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ollo's Sun - Finding Sunshine
2009/09/26 23:37

Apollo's Sun - Finding Sunshine
오늘 갑자기 방문자 수가 500명에 육박했다
이건 또 머야 싶어서 알아보기 시작 했다
근데 왠 Nouvelle Vague의 This Is Not A Love Song으로
다들 검색을 해서 들어왔더라
이건 또 먼 뒷북인가 싶어서 찾아보다가 방금전에야 알았다
대학가요제를 그저께 했다는건 알았는데 거기서
Nouvelle Vague - This Is Not A Love Song을 번안해서
병신 같은 여자의 군계무학인가의 머시긴가 노래로 대상을 탔더구나 -_-
와~ 가사 듣는데 소름이 돋치더라
이런 정신나간년들이 있나 -_-
개성이 어쩌구 지랄 하더니 노래는 순도 95% 정도로 베꼈더라
그냥 This Is Not A Love Song MR을 틀고 부르지 그랬냐 -_-
근데 노래 부르는 년은 노래 베꼈놓고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나오는지 정말 당당하더구나
진짜 하우스 돌며 '어멋! 나 이대나온 여자에요!' 하면서
호구 물고 다니면 제대로 할 듯
근데 이 노래를 듣고 대상을 준 병신들은 또 머냐?
여텬 우리 나라에 표절 하는 병신들의 공통점은
그 노래들을 지들만 듣는 줄 안다는 거다 -_-
그러면서 그러겠지
'나는 너희들과 달라!!
나는 나만의 개성을 가진 트렌드세터!!'
조슬 까라 이것들아 -_-
사실 병신 같은 여자의 군계무학인가 머시긴가
가사만 그렇지 않았어도 이렇게 흥분하지는 않았을 거다
온통 있어 보이는 가사들은 다 쳐발랐드만
정작 하는 짓은 그 따위구나
나는 개인적으로 대학생들을 싫어 한다
대학생이라는 것들은 꿈과 희망은 체게바라
허파라도 찌를 듯 좃나게 크면서
기껏 하는 짓거리라고는 무슨 고시, 무슨 무슨 고시
그러면서 9급 공무원이라도 되면 그들은
그들의 그룹에서 인정을 받기 시작 한다
나한테 23살이 어떤 나이에요 라고 묻는다면 나는 그렇게 말해 줄 수 있다
'꿈과 희망이 많은 나이죠 한마디로 좃도 개념 없는 나이죠' 라고
그러니 허세만 잡지 말고 제대로 좀 하자
그렇게 개성을 좋아하고 히피 정신과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그들의 자유주의와 그들의 탈물질문명을 배우고 따라 해라
이렇게 자유스럽게 남의 곡을 빼껴
물질 문명 주의에서 부를 얻으려 하지 말고
그나저나 You Tube에서 군계무학인가 먼가 찾아 보는데
리플에 이게 무슨 표절이에요 라고 다는 병신들은 머냐?
이것도 나중에 표절로 발표 되면
문익점이 왜 도둑질을 했을까요?
병신 같은 여자들도 국민들이 좀
더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게
좋은 음악을 훔쳐 온게 아닐까요?
이딴 멘트 나올라
요세는 가만히 보고 있으면 전국이 병신화가 되고 있는거 같다 -_-
인플렌자 보다 병신 바이러스가 더 무서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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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시원한 글이네요.
봐도 봐도 시원하네요.
댓글달기는 몇년만에 처음이네요.
음화화홧!
감사합니다!
블로그 재밌어서 둘러보다가 23살 얘기 보고 찔렸어요ㅋㅋㅋ
좋은 노래 많네요^^ 잘 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