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 (Hunger, 2008)
2010/07/19 02:08

헝거 (Hunger, 2008)
사골어워즈 수상작
이 영화는 작년에 봤는데 기록용으로 남긴다
사실 블로그에 영화 남기는 이유는 내가 무슨 영화를 봤었는지
기억을 잘 못하기 땜에 기록용 의미가 강하다 -_-
누가 '영화 좀 추천해줘' 라고 할때
영화를 많이 보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건
문제가 있어 보여 기록용으로 영화 포스팅은 계속 할 예정
(현재까진 영화 포스팅은 거의 안했다능-_-)
영국 타임지 21세기 100대 영화에 뽑힌 영화인데
정말 연출, 영상미가 끝내 준다
특히 신부와의 대화 장면에서
계속 똑같은 앵글로 15분 동안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당연히 지루 해야할 부분이 아주 긴박하게 느껴진다
이 영화의 백미 부분이라고 생각 한다
일단 이 영화는 영국과 아일랜드, IRA에 대해
약간의 사전 지식이 있어야 이해가 되는 영화이다
(모르면 대화 내용들이 그냥 개소리로 들린다 -_-)
나도 당연히 잘 모르지만 예전에 IRA 관련해서 찾아본게 있어서
영화를 이해하는데에는 그리 힘들지는 않았다
그러니 관련 내용을 아주 조그만 찾아보고 보면
전혀 이해 하는데 어렵지 않다
다만 번역한 새끼가 번역을 개지랄로 해둬서
처음에 도통 무슨 이야긴지 감을 못잡았다 -_-
(영화 다 보고 나서야 감을 잡았다는 -_-)
꼭 번역이 잘 된 자막을 찾아서 보길 바란다
사실 블로그에 영화 남기는 이유는 내가 무슨 영화를 봤었는지
기억을 잘 못하기 땜에 기록용 의미가 강하다 -_-
누가 '영화 좀 추천해줘' 라고 할때
영화를 많이 보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건
문제가 있어 보여 기록용으로 영화 포스팅은 계속 할 예정
(현재까진 영화 포스팅은 거의 안했다능-_-)
영국 타임지 21세기 100대 영화에 뽑힌 영화인데
정말 연출, 영상미가 끝내 준다
특히 신부와의 대화 장면에서
계속 똑같은 앵글로 15분 동안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당연히 지루 해야할 부분이 아주 긴박하게 느껴진다
이 영화의 백미 부분이라고 생각 한다
일단 이 영화는 영국과 아일랜드, IRA에 대해
약간의 사전 지식이 있어야 이해가 되는 영화이다
(모르면 대화 내용들이 그냥 개소리로 들린다 -_-)
나도 당연히 잘 모르지만 예전에 IRA 관련해서 찾아본게 있어서
영화를 이해하는데에는 그리 힘들지는 않았다
그러니 관련 내용을 아주 조그만 찾아보고 보면
전혀 이해 하는데 어렵지 않다
다만 번역한 새끼가 번역을 개지랄로 해둬서
처음에 도통 무슨 이야긴지 감을 못잡았다 -_-
(영화 다 보고 나서야 감을 잡았다는 -_-)
꼭 번역이 잘 된 자막을 찾아서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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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없으니까 심심해?ㅋㅋ웬 영화러쉬?ㅋ이렇게 한꺼번에 쏳아내지말고평소에 좀 써-0-
살아있구나!
ㅋㅋ 안그래도 멜이나 한통 적어주까 했더니 -_-
요세 치매 기운이 돌아서 정리 할겸 러쉬 중이다-_-ㅋㅋ
평소에는 귀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