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éphanePompougnac - Clumsy (Feat. Michael Stipe)
2009/09/21 18:15

Stéphane Pompougnac - Clumsy (Feat. Michael Stipe)
오늘은 그저께의 여파로 집구석에서 쉬고 있는 중
아직도 목은 쉬었고 허리는 아프고 그래도 종아리는 좀 나아졌다
아직 축제의 여운이 가시지를 않는다
그래도 다행인게 이렇게 딱 쉬는날 비도 오니 마음도 차분해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몰랐는데 Stéphane Pompougnac 영감이 Hotel Costes 12집
발매 기념으로 올해도 Woobar에 온다고 한다
그래서 생각남 김에 올리는 곡~
Stéphane Pompougnac 사진 올리면 할배 냄새 날까봐
우리 아가씨들이 모델인 Hostes Costes 앨범 중에서 올린다
Hostes Costes도 가봐야되고 Buddha Bar도 가봐야 되고
Goa도 가봐야 되고 하고 싶은것 가고 싶은곳은 많은데
무엇 하나도 쉽지가 않구나~
머 언젠가는 다 준비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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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공연이 끝나서 그런지 허망하고 우울하고 ㅠㅠ
아주 삭신은 쑤셔죽겠고 밥은 먹어도먹어도 배고프고 그러네요
뽐뿌냑 할아버진 참 자주 오시네요 ㅎㅎ
앗! 그젠 오랜만에 봐서 좋았습니다! ㅋㅋ
저도 어제 하루종일 우울했더라죠 그래도 오늘은 좀 괜찮네요 ㅋㅋ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건 왠지 장이 좋으셔서 그런것 같지만
그냥 우리끼리 공연의 여파라고 해두죠!
뽐뿌냑도 생각외로 불러주는 곳이 없나봅니다 해마다 오는거 보니 -_-;
아! 괜찮으시면 메신져 주소나 남겨주시죠!
가끔 안부나 묻고 지내자고요!
(네이트온이라면 더욱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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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블로그 열심히 하네~~ㅋ
근데 왜이렇게 내이름이 많이 나와 -0-
ㅋㅋ 우찌 알고 들어왔냐!
여긴 실명제라 이해해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