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의 개들 (Reservoir Dogs, 1992)
2006/06/01 15:17

펄프 픽션을 보고 나서 쿠엔틴 타란티노에게 흥미를 느껴
'저수재의 개들'을 보았음
한마디로 평하자면 정말 시니컬한 영화!
솔직히 관객에게 어떤 메세지를 전달할려는지 전혀 모르겠음 ㅋㅋㅋ
이 영화를 보게 됨으로서 쿠엔틴 타란티노 라는 사람의 정신 세계를
다시 한번 이해할 수 없었다 -_-
아주 심각한 상황과 빠른 템포를 요해야 하는 부분을
여유롭고 수다스럽게 연출 하였다
구성 또한 쿠엔틴 타란티노 식의 구성을 보여준다
이 영화에서도 브라운역으로 쿠엔틴 타라니노가 출연한다
이 아저씨는 왜 자꾸 자기 영화에 출연하는걸까? -_-
영화 첫 장면의 마돈나의 '라이크 어 버진' 해석이 기억에 남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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