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에드버킷 (The Devil's Advocate, 1997)

2008/10/2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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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와 알파치노가 나오는 영화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결국 오늘 봤네


너무 기대를 한 탓이였는지

기대한 만큼은 아니였다


그래도 알파치노의 와일드 가이

연기는 언제봐도 볼 만하다


하지만 막판에 초현실주의 모드로

변할때는 솔직히 지루하더라 -_-


그리고 가운데 한국말 나오는 장면이 있는데

그 때 알파치노도 한국말을 한다


처음에는 다른 나라말 인줄 알았는데

둘다 종나게 듣기 싫더라 -_-;


사실 이 영화를 볼 때 아메리칸 사이코를

기대하면서 봤는데 아메리칸 사이코가 훨 나은 듯


그냥 이래저래 볼만했다






사골-_-보스 내가 본 것들/영화

2008/10/20 10:45 2008/10/2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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