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us Schossow
2009/09/13 07:37

Marcus Schossow - Girls Suckcess
오늘 광철이랑 Marcus Schossow 파티를 댕겨왔다
근 2년 동안 굵직한 파티 빼고는 클럽을 끊고 살았는데
요세 광철이가 클럽에 푹 빠져버리고 여친도 없어져버려서
광철이랑 클럽질을 계속 하고 있다 -_-
여텬 이태원 볼륨에서 파티를 했는데 볼륨도 가본다고
가본다고 하다가 오늘 첨 가봤다
이태원도 근 3년만에 갔는데 역시나 양키들이
너무 많으니 그냥 좋지 않더라
그래서 에덴에서도 파티 하니깐 에덴으로 가버릴까 하다가
그냥 온김에 볼륨에서 놀기로 하고 볼륨으로 갔다
볼륨 작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었다
그런 소리를 많이 듣고 가서 그랬는지
좀 작긴 했지만 별로 그렇게 작은 느낌은 들지 않았다
물은 역시나 에덴이나 앤써가 더 좋더라
특히 남자애들은 에덴, 앤써가 훨 낫드만
그러니 여자들은 남자 꼬시러 갈려면 볼륨보다는
에덴이나 앤써로 출동 하는게 낫겠다
우리가 갔을때는 DJ Ahn이 플레잉을 하고 있었다
이 양반 정말 오래 DJ 했는데 아직까지 하고 있더구나
간만에 보니 좀 반가웠음
조금 있다 Marcus Schossow가 나왔다
사실 나는 DJ 매거진에서 뽑은 1~10위 까지 DJ들은 거의 다봤기
때문에 요세는 귀가 정말 높아져서 그래미에서 상탄 애들 말고는
그닥 감흥이 오지 않는다
근데 초반에 Marcus Schossow가 나왔을 때
빵빵 터져주는데 정말 잘했다!!
그래서 깜짝 놀라고 있었는데 후반에 갈수록 후지더구나 -_-
여텬 놀다가 후져지니 별로 재미도 없고 해서 바람좀 쐬다가
다시 클럽 들어가고 이 모드를 하고 있었다
클럽 밖에 나와서 난간에 걸터 앉아 놀고 있는데
클럽에서 보이던 여자 세명이 우리 옆으로 오더니 앉더라
누구 생일이였는지 꽃이랑 케익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더니 누구한테 하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누구 누구 생일이라 꽃도 받고 케익도 받았데요~'
하더니 자기들끼리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기 시작 -_-;
나도 같이 노래를 따라 불러 줄까 하다가 타이밍을 놓쳐서
마지막에 오오오오 해주면서 박수냐 쳐줬다
그러니 앞에 있던 남자들 무리도 다 같이 박수 -_-
충분히 찝쩍 될 수 있는 환경 및 분위기가
조성되었는데 찝쩍 되지 못했다 -_-
빌어먹게도 요세 여자 인간이랑 교류가 너무 없다 보니
다양한 멘트와 성공적인 멘트가 당연 준비되지 않고있다 -_-
이제는 밥상을 차려줘도 숟가락도 못놓는구나 라는 생각에
가슴이 메여 오더구나 -_-
프로그래머가 되면서 여자 인간이랑 교류의 기회가 1/100로
줄어 버리는 바람에 갈수록 좃병신이 되고 있다 -_-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프로그래머가 되어서!!
이럴 때는 프로그래머인게 참 답답하다 -_-
다음 주에 주열이가 소개팅을 해주기로 했으니
다음주에는 요세 내 상태가 어떤지 제대로 판단 할 수 있을 듯
그래도 여자 인간들 한테 재밌다는 소리는 자주 들었었는데.. -_-
여텬 볼륨은 에덴이나 앤써처럼 작업장은 아닌것 같았다
미친 여자애들도 많아서 제대로 재밌게 놀더구나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아 친구들 끼리 단체로 가도
재밌게 놀수 있을 것 같더라
근데 내가 트랜스는 별로 안좋아해서 그닥 자주는 안가지 싶다
머 그래도 꽤 괜찮은 클럽인듯!
그럼 Marcus Schossow에 대한 내용은 거의 없는
Marcus Schossow 파티 후기 끝!!
