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ful Dodger - Movin' Too Fast (Feat. Romina Johnson)
2007/03/05 01:55


구리빛 피부가 섹시한 Romina Johnson 의
막힐듯 하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와
Artful Dodger 의 고급스러운 리듬
막힐듯 하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와
Artful Dodger 의 고급스러운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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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쇄적인 눈빛과 잘빠진 몸매가 눈길을 끄네요 ㅎㅎ
지금껏 귀여운 스타일의 여자를 좋아했었는데
요새들어 왜케 쭉빵걸들이 눈에 밟히는지...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감당하기 힘들거라는 두려움도 들고
뭐 그렇습니다 ㅎㅎ;
왜 제 주위엔 저런 걸들이 없을까요
불가사의합니다
홍대쪽 가보면 많던데 말입니다..
이사를 가야하나...ㅋ-_-ㅋ
앗 답변이 늦었습니다!
요세 정신이 없어서 말이죠~
저도 나이가 들수록 죽빵 걸들만 눈에 들어오더군요 ㅋㅋ
성격, 얼굴은 귀엽지만 몸은 죽빵 걸을 만나는게 소원입니다 -_-
감당하긴 힘들긴 할것 같습니다
발정난 수캐들이 놔둘리가 없음으로 ㅋㅋ
그러니 제대로 정신 박힌 죽빵 여성을 찾아야!!
저도 그래서 홍대로 이사 갈려다가
가격대 성능비가 매후 낮은 홍대 집들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_-;
이거 정말 백번들어도 안질림!
친한척 해달라고 했더니 하셨군요 ㅋㅋ
이 노래는 얄궂은 전반부 허밍이 살짝 나사가 한쪽 빠진듯한 느낌으로 다가오는데.
어 나도 항상 들을때 마다 느끼지만
앞 부분이 나사가 먼가 이상한 느낌이다 ㅋㅋ
지나가다 음악때문에 덜덜덜
행인입니다. 아트풀 다저 음악을 ! 센스 있는 분이시군요!
음악 잘 듣다 갑니다!! :)
근데 다들 지나가다가 글 적으신다고 하는데
어떻게 지나가시는지 궁금합니다 ㅋㅋ
후훗 제가 센스가 좀 있습니다 -_-;
넵!! 잘 듣고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