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kast - Idlewild

2006/08/26 20:38



나왔다!!
Outkast 신보!!!

힙합계에서 가장 실험적이고,
진보적인 음악을 한다는 형님들
Outkast 신보가 나왔다!!!

영어 학원가는 길에 위에 있는 포스터가
붙어 있길래, 울 나라에서 콘서트 하나 하고 봤더니,
신보가 나왔다는거!

포스터 안떼온게 후회 막심!
근데, 알고보니, Outkast가 주연으로 나오는
Idlewild 영화 OST 라는거!!

근데 이게 무슨 OST 수준이냐 -_-;
몇곡은 진짜, 듣고 있다 보면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나도 모르게 쌀 것 같은 느낌의 곡들이 몇 곡 있음!

Outkast를 요세 보다 보면,
진짜 작두 탔다는 느낌이다.

자기들의 음악 색깔을 가지며
대중에게도 어필하면서도 어떤 실험적인 음악
해야 되는지 알고 있다는 느낌이다.

사실, 3년 전에 나온
(벌써 3년이나.. 후우 - _-)
Speakerboxxx / The Love Below
앨범에서 부터 Outkast가 작두를 타기 시작하였다.

Speakerboxxx / The Love Below 앨범을 낼때,
Andre 3000, Big Boi 둘다 음악적 견해가 안맞으니,
요번에는 따로 앨범을 내자고 결정을 했다.

그래서 그때,
루머로 Outkast가 해체되니 마니, 말이 많았었는데,
결국은 이때 까지와는
비교할 수 없는! 앨범을 만들어 냈다는거!

또한 Andre 3000이 작업한 Hey Ya
Big Boi
가 작업한 The way you move
둘 모두 싱글 차트 1위에 동시에
올려버렸다는 거 -_-;

사실 Outkast 이전 앨범들 보면
지금과는 너무 틀린 분위기가 나서,
Speakerboxxx / The Love Below 앨범과, Idlewild 앨범 분위기를
생각하고 이전 앨범 들어보면 놀랄것이다.

그때는, 왠지 Big Boi의 영향을 받은 음악이 많게 느껴졌는데,
저번앨범이랑, 요번 앨범은
Andre 3000의 영향이 더 컸다는게
왠지 느껴진다.

하지만, 둘 모두의 느낌이 다 살아있다.
이번 Idlewild 앨범은 왠지 시카고 휠이 무척이나 느껴진다.
영화도 물랑루즈 같은 분위기라는데,
정말 기대됨!!

Andre 3000이 소심한 피아니스트로 나온다는데
이건 먼가 -_-;
너무 분위기가 틀려서.. ㅋㅋ

초대박 앨범 Idlewild를 들어보시라!!





Morris Brown Feat. Scar & Sleepy Brown








Peaches (Ft. Sleepy Brown, Scar)








Idlewild Blue (Don'tchu Worry 'bout Me)








Life Is Like A Musical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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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 듣어 집니다..정말 궁금하네요..어떤 음악인지..

  2. 엇~ 전 들어지는데..
    아마 코덱이 안맞는가 봅니다 으흐~
    혹시 제가 집에 있을때 메신저에 계시면 보내드릴께요 ㅋㅋ

  3. 다 끊겨서 이제 안나오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