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쉐프 (南極料理人, The Chef Of South Polar, 2009)
2010/07/19 01:50

남극의 쉐프 (南極料理人, The Chef Of South Polar, 2009)
남극이라는 소재랑 쉐프라는 소재가 땡겨서 본 영화
예전에 '남극의 눈물' 이라는 다큐를 아주 재밌게 봐서
다음에 남극이나 한번 가봐야겠다 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그래서 남극 가는건 좀 알아봤더니
씨바 남극 가는거 종나 힘든거드만 -_-
여텬 그 뒤로 남극에 대한 나름의 로망과
맛있는 음식에 대한 로망으로 봤는데
영화는 고만고만 하다
그냥 훈훈한 영화
새우 튀김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_-
남극이라는 소재랑 쉐프라는 소재가 땡겨서 본 영화
예전에 '남극의 눈물' 이라는 다큐를 아주 재밌게 봐서
다음에 남극이나 한번 가봐야겠다 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그래서 남극 가는건 좀 알아봤더니
씨바 남극 가는거 종나 힘든거드만 -_-
여텬 그 뒤로 남극에 대한 나름의 로망과
맛있는 음식에 대한 로망으로 봤는데
영화는 고만고만 하다
그냥 훈훈한 영화
새우 튀김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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