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 Big Bee - K.G.O Smooth Mix
2007/03/23 00:52

길을 걷다 보면
지나가는 주위 사람들은 나의 배경이 되고
나는 그 중앙을 걸어 가는 주인공이 된다
영화 속 장면 처럼
멍하니 이어폰 하나 꼽고 가는 출근길
촛점 없는 눈빛으로 유리에 투영 되는
내 모습에 피식 웃고
나는 음악 소리를 더 키운다
때마침 귀에서 들리는 부드러운 선율에
세상 사람은 나 혼자인 마냥
마음의 편안함을 느낀다
거기에 따뜻한 햇살과
선선한 바람만 있으면
여행을 찾게 되고
여행을 찾다 보면
사진을 찾게 된다
지루한 출근길이
느긋한 발걸음이 되고
내 심장의 소리는 느긋한
발걸음에 맞춘다
호흡과 심장 소리를
또 한번 맞추다 보면
잊었던 사람들과의 기억을 떠올린다
기억은 추억이 되고
나는 그속에서 평온함을 느낀다
가끔 이런 기분
정말 이지 좋다
지나가는 주위 사람들은 나의 배경이 되고
나는 그 중앙을 걸어 가는 주인공이 된다
영화 속 장면 처럼
멍하니 이어폰 하나 꼽고 가는 출근길
촛점 없는 눈빛으로 유리에 투영 되는
내 모습에 피식 웃고
나는 음악 소리를 더 키운다
때마침 귀에서 들리는 부드러운 선율에
세상 사람은 나 혼자인 마냥
마음의 편안함을 느낀다
거기에 따뜻한 햇살과
선선한 바람만 있으면
여행을 찾게 되고
여행을 찾다 보면
사진을 찾게 된다
지루한 출근길이
느긋한 발걸음이 되고
내 심장의 소리는 느긋한
발걸음에 맞춘다
호흡과 심장 소리를
또 한번 맞추다 보면
잊었던 사람들과의 기억을 떠올린다
기억은 추억이 되고
나는 그속에서 평온함을 느낀다
가끔 이런 기분
정말 이지 좋다
Trackback Address:http://www.sagolworld.com/tattertools/trackback/303
저도 가끔 그런 기분이 들때면.....아주그냥.....
근데 자주 안들어서 문제긴 해요 ㅋㅋ
전 주로 강남역에서 저런 기분 많이 느낍니다 ㅋㅋ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_-
와 ..그런기분
그런 기분으로 시작하는 아침은 정말 기분이 좋아요
지루한 출근길이나 등교길도 즐겁게 만들어주는 ㅎㅎ
일할때도 노래들으면서 일하면 흥이 나더라구요
예전에 레스토랑에서 요리할 땐 종종 그랬는데
교보문고에서는 노트북으로 노래들어도 뭐라 그러고 -_-
진짜 어슬렁거리면서 우리들 행동을 주시하는
매니저들 꼴배기 싫어요! ㅋㅋ
근데 태그에 '서영철' 은 뭔가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ㅎㅎ
앗~
봉선님은 오래간만 이시군요!!
근데 주로 지루한 출근길이죠 ㅋㅋ
오~ 레스토랑에서 요리 알바까지 -_-;
대단하십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얻어 먹어 보고 싶네요!
근데 주 종목은 어떤건지? ㅋㅋ
어차피 단기 알바 시니 쌩까고 하세요
다시 볼 사람들도 아니고 ㅋㅋ
알고 보니 이 Little Big Bee 라는 그룹에
재일 교포 서영철이라는 사람이 있더군요!
꽤나 이쪽에선 유명한 사람 같아서 일단
아티스트 분류 한다고 해뒀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