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ffrey Osborne - Close The Door
2007/02/26 02:11

오늘 적고 싶은 글이 있었으나 글 다 적고 나면
도대체 언제 잘지 몰라서 오늘은 음악 한곡만!!
요세 안그래도 안좋은 피부가 급 피부 노화 현상이 오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잘려고 노력중이나 오늘도 3시 넘어서 잘듯 -_-
여텬 급한 일 없는날은 음악 이라도 한곡씩 올릴 예정
언제까지 지켜질런지는 역시 의문 -_-
오늘은 예전 명곡 Soul 곡들을 Jeffrey Osborne 아저씨께서 새로
리메이크 했다기 보단 조금 더 듣기 좋고 부드럽게 만들어 놓았던 앨범
From The Soul (2005) 에서 째즈 느낌이 물씬 나는 소울 곡
Close The Door을 듣겠다
원래 이 곡은 Teddy Pendergrass 아저씨가 부른곡인데
1978년도에 나온 곡이라 약간 옛날 맛이 나긴 하지만 사실 원판 버전이 더 좋다
둘 중에 어떤 걸 올릴지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Jeffrey Osborne 아저씨 버전이 내 아이팟에서 나왔었기 때문에
그냥 Jeffrey Osborne 아저씨걸로 틀겠다
다음에 기회되면 Teddy Pendergrass 아저씨 버전으로!
도대체 언제 잘지 몰라서 오늘은 음악 한곡만!!
요세 안그래도 안좋은 피부가 급 피부 노화 현상이 오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잘려고 노력중이나 오늘도 3시 넘어서 잘듯 -_-
여텬 급한 일 없는날은 음악 이라도 한곡씩 올릴 예정
언제까지 지켜질런지는 역시 의문 -_-
오늘은 예전 명곡 Soul 곡들을 Jeffrey Osborne 아저씨께서 새로
리메이크 했다기 보단 조금 더 듣기 좋고 부드럽게 만들어 놓았던 앨범
From The Soul (2005) 에서 째즈 느낌이 물씬 나는 소울 곡
Close The Door을 듣겠다
원래 이 곡은 Teddy Pendergrass 아저씨가 부른곡인데
1978년도에 나온 곡이라 약간 옛날 맛이 나긴 하지만 사실 원판 버전이 더 좋다
둘 중에 어떤 걸 올릴지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Jeffrey Osborne 아저씨 버전이 내 아이팟에서 나왔었기 때문에
그냥 Jeffrey Osborne 아저씨걸로 틀겠다
다음에 기회되면 Teddy Pendergrass 아저씨 버전으로!
[cmuseplayer=http://www.sagolboss.com/music/Jeffrey Osborne - Close The Door.mp3]Jeffrey Osborne - Close The Door[/cmuseplayer]
Trackback Address:http://www.sagolworld.com/tattertools/trackback/285
늦게 자는 거 정말 피부에 치명적인 거 같습니다!
저도 요새 두시 세시에 자기를 밥먹듯 했더니
피부가 정제되지 않은 쌀처럼 꺼칠꺼칠합니다
막 주름도 잡히고요 -_-^
이제부터라도 일찍 잘 생각입니다 ㅎㅎ
사골님이 올려주시는 노래 늘 잘 듣고 있습니다
어디서 이런 음악을 알게 되셨는지 궁금할 정도 ㅋㅋ
저는 음악에 빠져든지 얼마 안 되는지라
사골님처럼 폭넓고 깊은 음악세계(?)를 갖고 있진 못합니다 ㅎㅎ
항상 많이 배워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골님 잠은 일찍 주무시길...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웰빙의 기초덕목 아니겠습니까ㅋ
저도 오늘부터라도 일찍 자보려고 합니다
워낙 요새 머릿 속이 복작복작거려서
밤 늦게까지 잠 안자고 있으면 별 생각이 다 나더군요 -_-;
아므튼 피부 생각하셔서라도 일찍 주무시길 ^^
아참, 사골님 머리 어떻게 다듬으셨는지 궁금합니다 ㅋㅋㅋ
오랜만에 본 아빠가
한마디 하더군요
'할배가 되삔너-_-'
머 요세 그런 수준입니다 -_-
제가 올려드리는 음악 잘 듣고 계시다니 기분이 좋네요!
사실 예전부터 친구들한테 음악 시디 꾸워주는거 좋아하고 그렇습니다
(물론 여자에 한합니다.. -_-)
저야 그냥 음악 마구잡이로 받아놓고
듣다가 좋은거 있음 체크 해두곤 했는데
아이팟을 산 이후론 아이팟에 그런 체크 기능이 있어서
무척이나 편하더군요 하지만 잘 날라가서 문제지만 -_-
그리고 전 그냥 아는척 하는 수준입니다 ㅋㅋ
그냥 듣기 편한 곡들을 좋아하는것 뿐이죠~
머리 짜른 사진 올렸는데
원래 올릴려고 했었는데 왠지 봉선님이 말하신 이후에
올리게 되니 자뻑하는 느낌이 들까봐 두렵습니다 ㅋㅋ
그럼 매일 화끈한 밤!! 앗 이건 아닌가 -_-..
여텬 웰빙한 밤 되세요~ ㅋㅋ
사골님의 사이트를 알게 된게 얼마나 기쁜지..
요즘은 이노래에 빠져...저녁시간에 음료수나 차 한잔 가끔은 맥주한잔..
하면서 분위기를 내봅니다...너무 좋아요..어제인가? 사이트가 안되서 얼마나
발을 동동...계속 들어와 봤는데..결국은...슬퍼했죠..^________^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는걸...알아주세요...몇번을 망설이다 몇자 적습니다.
(댓글은 해본적이 없는지라...^^..아...싸이월드에 이 노래 찾아보고 없어서 올려달라고
슬쩍 댓글 남겨둔게 처음해본 댓글입니다..히히....)
사골님덕에 행복합니다....사골님도 항상 행복하세요.....
아..그리고 사골님 머리자른거...귀엽고..보기좋아요^^
앗!!
감사합니다 ^_^
제가 들려준 음악들을 좋아하는 분들을 보면 참 기분이 좋습니다!!
원래 그런것에 이상하게 희열을 느껴 예전 부터 그런짓을 많이
하긴 했습니다 ㅋㅋ
어제는 망할 웹호스팅 업체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접속이 안되어서 저도 놀랬습니다 -_-
다행히 빨리 고쳐줘서 어제 오후 부터 접속이 되더군요 ㅋㅋ
이런류의 음악들을 좋아하시는군요!
조만간에 이런류의 음악으로 한곡 더 올리겠습니다!
리플 같은건 부담없이 달아 주셔도 됩니다 ㅋㅋ
악플이 아닌 이상 IP 추적해서 집까지
찾아 가는 일은 없으니깐요~ ㅋㅋ
칭찬 받을려고 올린 사진은 아닌데 -_-;
조명의 효과로 잘 나온것 뿐인데 왠지 부끄럽군요
사진은 역시나 자제 해야겠습니다 ㅋㅋ
그럼 앞으로도 놀러 많이 와주세요!!
그리고 희영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