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ald Levert & Eddie Levert, Sr - I Got Your Back
2007/11/19 02:32

어젠 BLS 정모에 다녀 왔다
회사 일이 바빠서 회사에서 10시 까지 일하다가 -_-
결국 2차 클럽 밖에 못 갔다
사실 BLS 2차 정모 때 클럽에서 했었는데
더럽게 재미 없었던 기억 때문에
1차만 기대하고 있던 정모 였는데
결국 2차 밖에 가지 못했다
그래도 근 3달에서 6달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들
정모의 좋은 점은 역시나 잊고 살았던 사람들의
얼굴들을 다시 볼수 있다는 것
클럽에서 놀다가 재미가 없어서
친한 사람들끼리 나와서 술자리를 가졌다
술자리가 미친듯이 재밌고 한 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익숙한 얼굴들과 이런 조촐한 술자리는 좋다
새로운 사람들, 이전에 잘 알지 못했던 사람들이랑
대화를 해 볼 수 없었던건 아쉽지만
그래도 반가운 얼굴들을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재미 있었던 정모였던것 같다
내일 부터는 정말 왜 해야 되는지
정말 정말 모르겠는 예비군이다
내일의 날씨는 시베리아 웅담도
얼어 붙을 날씨라고 하는데
제대로 혹한기 훈련을 하고 올 듯 하다 -_-
내일은 두호형도 예비군이 아니라서
매우 심심할 듯 하네
오늘의 곡은 이런 추운 날씨에
따뜻한 오뎅 궁물과 같이 들어야 할 곳 같은 곡
아버지와 아들의 숨 넘어갈 듯한 환상의 화음
Gerald Levert & Eddie Levert, Sr - I Got Your Back
곡 으로~
하지만 아버지 보다 먼저 가신
Gerald Levert 행님은
반성 하셔야 합니다!
우리들의 Slow Jam은 어떡하라고!!
[cmuseplayer=http://www.sagolboss.com/music/Gerald Levert and Eddie Levert Sr - I Got Your Back.mp3]Gerald Levert & Eddie Levert, Sr - I Got Your Back[/cmuseplayer]
회사 일이 바빠서 회사에서 10시 까지 일하다가 -_-
결국 2차 클럽 밖에 못 갔다
사실 BLS 2차 정모 때 클럽에서 했었는데
더럽게 재미 없었던 기억 때문에
1차만 기대하고 있던 정모 였는데
결국 2차 밖에 가지 못했다
그래도 근 3달에서 6달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들
정모의 좋은 점은 역시나 잊고 살았던 사람들의
얼굴들을 다시 볼수 있다는 것
클럽에서 놀다가 재미가 없어서
친한 사람들끼리 나와서 술자리를 가졌다
술자리가 미친듯이 재밌고 한 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익숙한 얼굴들과 이런 조촐한 술자리는 좋다
새로운 사람들, 이전에 잘 알지 못했던 사람들이랑
대화를 해 볼 수 없었던건 아쉽지만
그래도 반가운 얼굴들을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재미 있었던 정모였던것 같다
내일 부터는 정말 왜 해야 되는지
정말 정말 모르겠는 예비군이다
내일의 날씨는 시베리아 웅담도
얼어 붙을 날씨라고 하는데
제대로 혹한기 훈련을 하고 올 듯 하다 -_-
내일은 두호형도 예비군이 아니라서
매우 심심할 듯 하네
오늘의 곡은 이런 추운 날씨에
따뜻한 오뎅 궁물과 같이 들어야 할 곳 같은 곡
아버지와 아들의 숨 넘어갈 듯한 환상의 화음
Gerald Levert & Eddie Levert, Sr - I Got Your Back
곡 으로~
하지만 아버지 보다 먼저 가신
Gerald Levert 행님은
반성 하셔야 합니다!
우리들의 Slow Jam은 어떡하라고!!
[cmuseplayer=http://www.sagolboss.com/music/Gerald Levert and Eddie Levert Sr - I Got Your Back.mp3]Gerald Levert & Eddie Levert, Sr - I Got Your Back[/cmuseplayer]
Trackback Address:http://www.sagolworld.com/tattertools/trackback/37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너 계속 테러 저지를래? ㅋㅋㅋ
재미없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