지도 모르겠고 -_-

그래도 180은 심하게 오바라는 생각에
코치껄 알아봤는데 프라다랑 비슷한 스탈로
찾았더니 걔도 80 -_-

아놔 이것들이 가방에 토종꿀을
발라뒀나 왜케 비싸냐 -_-

올 가죽으로 살려고 하니 안그래도
비싼 애들이라 더 비싼듯 하다

가방 사긴 사야 되는데
무지 고민되게 만드네 -_-

그럼 오늘은 올해 서울 째즈 페스티벌에서 공연한
Wouter Hamel - March, April, May을 들어보자

이 아저씨 서울 째즈 페스티벌 때 좋았는지
8월에 공연 또 하던데 -_- 아마 지금쯤은 했을 듯
근데 사진빨이 무지하게 잘 받는 아저씨 인것 같음 -_-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9/08/27 00:54 2009/08/27 00:54

R Kelly - (Sex) Love Is What We Makin'

2009/08/21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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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Kelly - (Sex) Love Is What We Makin'


야근 후 피곤함 몸으로 지하철을 타고 오는데
문이 열리기 전 슴가만 보이는 여자가 있었다

패션 또한 안마에서 오빠 담배 필래? 때
1분 30초간만 입는 다는 그런 원피스 패션이였다

섹스를 위해 태어난 듯
정말 육덕의 절정을 달했다 -_-

그런 가볍고 저렴하지만 착해 보이는 모습 옆엔
왠 분수 머리 대가리에 좃진따 같이 생긴
반 돼지 새끼가 있었다

지하철에서 애정 행각을 하더니
남자 놈이 여자 지갑을 들고 내리니
어쩔 수 없다는 듯 여자가 따라 내렸다
마치 양수리에서 막차를 놓치는 모습과 흡사

지하철을 내리는 우리 육덕이를 보는 순간
개새끼야 내가 니보다 못한게 먼데!!? 라며
그 반돼지 남자 새끼 한테 가슴은 외치고 있었다

왜 머리 좀 살짝비고 몸과 마음이 가볍고
홍익 인간 정신을 널리 몸으로 실천하는
우리 착한 친구들은 왜 날 못 알아봐주나 말이다!!

손끝만 닿아도 오빠 먼저 씻고 올께 라며
수줍어 하며 생각외로 잘 주는 남자인데 말이다 -_-

여텬 오늘의 곡은 우리들의 빠굴러
아 말이 경박해 보이니 수정하겠다
우리들의 섹서
R. Kelly - (Sex) Love Is What We Makin' 로~

원래는 R. Kelly - Sex Me를 올릴려고 했는데
이곡 자체를 내가 별로 안좋아해서 R. Kelly
Sex 씨리즈 중 멀 올릴까 하다가 이 곡으로

이 곡의 압권은 코러스 부분에 있다

Sex in the morning
Sex in the evening
Sex in the noon day
Even when we sleeping
I want sex on all the holidays

글을 다 적고 보니 블로그 제목을
저질 남자의 블로그로 바꿀까 생각 중 -_-
난 그냥 이런게 좋다 -_-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2009/08/21 01:20 2009/08/21 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