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ame - Just Beginning (Where I'm From)

2007/02/2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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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게임, 밀린 책들, 밀린 영화, 밀린 청소, 밀린 지름
짓들을 할려고 이틀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역시나 늦게 일어나서 한거라고 NDS 몇판

거의 장발장 수준의 머리를 짜르러
압구정까지나 가야되는데 정말 너무나 멀다

이 참에 회사 근처로 미용실을 바꿔볼까 생각도 들지만
근 1년 넘게 간 미용실이라서 쉽지 않구나 -_-

내일 머리나 짜르고 상쾌한 기분으로 코엑스에 가서
정말 오랜만에 보는 우리 브래드피트 형님의 -_-
바벨이나 한편 땡기고 와야겠다

그럼 오늘은 프리즌 브레이크의 수크레를 닮은
The Game - Just Beginning (Where I'm From) 를 듣겠다

감미로운 어쿠스틱 기타와 귀에 쫙쫙 달라붙는
랩핑에 재밌는 머더뻑커 발음이 너무나 좋구나

The Game을 보니 The Game 책의 저자
픽업아티스트 스타일이 생각나는구나!

그나저나 블로그 정리는 언제 다하냐 -_-
귀찮다 귀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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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_-보스 음악/흑인음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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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선이

    원래 미용실이란 것이 한번 단골되기 시작하면 발 끊기 어렵죠
    사골님 사진 보니 상당한 장발이시던데... 자르기 아까우시겠습니다~ㅎㅎ
    (그렇지만 정리하면 더 멋있어지실 것 같아요 <-빈말아닙니다~ㅋ)

    어제 DD 공연은...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콩나물 시루였습니다
    클럽 툴 처음 가봤는데 그렇게 협소한지 몰랐습니다 -_-;
    그 안에 300명이 훌쩍 넘는 사람들이 들어차 있으니 이건 뭐...
    스텝은 커녕 흐느적거리기도 힘들더군요 (대신 부비부비는...gooood*-_-*)

    뭐 DD의 믹싱도 중간에 한번 끊어먹긴 했지만 나름 좋았고
    분위기도 괜찮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흥겹게 놀지 못한 거 같습니다
    DD가 나타나자 사람들이 죄다 DJ부스로 몰려가서 DD의 쌩얼한번 못보고;
    자그마한 스크린으로 보여주는 모습만 줄창 보다 왔습니다 ㅎㅎ

    그럭저럭 재밌었습니다만, 클럽경험이 일천한 저는
    '적어도 스텝밟을 공간은 줘야하지 않겠나!' 라는 생각만 하다 온
    그런 공연이었습니다 ㅎㅎ

    하바드 파티 찾아봤더니 3월 10일 토요일이네요
    저도 하바드 좋아라하는데 이제 주말아르바이트를 할 예정이라 ㅠ_ㅠ
    아마 힘들지 싶습니다

    고학생의 비애 ....

    아! 어제 또 느낀 건 언젠가 한 번 사골님이랑 같이 '놀아보고' 싶다는 거!
    기회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

  2. 미용실 여행 다녀왔습니다
    무지하게 힘들군요! ㅋㅋ

    예전에 어디서 본건데 그런 말이 생각납니다
    무슨 머릴 해도 마음에 안드는건 얼굴이 문제라고 -_-;
    멀 해도 별로 그리 멋있어 보이진 않는군요! ㅋㅋ

    원래 툴이 많이 협소하죠 -_-;
    음악도 잘 틀고 마인드도 괜찮은 클럽이긴 한데
    그 쫍은 장소에 300명 밀어 넣으면 -_-;

    저도 누자베스때 제일 뒤에서 누자베스 머리만 보다가
    사람들 다 빠지고 나선 제대로 놀 수 있었습니다
    좀 안습이긴 하죠 -_-; ㅋㅋ

    요세 그래서 저도 스텝 밟을 공간도 없는 클럽들은 꺼려져서
    잘 안가게 되더군요 M2도 안간지 정말 오래 되가고 있습니다 -_-;
    그래서 차라리 호텔에서 가끔 열리는
    파티들이 놀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아참 가서 Yijh님으로 보이시는 분은 보셨나요? ㅋㅋ
    Yijh님도 하바드때 안가신다고 그러시고 -_-;
    왜케 다들 공연 가는 시기가 틀려버리는건지 -_ㅜ

    그리고 저야 언제든지 달릴 준비가 되었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미치도록 한번 같이 달려보죠!! ㅋㅋ
    언제든 부담갖지 마시고 말해주세요~

    후기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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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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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ㅋㅋㅋ 저 사진은 특히 수크레를 많이 닮게 나온 듯 -_-
    오~ 혹시 닌텐도 유저세요?
    닌테도 유저면 언제 Wifi로 마리오 카트나 한판 ㅋㅋ