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face - Red Dress
2007/03/17 17:18

오늘은 희영님께서 좋아하는류의 음악을
나름 찾는다고 찾아봤는데 맞는건지 모르겠다
그냥 맞다고 생각하고 들어주세요 -_-;
조정환년이 우리집 근처에 잘하는 초밥집을
알아뒀다고 하니 초밥이나 자시고 Yijh님께서
주시는 꽁짜표로 공연이나 보면 되겠구나!
간만에 평온한 하루로다!!
그럼 전혀 아기 얼굴이 아닌
Babyface - Red Dress 를 듣겠다!!
헤브 어 마티니이~~
[cmuseplayer=http://www.sagolboss.com/music/Babyface - Red Dress.mp3]Babyface - Red Dress[/cmuseplayer]
나름 찾는다고 찾아봤는데 맞는건지 모르겠다
그냥 맞다고 생각하고 들어주세요 -_-;
조정환년이 우리집 근처에 잘하는 초밥집을
알아뒀다고 하니 초밥이나 자시고 Yijh님께서
주시는 꽁짜표로 공연이나 보면 되겠구나!
간만에 평온한 하루로다!!
그럼 전혀 아기 얼굴이 아닌
Babyface - Red Dress 를 듣겠다!!
헤브 어 마티니이~~
[cmuseplayer=http://www.sagolboss.com/music/Babyface - Red Dress.mp3]Babyface - Red Dress[/cmuse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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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와서 환기를 시키고 컴터에 앉아 음악을..사골님 사이트를 접속하고.
반가운 선물에 눈물을 흘리고 있네요. 부모님 신부름으로 종로에 갔다가
걸어서 걸어서 이곳저곳을 다녔어요. 12시쯤은 보신각에서 종치는거 듣다가
친구한테 전화로도 들려주고 ^________^ 낙원상가에 가서 슬픈 비보를 접하고..흑...
명동 갔다가 사람들에 허덕거리다가 평온한 집으로 왔는데..음악.....굿~~~~
오늘 저녁도 분위기를 잡아 봅니다. 미닛메이드를 와인인냥 원샷하면서..ㅋㅋㅋ
냉수도..으..배불러..^__________^
헌데 사실....저 펑키한 음악 좋아하는데...ㅋㅋ..잡식이에요...ㅋㅋ 분위기 있는 음악을 듣고 분위기도 잡아 보고 싶었는데 어떤음악을 들어야 할지 몰라서 못듣고 분위기 잡기전에 자버려서..^^ 그래서 그날 사골님 사이트 발견하고 깜짝 놀랐어요..그래..이거야...이러고...ㅋㅋ 사실..그런거였답니당~
제 별명이 발광머리앤....다중인격...고무공..이런종류거든요...
(그냥 메신저와 댓글을 좋아라하지 않고 어색해하는 ㅋㅋ 까불까불한 사람이에요..ㅋㅋ 운전먼허를 딴거 이후 댓글이라는걸 쓰는것에 어색해 하고 나름 신선해 하고 있답니다. 전 절대 안할거 같은 종목이라고 생각했거든요..사람들은 변하나봐~ㅋㅋ)
이제는 조용한 노래와 조용한 저를 즐기려는거 같아요.행복한 저녁 감사합니다..
Something About Us - Daft Punk 요즘 살짝 빠진 노래에요...친구가 알려줘서..들어보세요..^^ 쑥쓰럽다..음악 잘아는 분한테...권하기가..전 좋더라구요..
눈물까지 흘리실꺼 까지야 ㅋㅋ
보신각이 항상 종치고 있나 보군요?
