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ise Cats & Andrea Love - Shine On Me
2006/09/30 03:08


왠지 이렇게 놀아야 될것 같은 느낌의 음악!
이거 어디 OST 에서도 들은것 같은데 생각이 안난다!
여텬 가을 타는 김성준씨!
하늘이시여! 접때 예판 할때 주문한,
초죽빵, 글래머, 개념 탑재, 음악좋아, 센스쟁이.
여성 1호는 어떻게 된겁니까!
응.. 응.. 어떻게 된거니!?
씨바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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