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 사이 (Between Calm And Passion, 冷靜と情熱のあいだ: Calmi Cuori Appassionati, 2001)

2006/09/24 05:55





개봉 당시 보았지만,
잠시 나마 내 마음을 쿵쾅 거리게 했던 여자 애
아이디가 냉정과 열정사이의 '아오이'
라길래 다시 봤음.

사실 마지막 엔딩 1분을 못봤었기 때문에,
그 부분이 갑자기 궁금하기도 했었고,
꽤 괜찮은 영화로 남아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서 겸사 겸사, 다시 봤음.

역시 다시 본 냉정과 열정사이는,
아름다운 이탈리아 배경과,



다케노우치 유타카



진혜림


이 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둘다 분위기가 너무 좋고 어울려서,
예전에도 참 부러워 했었는데,
다시 봐도 마찬가지더라.

또한,
이탈리아를 꼭 한번 가보고 싶게 만들더라.

로맨스 장르 중에선,
아마 제일 처음으로 떠오르게 되는 영화인거 같음.







사골-_-보스 영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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