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크 (Smoke, 1995)
2006/09/24 05:35

13년 동안 매일 자기 가게 앞,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구도로,
거리 풍경을 사진 찍는 오기 라는 남자.
이 이야기를 듣고,
이 영화가 무척이나 보고 싶었음.
바로 이 장면.




평범하면서도, 특이한 남자들의 이야기들.
유유자적, 안빈낙도 라는 말이 어울리는 영화.
남자들의 로망과,
담배맛을 알게 해줄것 같은 영화.
지루한 연출인것 같으면서,
지루 하지 않은 영화.
진정한 남자 영화.
꽤 기억에 남는 영화가 될것 같다!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구도로,
거리 풍경을 사진 찍는 오기 라는 남자.
이 이야기를 듣고,
이 영화가 무척이나 보고 싶었음.
바로 이 장면.




평범하면서도, 특이한 남자들의 이야기들.
유유자적, 안빈낙도 라는 말이 어울리는 영화.
남자들의 로망과,
담배맛을 알게 해줄것 같은 영화.
지루한 연출인것 같으면서,
지루 하지 않은 영화.
진정한 남자 영화.
꽤 기억에 남는 영화가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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