오늘 광철이랑 Marcus Schossow 파티를 댕겨왔다
근 2년 동안 굵직한 파티 빼고는 클럽을 끊고 살았는데
요세 광철이가 클럽에 푹 빠져버리고 여친도 없어져버려서
광철이랑 클럽질을 계속 하고 있다 -_-
여텬 이태원 볼륨에서 파티를 했는데 볼륨도 가본다고
가본다고 하다가 오늘 첨 가봤다
이태원도 근 3년만에 갔는데 역시나 양키들이
너무 많으니 그냥 좋지 않더라
그래서 에덴에서도 파티 하니깐 에덴으로 가버릴까 하다가
그냥 온김에 볼륨에서 놀기로 하고 볼륨으로 갔다
볼륨 작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었다
그런 소리를 많이 듣고 가서 그랬는지
좀 작긴 했지만 별로 그렇게 작은 느낌은 들지 않았다
물은 역시나 에덴이나 앤써가 더 좋더라
특히 남자애들은 에덴, 앤써가 훨 낫드만
그러니 여자들은 남자 꼬시러 갈려면 볼륨보다는
에덴이나 앤써로 출동 하는게 낫겠다
우리가 갔을때는 DJ Ahn이 플레잉을 하고 있었다
이 양반 정말 오래 DJ 했는데 아직까지 하고 있더구나
간만에 보니 좀 반가웠음
조금 있다 Marcus Schossow가 나왔다
사실 나는 DJ 매거진에서 뽑은 1~10위 까지 DJ들은 거의 다봤기
때문에 요세는 귀가 정말 높아져서 그래미에서 상탄 애들 말고는
그닥 감흥이 오지 않는다
근데 초반에 Marcus Schossow가 나왔을 때
빵빵 터져주는데 정말 잘했다!!
그래서 깜짝 놀라고 있었는데 후반에 갈수록 후지더구나 -_-
여텬 놀다가 후져지니 별로 재미도 없고 해서 바람좀 쐬다가
다시 클럽 들어가고 이 모드를 하고 있었다
클럽 밖에 나와서 난간에 걸터 앉아 놀고 있는데
클럽에서 보이던 여자 세명이 우리 옆으로 오더니 앉더라
누구 생일이였는지 꽃이랑 케익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더니 누구한테 하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누구 누구 생일이라 꽃도 받고 케익도 받았데요~'
하더니 자기들끼리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기 시작 -_-;
나도 같이 노래를 따라 불러 줄까 하다가 타이밍을 놓쳐서
마지막에 오오오오 해주면서 박수냐 쳐줬다
그러니 앞에 있던 남자들 무리도 다 같이 박수 -_-
충분히 찝쩍 될 수 있는 환경 및 분위기가
조성되었는데 찝쩍 되지 못했다 -_-
빌어먹게도 요세 여자 인간이랑 교류가 너무 없다 보니
다양한 멘트와 성공적인 멘트가 당연 준비되지 않고있다 -_-
이제는 밥상을 차려줘도 숟가락도 못놓는구나 라는 생각에
가슴이 메여 오더구나 -_-
프로그래머가 되면서 여자 인간이랑 교류의 기회가 1/100로
줄어 버리는 바람에 갈수록 좃병신이 되고 있다 -_-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프로그래머가 되어서!!
이럴 때는 프로그래머인게 참 답답하다 -_-
다음 주에 주열이가 소개팅을 해주기로 했으니
다음주에는 요세 내 상태가 어떤지 제대로 판단 할 수 있을 듯
그래도 여자 인간들 한테 재밌다는 소리는 자주 들었었는데.. -_-
여텬 볼륨은 에덴이나 앤써처럼 작업장은 아닌것 같았다
미친 여자애들도 많아서 제대로 재밌게 놀더구나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아 친구들 끼리 단체로 가도
재밌게 놀수 있을 것 같더라
근데 내가 트랜스는 별로 안좋아해서 그닥 자주는 안가지 싶다
머 그래도 꽤 괜찮은 클럽인듯!
그럼 Marcus Schossow에 대한 내용은 거의 없는
Marcus Schossow 파티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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