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er Hawthorne - Maybe So Maybe No
2009/09/09 23:12

Mayer Hawthorne - Maybe So Maybe No
원래는 켄트백 세미나 후기나 적을려고 했었는데
시기가 꽤나 지났고 귀찮아져 버려서 패스-_-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대 실망!!
원래 음악/개발 블로그를 같이 병행 할려고 했는데
개발 블로그는 잠정적으로 보류하기로 했다
원래 개발 블로그의 목적은 이랬다
애자일 프로세스 같은 경우도 3년 이상 2개의 프로젝트에
적용해 오고 있어서 이 때까지 쌓은 노하우 라던지
이 때까지 게임을 몇개 런칭 하면서 적용된 빌드 관리법이나
내가 관심 있어 하는 생산선을 높일 수 있는 개발 프로세스
요딴 거에 대해 집중적으로 썰을 풀려고 했었다
그런데 역시나 개발블로그는 소모적인 논쟁이 많아 질 수 밖에 없다
내가 시간 내서 적은 글의 리플에 대해 일일이 시간내서 응대 하기란 역시나 소모적이다
물론 얻는것도 많을 것은 분명한데 그냥 구찮아서 안하기로 했다-_-
그리고 음악 블로그 하면서 리플이 달리면 꽤나 기쁜데
개발 관련글에 리플이 달리면 꽤나 귀찮은 기분이더라 -_-;
안그래도 맨날 아저씨들이랑 지내는데 블로그 마저
남자 냄새 풍기기 시작하니 꽤나 우울해졌었음 -_-
머 여텬 올린글도 이상한것들 밖에 없지만 보류 하기로 했다
그냥 블로그에서 나혼자 떠드는 것 보다는
게임 좀 성공시키고 나서 KGDC 같은 공개 컨퍼런스 같은 곳에서
'이렇게 하니 성공했음' 삘로 세미나 한판 때리는게 훨씬 신뢰도 가고
체계적인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렇게 하는게 낫겠더라
여텬 그건 그렇고
요세는 좋은말로 하면 평온하고
나쁜말로 하면 무료한 생활을 보내고 있는 중 -_-
먼가 자극적인 일들이 없어서 그냥 고만 고만 하게 지내고 있다
여텬 오늘은 처음에 뮤비보고 마이클무어가
음반 냈나 할 정도의 병신 이미지의 뮤지션이나
노래 휠 만큼은 아주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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