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M & Free Tempo - The World Festival 2007

2006/12/09 01:12






가야 한다. 가야만 한다. 가야 한다. 가야만 한다.

FPM & Free Tempo 아저씨들이 셋트로 오는 파티.
가지 않을 순 없다.

하지만 문제는 내 주위엔 저런 파티를 5만원이나 내고
갈려는 사람은 극 소수 라는것.

그렇다고 '같이 가실 분 구해요' 라는 생판 모르는
자지 새끼들과는 갈 순 없다.






저런 파티에 혼자 가서 재밌게 놀 수 있는 성격도 아니고.
가고 싶어 죽겠는데 고민이다.

일단 박철현 옹에게 긴급 호출 하여 31일날 서울 오라고
해뒀지만 그자가 올지는 역시 미지수.

그냥 미친척 혼자가서 Free Hug 이벤트 처럼
'키 167, 가슴 B, 몸무게 48 20 대 중반 여성에 한하여 꽁짜로 재워드립니다'
라는 팻말로 뭇 여성들을 유혹하여 같이 놀까 라는
미친 생각도 해본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판타지.

왜!!
내 주위엔 저런 파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단 말인가!!






31일이 되기전에 재밌는 많이 생겨서
꼭 가게 되었으면 한다.

그럼 오늘은, 한때 여자애들 싸이에서 각광을 받은
Free Tempo - Sky HIgh 를 들어볼려고 했는데

글과 너무 맞지 않아 이 파티의 주제곡
Remix The World 2007 을
듣도록 하겠다.









사골-_-보스 음악/일렉트로니카 , , , , , , ,

2006/12/09 01:12 2006/12/0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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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찰쓰 옹

    무엇보다 플라스틱뚱띠아제가 간지~

  2. 후딱 31일에 오이라 -_-

    아무래도 4층 예비군남자랑 가지 싶다 ㅋㅋ

  3. Blog Icon
    Songinnight

    넒후 쌝끈했던 파티였어요.

    2007년 1월 1일 00:00 에 터졌던 그 종이 눈들의 감동이란...

    후리템포형이 제일 짜임새 있게 준비해 온 듯.

  4. 앗! 너무 예전 글에 리플이 달려서 살짝 놀랬습니다 ㅋㅋ
    네 종이 눈들 날리때 저도 오나전 캐감동 이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옆에 여자애 안고 싶었는데
    잡혀 갈까봐 꾹 참고 -_- 미친듯이 놀았지요~

    캬~ 그날만 생각하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