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Kelly - (Sex) Love Is What We Makin'

2009/08/21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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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Kelly - (Sex) Love Is What We Makin'


야근 후 피곤함 몸으로 지하철을 타고 오는데
문이 열리기 전 슴가만 보이는 여자가 있었다

패션 또한 안마에서 오빠 담배 필래? 때
1분 30초간만 입는 다는 그런 원피스 패션이였다

섹스를 위해 태어난 듯
정말 육덕의 절정을 달했다 -_-

그런 가볍고 저렴하지만 착해 보이는 모습 옆엔
왠 분수 머리 대가리에 좃진따 같이 생긴
반 돼지 새끼가 있었다

지하철에서 애정 행각을 하더니
남자 놈이 여자 지갑을 들고 내리니
어쩔 수 없다는 듯 여자가 따라 내렸다
마치 양수리에서 막차를 놓치는 모습과 흡사

지하철을 내리는 우리 육덕이를 보는 순간
개새끼야 내가 니보다 못한게 먼데!!? 라며
그 반돼지 남자 새끼 한테 가슴은 외치고 있었다

왜 머리 좀 살짝비고 몸과 마음이 가볍고
홍익 인간 정신을 널리 몸으로 실천하는
우리 착한 친구들은 왜 날 못 알아봐주나 말이다!!

손끝만 닿아도 오빠 먼저 씻고 올께 라며
수줍어 하며 생각외로 잘 주는 남자인데 말이다 -_-

여텬 오늘의 곡은 우리들의 빠굴러
아 말이 경박해 보이니 수정하겠다
우리들의 섹서
R. Kelly - (Sex) Love Is What We Makin' 로~

원래는 R. Kelly - Sex Me를 올릴려고 했는데
이곡 자체를 내가 별로 안좋아해서 R. Kelly
Sex 씨리즈 중 멀 올릴까 하다가 이 곡으로

이 곡의 압권은 코러스 부분에 있다

Sex in the morning
Sex in the evening
Sex in the noon day
Even when we sleeping
I want sex on all the holidays

글을 다 적고 보니 블로그 제목을
저질 남자의 블로그로 바꿀까 생각 중 -_-
난 그냥 이런게 좋다 -_-



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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