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 Be & Joe Dukie - No Memory of Time

2008/12/14 03:47

 

 

 

 

아! 원래 오늘은 내일 규하 & 지현이 결혼식이라서

미용실에 가서 염색도 좀 하고 머리고 좀 짜르고

와이셔츠도 세탁소에 맡기고 할려고 했으나 -_-

오늘 아침 10시에 자서 오후 6시에 일어나는 바람에

그 계획은 무산 되었다 -_-

 

머 내 결혼식도 아닌데 그렇게 때빼고 광내고

갈 필요 있나 라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 그래도 깔끔하게 해서 가줘야 되는데

라는 생각이 든다 -_-

 

아~ 요세 먼가 이렇게 상큼한 일은 없고

우중충한 일들만 생기는 걸까 -_-

 

몇 일 전에 광철이가 나보고

결혼 못하는 남자에 나오는 그 아저씨랑 성격

비슷한것 같다고 하더니

 

또 저 번주엔 누나가 집에 와서

하우스랑 너랑 잘 맞을꺼다 라는 소리를 하고 갔다 -_-

 

그리고 광철이가 그렇게 말한 날 주열이 여동생 한테

장난으로 전화했다가 걔 열받아서 열폭하고 -_-;

 

요세 성격을 고분하게 고쳐야 하나 라는

생각은 들지만 그닥 그러고 싶진 않네 -_-

 

머 조금 있다가 Martin Solveig 파티나 댕겨 와야 겠다

내일 진짜 결혼식엔 늦게 가면 큰일인데 적당히 놀다가 와야지

 

근데 오늘 올리는 Eva Be & Joe Dukie - No Memory of Time은

내가 가지고 있는 버전이랑 YouTube에 올라가 있는

버전이라 조금 틀리네 -_-

 

내가 가지고 있는 버전이 훨 좋은 듯

YouTube를 통해서 올릴려니 안 유명한 곡들은 없는 경우가

많아서 그게 좀 않좋다

 

그렇다고 내가 YouTube에 올리는건 너무 귀찮고 -ㅠ-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2008/12/14 03:47 2008/12/14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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