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ony Hamilton - I Tried
2010/09/07 14:01

Anthony Hamilton - I Tried
내 블로그에도 드디어 애드센스를 달았다 -_-
사실 내 블로그가 방문자 수가 많은것도 아니라서
굳이 애드센스를 달아봤자 별 효용성도 없을것 같아서
'구차하게 광고 따윈 때리진 않겠다!' 라고 생각하며
이제것 애드센스를 달지 않았다
그런데 요세 앱에 대해 부쩍 관심이 많아지면서
광고수익에 대해서 조금 연구해 봐야되겠다 싶어 일단 달아봤다
덕분에 내 블로그에도 광고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왕 하는김에 오는 사람들은 한번씩 클릭해주면 고맙겠다 -_-
머 그래봤자 만원 버는데 일년정도 걸릴것 같긴 하다
요세 지를게 많아서 아주 스트레스다
어젠 갤럭시S를 질렀고 오늘은 맥북도 질러야 하고 인터넷도 바꿔야 한다
그리고 프린터도 질러야 하고 -_-
근데 지르는것 마다 알아볼께 많아서 너무 스트레스다
원래 성격이 살짝 완벽 주의자이다 보니 이것 저것 알아보는데
스트레스가 존나게 쌓인다 -_-
지름의 기쁨이 아니고 고통이로세
이럴 때 보면 나도 참 피곤하게 사는 듯 하다 -_-
그래서 오늘의 곡은 원래 딴 곡을 올릴려고 했었는데
이 노래 제목이 그냥 확 와닿아서 이걸로 올린다
-_-
Trackback Address:http://www.sagolworld.com/tattertools/trackback/532
지름의 고통...완전 공감합니다!!
특히 전자제품 지를때는 스펙따지랴 가격따지랴 뭐따지랴 뭐따지랴...머리 깨집니다.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려고 마음먹은지 2주가 넘었건만,
아직도 아이폰4와 디자이어, 옵티머스큐 사이에서 갈등만 때리고 있네요.-_-
카메라도 마찬가지.
첨엔 캐논사려고 했다가 지금은 파나소닉으로 기울어진 상태.
또 언제 바뀔지 몰라요.-_-
막상 지르고나서 써보면 거 뭐 대단한 차이도 아닌데
왜 지르기전엔 그런 차이들에 그렇게 혹하는건지.-_-
ㅋㅋㅋㅋㅋㅋㅋ
전 전자제품은 생각외로 빨리 고르는편인데
옷이 더 죽을맛이에요 -_-
옷은 사이즈도 봐야 되고 사진으로 볼때랑 실물이랑 너무 차이날때도
많고 또 입을때랑 어울리는지도 고려해야 되고 -ㅠ-
그리고 쳐 가격들은 왜케 비싼지 ㅋㅋㅋㅋ
오프라인으로 사기엔 또 너무 귀찮고 -_-
애로 상황이 너무 많아서 요세는 옷을 잘 안사게됐어요 ㅋㅋㅋ
폰은 당연 아이폰으로 가셔야죠!
전 사실 아이폰4도 질러서 다음주 초쯤에 받을듯 해요
갤럭시는 안드로이드 테스트용으로 한대 뽑은거에요 ㅋㅋ
한번 클릭해줬다-_-;;
한번말고 올때 마다 클릭해라 -_-;
나도 먹고 살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