전 12월 31일날만 치는줄 알고 있었는데 ㅋㅋ
낙원 상가 하니깐 예전에 밴드형들이랑 돌아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전 그때 객원 랩퍼로 -_-; 활동 해서 밴드형들이랑 맨날 합주
끝나면 우동에 소주 한잔씩 하고 다녔었는데 지금은 다들 각자
회사 다닌다고 정신 없어져 버려서 아쉽네요 ㅋㅋ
아~ 원래 이런류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줄 알았어요 ㅋㅋ
전 펑키한 음악은 별로 안조아해서 제 블로그가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Daft Punk의 Something About Us 는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 중에 한곡으로 포함되는 곡이죠! ㅋㅋ
예전 제 글 찾아보면 Something About Us 올라와져 있습니다
짤렸는데 새로 안올려서 문제지만요 ㅋㅋ
생각해보니까...Something About Us 써치하다가 사골님 사이트 알게 된건데..ㅜ..ㅜ..아무래도 머리가 나쁜건지...치매인지..호두도 챙겨먹는데..왜 이모양인지...글구 펑키한 음악을 좋아한다기보다 라운지, 글루브, 힙합..등 완전 잡식이에요..펑키가 왜 나왔지? 미친거지..ㅋㅋ..Gotan Project완전 사랑하구요...^..^ 낙원 상가는 Korg를 구입하려고 갔는데...마이크로 콘트롤러...새것도 중고도 없다는...저는 그걸로 영상 제어로 뭔가를 해보려는 ㅋㅋㅋ 불쌍한 영혼 입니다...잘 다니던 회사도...뻥차버리고..ㅋㅋ사골님 사이트 음악들이 저의 작업 열정을 빵빵하게 만들기는 하는데..매일 빵빵하게 노느라고...잠깐...미루고 있답니다...올해 안에는 할까? 과연? 혹시...누구 중고 korg microKontrol 구입할 방법 아시나요? 아시나요?라...또...딴생각에 잠시 빠지는..병이야..아무래도...하여간 확실한 정보만 주셔도..밥쏩니다...ㅋㅋ
ㅋㅋ Something About Us를 포함해서 짤린 음악들 다 살려야
되는데 이놈의 귀차니즘으로 인해 안하고 있습니다 -_-
앗!! 음악 하시는 분인가 보군요?
오호~ 제 주위에도 음악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왠지 반갑습니다!!
회사 까지 그만두시는 열정 인거 보시면 대단하시네요!!
저희 사운드 디렉터 아저씨도 원래는 프로그래머 였는데
현재는 저희팀 사운드 디렉터로 일하고 계십니다 ㅋㅋ
마이크로 컨트롤러는 잘 모르겠네요!!
전 그쪽은 문외한이라 -_-; ㅋㅋ
Gotan Project는 몰랐는데 한번 찾아서
들어보겠습니다!!
역시 사골님 블로그는 올 때마다 뭔갈 건진다니까요! 크크
좋은 노래 감사감사
엠피쓰리에 넣을 노래가 또 늘었군요 ㅎㅎ
전 이노래 하도 많이 들어서
무감각해져 버렸는데 확실히 좋긴 한가 봅니다
어제 제 친구놈도 좋다고 하는거 보니깐 ㅋㅋ
형님이다!Daryl Hall & John Oates - Rich Girl
이노래 추천! 아 서울 일자리 생길지도 모르겠다..
재유형이 소개해준다는데 모르것다.. 가고싶기도하고 고생할꺼같기도하고 뭐..에이몰라..
내가 Rich Girl을 모를리가 있나!!
간만에 햄이 말해서 안그래도 올리나따 방금 ㅋㅋ
설 온다 온다 하지말고 좀 온나!!
DJ가 설에서 생활해야지 무슨 부산이고!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해야 안되근나!
빨리 올라와서 내랑 문란한 생활좀 하자 은지원씨!! ㅋㅋ
전 오늘도 이제서야 집에 왔네요..날이갈수록 주말에 더 피곤합니다 ㅋㅋ
어제는 딱히 변명드릴 거리도 없네요...수습이 불가능ㅠㅠ
조은공연이 또 오겠죠뭐 ^^: 실제로 뵈니 넘 반갑던데요 ^^
아기얼굴아저씨 노래 넘 좋습니다..예나지금이나 목소리가 사르르~
무슨 부업을 하시길래 이렇게 바쁘신건에요!!
어젠 머 사실 Yijh님 잘못도 아니고 주최즉이 맞아야 되는 놈들이죠!
Yijh 님은 사실 신경써 주신건데 ㅋㅋ
실제로 뵈니 반가운데 술도 한잔 안하시고 갈려고
해서 무척이나 실망했습니다!!
다음에 뵙게 되면 술이라도 한잔하시죠! 헹-_- ㅋㅋ
오~지금 글정리 하고 계시는군요 ㅎㅎ
담에뵈면 꼭 술 얻어먹겠습니다 ㅋㅋ
이런 실시간 리플이라니 -_-; ㅋㅋ
그래도 어제 꽤심죄 적용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